▲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13~16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 클럽 오션코스 (파72·6364야드)
▲사진=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조직위/JNA 정진직 포토
▲다음은 카르롤타 시간다의 일문입답(10언더파 278타(69-70-69-70)로 동타를 이룬 앨리슨 리(미국)를 연장 첫 번째홀
전인지(22ㆍ하이트진로)가 ‘2016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올해의 신인 선수로 확정됐다.
LPGA 투어는 이번 시즌 6개 대회가 남았지만, 전인지가 남은 대회 결과와 관계없이 신인상을 받게 됐다고 12일 밝혔다.
올 시즌 LPGA에 데뷔한 전인지는 데뷔 첫해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까지 제패하며 신인 포인트를 1223점 쌓아, 2위 메건 캉(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개막을 앞두고 11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 6364야드)에서 인터뷰를 가졌다. 사진=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조직위/JNA 정진직 포토
▲다음은 전인지의 일문일답
-이번 시즌 LPGA투어에서의 활약을 평가한다면
우선
한국과 미국, 그리고 일본의 스타들이 그린을 수 놓는다.
무대는 총상금 12억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한화금융클래식2016. 9월1일부터 4일간 충남 태안의 골든베이골프엔리조트에서 열린다.
미국의 장타자 렉시 톰슨, 미인 제시카 코다(미국), 한국계 노무라 하루(일본), 박성현(23·넵스) 등 세계 3대 투어의 톱 스타 선수들이 명품 샷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활동하는 88년생 동갑내기 김하늘(하이트진로), 신지애(스리본드), 이보미(이상 28ㆍ혼마골프)가 챔피언 조에서 만났다.
이들 3명은 15일 일본 후쿠오카컨트리클럽 와지로코스(파72ㆍ6323야드)에서 열리는 호켄노마도구치 레이디스(총상금 1억2000만엔ㆍ약 12억원) 최종 3라운드 마지막 조에 편성, 오전 9시 20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뛰는 김하늘(하이트진로)과 이보미(이상 28ㆍ혼마골프)가 아이언샷 진검승부를 펼친다.
김하늘과 이보미는 13일 일본 후쿠오카컨트리클럽 와지로코스(파72ㆍ6323야드)에서 열리는 호켄노마도구치 레이디스(총상금 1억2000만엔ㆍ약 12억원)에 나란히 출전, 이 대회 17번째 우승 트로피 주인공을 가린다.
메르세데스랭킹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윙잉 스커츠 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ㆍ약 22억7000만원) 3연패를 향해 순항했다.
리디아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레이크 머세드 골프장(파72ㆍ6507야드)에서 열린 이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2개로 4언더파 68타를 적어냈다.
김세영(23ㆍ미래에셋)이 300야드에 육박하는 비거리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관계자들을 경악케 했다.
김세영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와일드파이어 골프장(파72ㆍ6538야드)에서 열린 시즌 6번째 대회 JTBC 파운더스컵(총상금 150만 달러ㆍ약 18억원) 최종 4라운드에서 무려 10타를 줄이며 코스레코드 타이를 기록했다.
“사실 이 대회 전에는 자신감이 없었다. 자신감 회복이 가장 큰 수확이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6번째 대회 JTBC 파운더스컵(총상금 150만 달러ㆍ약 18억원)에서 우승한 김세영(23ㆍ미래에셋)의 말이다.
김세영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와일드파이어 골프장(파72ㆍ6538야드)에서 열린 이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지난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인왕 김세영(23ㆍ미래에셋)이 시즌 첫 승이자 통산 4승을 달성했다.
김세영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와일드파이어 골프장(파72ㆍ6538야드)에서 열린 JTBC 파운더스컵(총상금 150만 달러ㆍ약 18억원)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8개, 이글 1개로 10언더파 62타를 적어냈다.
이로써 김세영
지난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인왕 김세영(23ㆍ미래에셋)이 시즌 첫 승이자 통산 4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김세영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와일드파이어 골프장(파72ㆍ6538야드)에서 열린 JTBC 파운더스컵(총상금 150만 달러ㆍ약 18억원)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8개에 이글 1개를 더해 10타를 줄였다.
이로써 김세영
박인비(28ㆍKB금융그룹)에게 지난해는 생애 최고의 순간이었다. 평생소원이었던 커리어 그랜드슬램과 명예의 전당 입회 조건 충족이라는 두 토끼 사냥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박인비는 지난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5승(메이저 대회 2승)을 달성하며 다승왕(리디아 고와 공동)과 베어트로피(최저타상)를 수상하며 명예의 전당 입회에 필요한 포인트를 모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사상 7번째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박인비(27ㆍKB금융그룹)에게 또 다른 목표가 생겼다. 메이저 대회 최다승과 슈퍼 커리어 그랜드슬램(5개 메이저 대회 우승)이다.
세계랭킹 1위 박인비는 3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스코틀랜드의 트럼프 턴베리 리조트(파72ㆍ6410야드)에서 끝난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 브리티시 여자
세계랭킹 1위 박인비(27ㆍKB금융그룹)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사상 7번째이자 아시아인 최초 커리어 그랜드슬램(4대 메이저 대회 우승)을 달성했다.
박인비는 3일 새벽(한국시간) 스코틀랜드의 트럼프 턴베리 리조트(파72ㆍ6410야드)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 브리티시 여자오픈(총상금 300만 달러ㆍ약
세리키즈 박인비(27ㆍKB금융그룹)가 자신의 우상인 박세리(38ㆍ하나금융그룹)를 넘었다. 박세리가 그토록 염원했던 커리어 그랜드슬램 꿈을 먼저 이뤘다.
세계랭킹 1위 박인비는 3일 새벽(한국시간) 스코틀랜드의 트럼프 턴베리 리조트(파72ㆍ6410야드)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 브리티시 여자오픈(총상금 300만
박인비(27ㆍKB금융그룹)가 커리어 그랜드슬램 꿈을 이뤘다.
세계랭킹 1위 박인비는 3일 새벽(한국시간) 스코틀랜드의 트럼프 턴베리 리조트(파72ㆍ6410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 브리티시 여자오픈(총상금 300만 달러ㆍ약 35억원)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7개, 보기 2개를 묶어 7언더파 6
세계랭킹 1위 박인비(27ㆍKB금융그룹)의 커리어 그랜드슬램 꿈은 이루어질 것인가.
박인비는 3일 새벽(한국시간) 스코틀랜드의 트럼프 턴베리 리조트(파72ㆍ6410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 브리티시 여자오픈(총상금 300만 달러ㆍ약 35억원) 최종 4라운드에서 15번홀(파3)까지 이글 1개, 버디 6개, 보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 브리티시 여자오픈(총상금 300만 달러ㆍ약 35억원)이 전 세계 골프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30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스코틀랜드의 트럼프 턴베리 리조트(파72)에서 열리는 이 대회엔 박인비(27ㆍKB금융그룹), 리디아 고(18ㆍ뉴질랜드), 전인지(21ㆍ하이트진로) 등 톱랭
박인비(27ㆍKB금융그룹)가 애니카 소렌스탐(45ㆍ스웨덴)의 묵은 대기록을 갈아치울 수 있을까.
박인비는 2006년 시메트라 투어(2부)를 거쳐 2007년부터 LPGA 정규투어에서 활약, 올 시즌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까지 9년 동안 매년 평균 142만1685달러(약 15억7900만원)의 상금을 벌었다. 메이저 대회 3연승을 달성한 2013년엔
메이저 대회 3연패를 달성한 박인비(27ㆍKB금융그룹)가 풍성한 결실을 맺었다.
박인비는 15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해리슨의 웨스트체스터 컨트리클럽(파73ㆍ6670야드)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총상금 350만 달러, 약 39억 3000만원)에서 우승을 차지, 이 대회 3연패를 달성하며 시즌 3승이자 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