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코스피시장은 개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기관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를 보였으며, 외국인만 홀로 매도 포지션을 취했다.
개인은 651억 원을, 기관은 446억 원을 각각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1112억 원을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기관이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장 중반 상승 반전했다.
22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0.58포인트(+0.08%) 상승한 741.06포인트를 나타내며, 74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중이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516억
애니젠이 유방암 치료제 AGM-130에 대한 임상 1상을 종료했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22일 오전 9시 21분 현재 애니젠은 전일 대비 4050원(25.47%) 급등한 1만9900원에 거래 중이다.
19일 김재일 애니젠 대표는 한국경제TV에 출연해 "임상 1상 시험에서 AGM-130의 사람에서 안전성을 검증해 지속적인 임상 개발의 가능성을 확
22일 오전 9시14분 현재 코스닥 종목인 애니젠(+29.87%)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애니젠은 전 거래일 상승(▲250, +1.57%)에 이어 오늘 현재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애니젠의 총 상장 주식수는 501만6165주이며, 이시간 현재 거래량은 42만1779주, 거래대금은 82억8083만550 원이다.
[애니젠 최근 시세 흐름]
2018년10월
상승 기조를 유지했던 전 거래일과 달리 오늘 코스닥시장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에 밀려 하락세로 출발했다.
22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4.23포인트(-0.57%) 하락한 736.25포인트를 나타내며, 74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홀로 매수 중이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
최근 제약·바이오 업종에 대한 투자심리가 얼어붙은 가운데 2분기 실적발표 후 불확실성이 낮아질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섹터 내부에서 불확실성이 감소한다다면, 지금 주가는 분명 저점 매수 기회라는 설명이다.
선민정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3일 "제약·바이오 섹터는 회계이슈 등 불확실성이 더해지며 약세를 피하지 못하고 있다"며 "지난달 23일 네이처셀 자회
24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기관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개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778억 원을, 기관은 577억 원을 각각 순매수했으며 개인은 1990억 원을 순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기관
애니젠이 선별적 용해도를 갖는 트리페닐메탄 유도체 및 그 용도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해당 특허의 펩타이드 제조용 신규 태그를 물에 난용성을 나타내는 생체 내 아밀로이드 펩타이드와 같은 수많은 소수성 생리활성 펩타이드 소재의 제조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시돋보기] 바이오 의약품 전문업체 애니젠의 펩타이드 사업이 광폭 행보를 보이고 있다. 최근 펩타이드 화장품 개발 사업이 정부의 기술 개발 사업에 선정되는 한편, 주력 파이프라인인 유방암 치료제의 임상 1상 완료도 직전 단계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애니젠은 지난달 허브류 천연식물에서 유래한 유기산과 펩타이드 복합체를 이용한 부착
애니젠은 허브류 천연식물에서 유래한 유기산과 펩타이드 복합체를 이용한 부착형 화장품 개발사업이 중기청의 2018년도 산학연협력 기술개발사업에 선정됐다고 29일 공시했다.
총 사업비는 3억9167만 원 이며, 정부 출연금은 2억9375만 원이다. 개발기간은 이달 1일부터 2020년 5월31일까지다.
회사 측은 “항노화(항산화,피부주름개선) 효과
‘바이오 버블’ 논란으로 제약·바이오주의 조정 양상이 깊어지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의 회계처리 위반 의혹까지 제기되며 업종 하락세는 더욱 장기화될 전망이다. 남북정상회담을 기점으로 대북주가 강한 테마를 형성하면서 순환매 장세도 이어지고 있다. 바이오주는 지난해 말부터 올해 1분기까지 크게 상승한 후 조정권에 진입했다. 지난달 초 반등하기도 했지만,
코스닥 상장기업 일신바이오가 4억 원 규모의 동결건조기 공급 체결의 건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애니젠(주)', 계약 기간은 2018년 2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3억8000만 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2.84%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한편, 2일 14시 1분 현재 일신바이오는 전 거래일 대비
애니젠은 유방암 치료제 관련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 치료제는 암세포 내의 사이클린-의존적 키나제(CDK)를 선택적으로 저해해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시킨다. 특히 삼중음성 유방암(TNBC)과 타목시펜-저항성 에스트로겐 수용체(ER) 양성 유방암 억제에 효과적이다"고 설명했다.
펩타이드 소재 및 신약개발 전문기업 애니젠은 2016년 12월 코스닥시장에 입성했다. 상장 초기부터 펩타이드 소재를 통한 신약 개발을 한다는 이슈가 부각되면서 바이오 유망주로 관심을 받았다.
애니젠은 지난해 말 바이오주 테마 중심에 서면서 주가가 큰 폭으로 뛰어올랐다. 여기에 실적 개선세까지 이어지면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상장 1년이 갓 지난
5일 코스피시장은 기관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했으나, 코스닥시장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이 동반 매수했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기관은 2639억 원을, 외국인은 542억 원을 각각 순매수했으며 개인은 3479억 원을 순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개인이
신라젠·미래아이앤지 등 52개사 주식의 의무보호예수가 12월 중 풀린다.
한국예탁결제원은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일정기간 의무적으로 보호예수한 주식 총 52개사 2억7623만 주가 2017년 12월 중 해제된다고 30일 밝혔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 1801만 주(6개사), 코스닥시장 2억5822만 주(46개사)다. 이번 의무보호예수 해제주
11월 넷째 주(20~24일) 코스닥지수는 전주 대비 16.89포인트(2.17%) 상승한 792.74로 마감했다. 코스닥은 지난주인 24일 장중 800선을 돌파한 뒤, 803.74까지 치솟았다. 코스닥지수가 장중 800선을 넘은 것은 2007년 11월 7일 이후 10년 만이다. 이 기간 동안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799억 원, 501억 원어치의 주식
22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했으나, 코스닥시장은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에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개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400억 원을, 기관은 244억 원을 각각 매수했으며 개인은 834억 원을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
팜스웰바이오가 관계사인 큐브바이오의 소변 암 진단키트 해외 10개국의 수출 인허가 획득 소식에 상승세다.
16일 오후 3시 36분 현재 팜스웰바이오는 전일대비 4.16% 상승한 4010원에 거래중이다.
이 제품은 췌장암 및 대장암, 위암, 폐암 등을 소변을 통해 진단하는 것으로 전 세계 유일 제품이다. 내년 상반기 판매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종목돋보기] 팜스웰바이오 관계사 큐브바이오의 소변 암 진단키트가 해외 10개국의 수출 인허가를 획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제품은 췌장암 및 대장암, 위암, 폐암 등을 소변을 통해 진단하는 것으로 전 세계 유일 제품이다. 내년 상반기 판매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16일 이 회사 관계자는 “소변 암 진단키트의 중국과 인도, 필리핀 등 10개국 수출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