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이 계룡건설과 함께 대전 중구 목동에 공급하는 ‘목동 더샵 리슈빌’아파트가 주목받고 있다. 특화설계와 최첨단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실수요자들의 분양 문의가 크게 늘고 있다.
단지 규모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9개 동, 993가구다. 이 가운데 일반분양 물량은 715가구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39㎡A 10가구 △39㎡B 8가구
시티건설은 내달 2일 ‘상암 시티프라디움 리버’ 오피스텔 및 상가 홍보관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삼일산업이 시행하고 시티건설이 시공하는 상암 시티프라디움 리버는 서울 마포구 성산동 일대에 들어선다. 지하 4층~지상 16층, 총 253실(전용면적 17~26㎡)로 구성된다.
단지는 지하철 6호선 마포구청역이 100m 거
대우건설은 경기도 파주시에서 ‘운정신도시 파크 푸르지오’를 분양 중이다.
파주 운정신도시 3지구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8층 7개동 총 710가구로 조성된다. 전 가구가 전용 59~84㎡의 중소형 타입으로 설계됐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59A㎡ 88가구 △59B㎡ 104가구 △59C㎡ 104가구 △84A㎡ 155가구 △84B㎡ 7
SK건설과 대우건설이 포항시 두호동에서 ‘두호 SK뷰 푸르지오’ 아파트를 분양 중이다. 지하 2층~지상 29층짜리 14개 동에 총 1321가구(전용면적 74~84㎡) 규모다.이 중 657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이 단지는 바로 앞 두호남부초등학교를 비롯해 포항고를 도보권에 두고 있다. 창포중·포항여중·포항여고 등도 가깝다. 하나로마트·홈플러스·롯데백
제일건설은 지난 28일 ‘판교 대장지구 제일풍경채’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판교 대장지구 제일풍경채’는 판교 대장지구 A5,A7·8블록에 들어서며 지상 20층(A5블록 589가구, A7·8블록 444가구) 총 1033가구로 조성된다.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 단일면적만으로 구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단지가 위치하는
대한토지신탁이 사업대행을 맡은 ‘등촌 두산위브’가 오는 7월 초 분양할 예정이다.
‘등촌 두산위브’는 서울시 강서구 등촌동 656-35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3층~지상 20층, 4개동, 전용면적 31~150㎡ 총 217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31~84㎡ 156가구가 일반 분양 분이다. 시공사는 두산중공업과 한강건설이다.
특히 단지가
현대건설이 대구광역시 달성군 다사읍에서 ‘힐스테이트 다사역’을 분양중이다. 다사읍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아파트다.
힐스테이트 다사역은 지하 4층~지상 33층, 아파트 6개동, 주거형 오피스텔 1개동 총 7개동으로 아파트는 674가구, 오피스텔은 62실 등 총 736가구로 구성돼 있다.
아파트는 총 2개 타입으로 소비자들이 취향에 맞
한화건설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349-10번지 일대 위치한 복합단지 ‘수지 동천 꿈에그린’을 분양 중이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4개 동, 아파트 293가구와 오피스텔 207실로 이뤄진다. 아파트의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74㎡ 148가구 △84㎡ 145가구다. 오피스텔은 전용 33~57㎡로 투룸 위주의 주거형 평면으로 설계됐다. 오피스
최근 지방 분양시장의 약세에서도 선전하고 있는 대구에서 분양한 ‘힐스테이트 감삼’이 청약접수에서 전 가구 해당지역 1순위 마감을 기록했다.
5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이날 진행된 ‘힐스테이트 감삼’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255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8332건이 접수돼 평균 32.67대 1, 최고 54.52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최
현대엔지니어링은 오는 5월 대구의 주요 지역인 달서구 감삼동에 ‘힐스테이트 감삼’을 분양한다고 밝혔다.
‘힐스테이트 감삼’은 대구광역시 달서구 감삼동 556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단지 규모는 지하 5층~지상 45층, 4개동, 총 559가구다. 이 중 아파트는 391가구, 오피스텔은 168실의 규모로 공급되며 아파트는 전용면적 84~198㎡로 구성됐고,
분양시장에서 주방특화 단지들의 인기가 꾸준하다. ‘주방’이 단순히 요리를 하고, 밥을 먹는 곳으로만 여겨졌던 과거와는 달리, 현재는 가족과의 소통 공간이자 라이프 스타일을 드러낼 수 있는 공간으로 변화하면서 주방 설계를 중요시하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19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건설사 간의 주방 특화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주방 공간도 진화하는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4일 ‘힐스테이트 명륜 2차’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 아파트는 지난 2016년 공급된 힐스테이트 명륜 1차에 이어 부산시 동래구에서 3년 만에서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아파트다.
아파트 규모는 지하 2층~지상 최고 42층, 8개 동이며 총 874가구다. 100% 일반에게 분양 되며 공급되는 면적
개인의 취향과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커스터마이징(customizing 맞춤제작)’ 서비스가 아파트 평면에도 도입되고 있다.
26일 부동산업계와 건설업계에 따르면 최근 가족의 형태가 다양해지면서, 각 구성원이 만족할 수 있는 형태의 아파트 평면을 제공하는 단지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에는 부모와 자녀만으로 구성된 핵가족이 새로운
SK건설이 대우건설과 함께 포항시 두호동 1022, 1058번지 일대에 ‘두호 SK뷰 푸르지오’를 분양하고 있다.
두호 SK뷰 푸르지오가 들어서는 두호동은 포항의 주거 중심지다. 교육시설로는 단지 바로 앞 두호남부초를 비롯해 포항고가 도보권에 있으며 창포중, 포항여중, 포항여고 등이 가깝다. 인근에는 하나로마트, 홈플러스, 롯데백화점, CGV, 시립미
“계룡건설이 오랜만에 서울에서 선보이는 분양인데 마감재가 좋네요.” “9억 원 이상 중도금 대출이 안 되니깐 고민이에요.”
19일 오후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송파 위례 리슈빌 퍼스트클래스’ 견본주택을 찾았다. 평일임에도 견본주택을 찾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최근 위례에 대한 높은 관심을 짐작할 수 있는 분위기였다.
단지는 송파
한화건설은 19일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349-10번지 일대 위치한 ‘수지 동천 꿈에그린’의 견본주택을 개관한다고 18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4개 동, 아파트 293가구와 오피스텔 207실로 이뤄진다. 아파트의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74㎡ 148가구 △84㎡ 145가구다. 오피스텔은 전용 33~57㎡로 투룸 위주의 주거형 평
GS건설은 경기도시공사와 함께 5월 경기 광주시 역동 경기광주역세권 도시개발구역 A1블록에서 ‘광주역자연&자이’를 분양한다고 10일 밝혔다.
광주역자연&자이는 경기도시공사가 시행하고 GS건설 컨소시엄(GS건설ㆍ태영건설ㆍ대보건설)이 시공을 맡은 민간 참여형 공공분양 아파트로, GS건설의 ‘자이’ 브랜드와 경기도시공사의 ‘자연&’이 공동으로 참여한다.
광
GS건설이 4월 서울 서초구 방배그랑자이 분양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8일 GS건설은 올해 2만8000여 가구를 공급할 예정으로 민간 건설업계 최다 공급 기록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GS건설은 2015년부터 2018년까지 4년간 2만가구 이상의 주택을 공급하며 분양시장에서 입지를 확고히 해왔다. 특히 GS건설 자이(Xi)는 지난 2년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