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 최대 신도시 프로젝트서 사업 기회 발굴모빌리티·에너지·디지털 협력…게이트 구역 우선 검토
현대자동차그룹이 카자흐스탄 최대 신도시 개발사업인 ‘알라타우 시티’ 프로젝트에 참여해 스마트시티와 모빌리티, 에너지 등 미래도시 사업 기회를 발굴한다.
17일 현대차그룹은 전날 열린 제1차 한-중앙아시아 비즈니스 서밋에서 카자흐스탄 민간 투자기업 카스피안 그
국내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카자흐스탄 특별관리기구인 알라타우시 개발청, 알라타우시티뱅크와 카자흐스탄 디지털 금융 인프라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협약식은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의 공식 방한을 계기로 15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한-카자흐스탄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서 진행됐다.
알라타우시티뱅크와 전용 계좌 구축…BNY멜론 환거래망 활용AFSA 라이선스·디지털 플랫폼 포타 이어 준비금 인프라 확보
에이루트가 카자흐스탄에서 미국 달러(USD) 연동 스테이블코인 ‘USDFT’ 발행을 위한 금융 인프라 구축을 완결했다. 현지 주요 상업은행을 준비금 수탁 기관으로 확보함에 따라 정식 라이선스 획득 및 자체 플랫폼 구축에 이어 실질적인 상
카자흐스탄 정부가 추진 중인 초대형 미래도시 ‘알라타우 시티 개발’ 프로젝트의 글로벌 투자 로드쇼가 한국에서 처음 개최됐다.
카자흐스탄투자청은 15일 이날부터 16일까지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한국 정부 및 기업과의 경제산업 협력을 위한 ‘알라타우 라이즈 위드 카자흐스탄’ 투자 로드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카자스흐스탄 공식 국가 프로젝트로 추진되는
알라타우시개발청∙알라타우시티뱅크와 디지털 금융 인프라 발전 지원RWA∙STO 중심 기술 개발 및 현지 적용 방안 모색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카자흐스탄 특별관리기구 알라타우시 개발청(ACA), 알라타우시티뱅크와 카자흐스탄 디지털 금융 인프라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협약식은 카심-조마르트 토카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