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한 반면, 코스닥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에 상승 마감하며 대조를 이뤘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5990억 원을, 기관은 3586억 원을 각각 순매수했으며 외국인은 10093억 원을 순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의 매도세로 인해 장 중반에도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17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1.1포인트(-0.22%) 하락한 503.41포인트를 나타내며, 투자심리의 분기점인 500포인트 언저리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이는 반면, 개인
17일 오전 10시43분 현재 코스닥 종목인 안트로젠(+29.92%)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안트로젠은 전 거래일 하락(▼1,700, -6.69%)에서 오늘 현재 상한가로 반전 했다.
안트로젠의 총 상장 주식수는 865만277주이며, 이시간 현재 거래량은 62만5571주, 거래대금은 180억7293만4450 원이다.
[안트로젠 최근 시세 흐름]
202
△에스모, 지난해 영업손실 87억 원...전년비 적자지속
△한미반도체, 20억 규모 중국 반도체 제조용 장비 수주
△화천기계, 19억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필룩스, 최대주주 대상 80억 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아이씨디, 최지광 사외이사 중도퇴임
△안트로젠, 중간엽줄기세포 조성물 관련 특허 취득
△팬젠. 9억 원 규모 바이오시밀러 빈
컴퍼니케이파트너스가 1000억 원이 넘는 사상 최대 규모의 벤처투자펀드 조성을 마치고 3월부터 집행에 들어갈 예정이다. 올해 하반기에는 500억 원 안팎의 스타트업펀드 결성을 계획 중이다.
26일 벤처캐피탈(VC) 업계에 따르면 컴퍼니케이는 출자약정액 1240억 원의 ‘컴퍼니케이 고성장펀드’ 신규 조성을 최근 완료했다. 설립 후 최대 규모로 조합
대성그룹 계열 벤처캐피탈인 대성창업투자가 지난해 적자로 돌아선 영업실적을 거둬들였다. 지분을 보유한 바이오 종목의 주가 하락이 주요인으로 작용했다. 회사는 올해 신규 펀드 조성과 투자에 속도를 내 이를 만회한다는 계획이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대성창투는 지난해 매출액 69억4000만 원을 올렸다. 1년 전 96억8300만 원에서 2
프로스테믹스, 코아스템, 파미셀 등 줄기세포 치료제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줄기세포 관련 규제를 없앤다는 방침을 밝힌 이후다.
6일 오전 10시 22분 현재 프로스테믹스, 코아스템, 파미셀은 각각 2.79%, 3.12%, 2.47% 상승한 3320원, 9250원, 8710원에 거래 중이다.
차바이텍, 네이처셀, 안트로젠
한국거래소가 코스닥150 지수와 KRX300 지수 구성종목 정기변경 결과를 확정했다. 코스닥150 지수에서는 17종목이, KRX300 지수에서는 24종목이 각각 교체된다.
27일 한국거래소는 주가지수운영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지수 정기변경 결과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변경 결과는 오는 12월 13일부터 적용할 예정이다.
코스닥150 지수에서는 1
무역분쟁 장기화와 일본수출 규제로 국내 기업들이 직격탄을 맞으면서 신규 시설투자에 나선 상장사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올해 수출 감소와 경기둔화로 상장사들의 공장 신축 및 생산시설 확보 등 신규 시설ㆍ설비투자가 크게 줄었다. 올초 이후 현재(20일 기준)까지 총 43조7667억 원 규모의 시설투자가 진행됐
23일 코스피시장은 기관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한 반면, 코스닥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에 상승 마감하며 대조를 이뤘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이 ‘쌍끌이’ 매수를 보였으며, 기관만 홀로 매도 포지션을 취했다.
외국인은 1153억 원을, 개인은 279억 원을 각각 매수했으며 기관은 1462억 원을 매도했다.
한편, 코스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의 ‘사자’ 매수세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23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07포인트(+0.47%) 상승한 658.98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기관과 개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1283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기관은 274억
22일 증시에서는 바이오주 개별 호재에 힘입어 제약ㆍ바이오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특히 외인 매수세가 두드러졌다.
이날 싸이토젠은 개장과 동시에 상한가로 직행했다. 써모 피셔 사이언티픽(Thermo Fisher Scientific)과 공동기술개발 협약을 맺고, CTC를 평가하기 위한 진단용 항체를 개발한다는 소식에 급등했다.
헬릭스미스는 1
“창립 이래 최대 규모로 1000억 원대 블라인드펀드를 조성 중이다. 연내 완료해 내년 초부터 본격적인 집행에 들어갈 계획이다.”
17일 서울 삼성동 컴퍼니케이파트너스 본사에서 만난 이강수 투자총괄 부사장은 이같이 강조했다. 차분하지만 힘이 실린 그의 어조에는 그동안의 성과에서 비롯된 자신감이 묻어났다.
이 부사장은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한전KPS, 사외이사 3인 신규 선임
△현대자동차, 해외 합작법인 설립 설명회 개최
△서경배과학재단, 아모레퍼시픽그룹 종류주 6407주 매도
△OCI, 계열사에 90억 원 자금대여 결정
△HDC현대산업개발, 4200억 원 규모 광명 주택재개발사업 수주
△현대오토에버, 27일 보통주 1599만 주 보호예수 해제
△잇츠한불, 바이오 화장품
안트로젠은 당뇨병성족부궤양 환자를 대상으로 ALLO-ASC-SHEET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는 무작위배정 2상 임상시험 계획을 승인받았다고 2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향후 계획에 대해 “ ALLO-ASC-SHEET는 현재 미국에서 당뇨병성족부궤양 환자 Wagner I을 대상으로 제 2상 임상시험 진행 중”이라며 “추후 미국에서 제 3상 임상시험
현재 코스닥 바이오 상장사 73개(증권신고서 없는 11개사는 제외)의 경우 대부분 유한양행, 녹십자, 셀트리온, 한미약품 등 대형제약사를 유사기업으로 선정하고 있다. 녹십자를 채택한 곳이 16개사로 가장 많았고, 유한양행(11개사), 한미약품(6개사) 등이 뒤를 이었다.
이혜린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중소 바이오 기업과 대형 제약사의 비즈니스
잇단 악재에 바이오 거품 논란이 또다시 고개를 들었다. 전문가들은 실체 없는 기대감보다는 실적 중심의 신중한 투자를 조언했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검찰 압수수색을 받은 신라젠이 전일 대비 19.46% 급락한 1만3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코오롱티슈진의 상장폐지에 이어 신라젠까지 논란을 빚으며 바이오주 조정의 신호탄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 흘러
△세미콘라이트, 퓨전데이타로 최대주주 변경
△아프리카TV, 70억 규모 자기주식 처분 결정
△거래소 “한류타임즈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 발생”
△한류타임즈, 전 임원 261억 규모 횡령 혐의 발생
△로스웰, 손자회사 133억 규모 금전대여 결정
△대유에이피, 57억 규모 최대주주 대유플러스 채무보증 결정
△대유에이피, 단기차입금 50억 증가
기술특례 상장제도를 활용해 증시에 입성하는 바이오 기업이 매년 늘어나고 있다. 해당 기업들은 기업공개(IPO) 당시 3~4년 후면 적자를 벗어나 이익이 발생할 것이라고 추정했지만, 실적 전망치를 달성한 곳은 전무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거래소는 기술력과 성장성을 갖춘 유망기업을 대상으로 기술평가를 진행해 코스닥 상장을 유도하는 기술성장기업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