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국내 재난안전기업 해외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2026 리스콘 도쿄’(RISCON TOKYO 2026) 박람회에서 한국관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행사는 30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된다. 리스콘 도쿄는 재해 경감, 기업 위기관리, 보안 분야를 아우르는 일본의 대표적인 재난안전분야 박람회로 매년 2만여 명의
행정안전부가 에스컬레이터 '두 줄 서기' 캠페인과 규제를 추진하지 않고 손잡이 잡기 등 3대 안전 수칙을 중심으로 안전 이용 문화 확산을 추진한다.
행안부는 지난달 29일 연세대학교 백양누리에서 국민 200여 명과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열린 '에스컬레이터 안전 이용 문화 개선' 모두의 토론회 결과를 바탕으로 이런 내용의 후속 조치를 추진한다고 23일
관할 자치구·소방서와 이중 점검⋯연휴 전 안전관리 강화
서울시가 추석연휴를 앞두고 이용객이 몰리는 대형마트와 터미널·역사를 대상으로 화재·인파 안전 점검에 나섰다.
17일 서울시는 이용객 집중이 예상되는 대형마트 5곳과 고속버스·철도 역사 5곳 등 다중이용시설 10곳에 대한 소방·인파 분야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미흡사항 78건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2026 베트남 씨큐텍 박람회'에 참여해 통합한국관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 참석은 국내 재난안전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결정됐다. 9일부터 12일까지 베트남 하노이 우정문화궁전에서 열리며 소방, 재난안전, 보안, 산업안전 분야를 아우르는 베트남 최대 규모의 B2B 전시회다. 약 480개 기업이 참가하고 1만600
행정안전부는 재난안전 분야 유망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모태펀드 국민안전계정으로 운용되는 ‘국민안전산업펀드 1호’ 결성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펀드는 행안부 출자금을 마중물로 조성되는 재난안전분야 전용 투자 펀드다. 모태펀드 운용기관인 한국벤처투자는 공모를 거쳐 서류심사, 현장실사, 발표심사를 통해 펀드 조기 결성 가능성과 투자 실적 등을 종합
에스컬레이터 ‘한 줄 서기’와 ‘두 줄 서기’를 둘러싼 국민 의견이 팽팽하게 엇갈리는 가운데, 안전 전문가들은 에스컬레이터에서 걷지 않고 서서 이동하는 방식을 권고하고 있다는 설명이 나왔다.
박형배 행정안전부 안전예방정책실장은 28일 YTN 라디오 ‘슬기로운 라디오생활’에서 에스컬레이터 이용 방식에 대한 사전 설문조사 결과와 관련해 “1000여 분 이
만 75세 이상 고령층을 대상으로 고면역원성 인플루엔자 백신을 국가예방접종사업(NIP)에 도입하는 방안이 검토 대상에 올랐다. 고령층의 높은 접종률을 실제 예방 효과로 연결해야 한다는 요구가 커졌기 때문이다.
28일 보건의료업계 등에 따르면 이중근 대한노인회 회장은 지난달 31일 정통령 질병관리청 의료안전예방국장, 이혜림 예방접종과장과 만나 고령층 대
행정안전부가 재난 현장에서 재난안전통신망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훈련 체계를 기관 맞춤형 실전훈련 중심으로 강화한다고 24일 밝혔다.
재난안전통신망은 중앙정부·지방정부·경찰·소방·해양경찰·군·의료기관 등 재난 관련 기관이 하나의 통신망으로 의사소통하며 단일 지휘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가 재난통신 인프라다. 최근 재난이 대형화
자회사ㆍ협력사ㆍ캐디 등 야외 근로자 1000명 대상 예방 키트 전달 및 현장 점검
강원랜드가 올여름 본격적인 폭염에 대비해 야외 근로자들의 건강 보호와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에 나섰다.
강원랜드는 야외 작업 근로자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소속이나 고용 형태와 관계없이 모든 현
장맛비가 쏟아지는 아침, 방수포 없이 흙더미가 쌓인 공사장 사진 한 장이 보도되자 도지사의 지시가 곧바로 떨어졌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언론보도를 접한 즉시 "해당 현장뿐 아니라 도민 안전과 관련된 모든 곳을 점검하라"며 도 전역의 안전점검 총동원령을 내린 것이다. 보도에서 조치까지, 반나절이 걸리지 않았다.
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는 추
롯데건설이 여름철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전국 건설현장 80곳에 실시간 체감온도 모니터링 시스템을 도입하고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롯데건설은 전국 80개 건설현장에서 '체감온도 IoT(사물인터넷) 모니터링 플랫폼'을 본격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 플랫폼은 건설현장 곳곳에 설치된 온·습도계를 통해 온도와 습도, 체감온도를 5분 간격으
선거 D-6 기자간담회…“이재명 정부 원칙, 지방정부도 작동돼야”“오세훈 시정서 안전사고 많아…안전 등한시할지 1원칙 둘지 문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28일 “공직사회와 현장에 남은 안전불감증부터 바로 잡겠다”며 “행정 기준부터 시민 생명 안전을 최우선으로 다시 세우겠다”고 밝혔다.
정 후보는 이날 서울 중구 선거사무소에서 기자간담회
伊 전시회서 AI 자동 장비 제동 기술 ‘E-STOP’ 수상…유럽 건설사 호평장비 주변 사람 구분, 위험 거리별 제동 단계 조절 등 안전·효율 동시에
HD건설기계의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안전 기술이 안전 규제가 엄격한 유럽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HD건설기계는 AI 기반 긴급 자동 제동 기술인 ‘E-STOP’이 이탈리아 ‘사모테르 기술 혁신
수원특례시가 기초지방정부 가운데 처음으로 국(局) 단위 인공지능(AI) 전담조직을 만들고, 시민생활과 행정·산업 전반에 AI를 적용하는 3축 전략을 본격 가동하고 있다. 정부가 선언한 'AI 기본사회'를 기초지자체 차원에서 실현하겠다는 구상이다.
2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특례시는 2025년 10월 기초지자체 최초로 AI스마트정책국을 신설하고,
행정안전부가 국민의 일상 속 안전 문제를 창의적인 기술로 해결하기 위해 '2026년 생활안전 R&D(연구개발)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행안부는 16일부터 5월 16일까지 생활안전 영역에서 기술적 대응이 필요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이번 공모전은 국민이 현장에서 느끼는 위험 요소를 연구개발 사업으로 연결하기 위해 2018년부터
현대글로비스가 산업현장 안전예방 공로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받았다.
현대글로비스는 25일 서울 용산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열린 ‘2026년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 협약식’에서 상생협력활동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고용노동부 장관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 김일환 현대글로비스 안전환경센터장을 비롯해 정
강원랜드는 정선경찰서 여성청소년계와 함께 카지노 객장 내 몰래카메라 합동 점검을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연휴 기간 다중이용시설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사생활 침해 우려를 사전에 차단하고, 정부의 디지털 성범죄 근절 및 민생 치안 강화 기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카지노 객장 내 화장실 등 불법촬영 우려가 큰 구역을
안전의 언어가 더 이상 현장에서 통하지 않는다. 대통령은 매일 산업재해 발생 여부를 묻지만 사고는 멈추지 않고 있다. 수많은 대책과 제도 마련에도 불구, ‘죽음의 곡선’이 좀처럼 꺾이지 않는 것이다. 한국의 산재 사망률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평균의 세 배, 영국의 열세 배에 달한다. 사고는 줄지 않고 이동했다. 대기업에서 빠져나간 위험은 하청과 재
반도건설은 13~14일 이틀간 전국 전 현장에서 협력사와 함께 ‘2026년 안전보건방침 및 목표 선포식’을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선포식은 전국 반도 유보라 아파트 공사현장과 공공공사 현장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행사에는 김용철 사장, 이정렬 시공부문 대표를 비롯해 본사 임원진, 현장 임직원, 협력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회사는 올해 안전보건경영 방
국토교통부가 내년에 역대 최대 규모의 예산안을 편성한 가운데 고령자 주거안정,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한 항목을 예산에 반영했다.
2일 국토부에 따르면 내년 예산안을 역대 최대 규모인 62조5000억 원으로 편성했다. 올해 본예산인 58조2000억 원보다 4조3000억 원 증가한 규모다.
국토부는 △국민안전 △건설경기회복 △민생안정 △균형발전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