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고흥군이 최근 일부 사업장에서 불거진 외국인 계절근로자 임금착취와 인권침해 의혹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천명햇다.
이에 강력한 실태조사와 제도개선에 나선다.
9일 고흥군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피해 근로자의 민원을 접수한 즉시 해당 사업장을 방문해 1차 실태조사를 실시했다는 것.
조사 결과를 법무부 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에 보고했다.
현재 고
체험기구에서 추락 사고를 낸 스몹(스포츠 체험시설)이 안전점검을 이유로 당분간 휴점한다.
26일 신세계프라퍼티는 입장문을 내고 “유가족분들이 하루빨리 심리적, 물리적 고통을 회복하실 수 있도록 스몹과 협의해 모든 방안을 강구하겠다”며 “하남, 고양, 수원 스몹은 시설물 안전점검 및 직원 안전교육을 위해 다음날 휴점, 안성점은 당분간 휴점 예정”이라고
정부가 최근 이어지고 있는 공공기관의 안전사고와 관련 안전실태 전수조사에 나선다. 전수조사를 통해 부족한 인력 등을 보강하되 안전책무 위반 시 경영평가 등급 하향 조정 등 엄격한 평가를 하겠단 방침이다.
정부는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열린 제53회 국무회의에서 공공기관의 SOC, 에너지 등 사회기반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