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규 안전보안관 14명 심폐소생술 실습… ‘골든타임 4분’ 몸으로 익혔다
- 이론 넘어 실습 중심 교육… 생활 속 위기 대응 역량 강화
- 시민이 만드는 안전도시 수원, 현장에서 시작된 생명수호 훈련
“교육 시작 10분 전까지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18일 오후 2시,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111CM 다목적실1. 안내문구는 평범했지만, 이
서울 금천구가 지역 아동들을 지키기 위해 민간과 함께 캠페인들을 진행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우선 아동학대 예방주간(19~25일)을 기념해 25일 구는 롯데알미늄, 서울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캠페인을 진행했다. ‘AL♡YOU, 당신의 관심이 아이의 내일을 바꿉니다’라는 주제로, 지역사회 전체가 아동보호의 주체라는 인식을 확산시키는데 기여하는 자리
서울시가 이달 31일 핼러윈을 앞두고 인파밀집이 예상되는 이태원, 홍대, 성수 등 서울 시내 15개 지역에 대한 ‘특별 안전관리대책’을 가동한다.
서울시는 핼러윈을 전후한 이달 25일부터 올해 11월 3일까지를 ‘핼러윈 중점 안전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행정안전부, 자치구,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이 협력해 사전 점검부터 현장 순찰 및 모니터링, 인파
서울 관악구가 2027년도까지 총 436억 원을 투입해 ‘강력범죄 예방 생활안전 종합대책’을 편다고 11일 밝혔다.
구는 이번 종합대책을 통해 현장 순찰 강화, 범죄예방 시설 확충, 범죄예방 사업 확대, 생활안전 대응체계 구축 등 총 4개 분야 23개의 대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심 관악 조성’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서울 관악구가 최근 연달아 발생하는 강력 범죄로 인한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우선 구는 지난달 범죄 예방 등 신속하고 철저한 대책 마련을 위해 ‘관악구 생활안전 전담 TF(태스크포스)‘를 구성했다. TF를 중심으로 ’생활안전사업 추진계획 보고회‘를 진행하며 구의 현황과 특성, 범죄 원인
서울시메트로9호선이 시민과 함께 재난 상황에 대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15명의 시민 재난안전보안관을 위촉했다고 16일 밝혔다.
9호선은 지난해 8월 서울에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동작역 및 구반포역이 침수되며 일부 구간의 열차 운행이 중단되는 등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9호선은 재난 발생 시 시민신고 및 협력의 필요성을 느껴, 도시철도 최초로 시민
최근 115년 만의 기록적인 폭우가 이어지면서 '시민 영웅'들이 화제가 됐다. 시민들이 배수로를 맨손으로 뚫거나 손수 쓰레기를 치우는 사연들이 전해지면서다. 재난을 극복하기 위한 활동은 정부와 지자체의 역할뿐만 아니라 사회구성원의 참여 정도에 따라 그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전문가들은 재난 상황에 대비해 주기적인 교육 및 훈련을 통해 체계적인 시민안전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울릉도와 독도를 찾아 전기 안전 관리 실태를 파악하고 전기설비를 개선했다.
전기안전공사는 지난 11일부터 사흘간 안전한 어촌환경 조성을 위해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고 17일 밝혔다.
먼저 11일엔 독도 경비대를 방문해 대원들이 묶는 숙소 전기설비 시설을 점검했다. 12일엔 박지현 전기안전공사 사장이 직접 울릉도를 방문해 상주 중인
행정안전부는 4대 불법 주ㆍ정차 관행을 뿌리 뽑기 위해 ‘주민 신고제’를 오늘(17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주민들이 요건에 맞춰 불법 주정차 차량을 신고하면 각 지방자치단체는 단속 공무원의 현장 확인 없이도 즉시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게 된다.
행안부에 따르면 대상 구역은 소화전 주변 5m 이내,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서울시가 2022년까지 안전 강화에 총 11조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한다.
서울시는 서울의 안전정책의 미래비전과 기본방향, 핵심대책을 담은 ‘안전도시 서울플랜’(서울시 안전관리기본계획)을 7일 발표했다.
5개년(2018~2022년) 기본계획으로 안전분야 중장기 마스터플랜에 해당한다. 기존 계획이 담아내지 못한 사회ㆍ인문학적ㆍ노동의 관점, 재난회
식품의약품안전처는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불량 어린이 기호식품에 대한 전국 합동점검을 한다고 25일 밝혔다.
25일부터 29일까지 식약처, 지자체 및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이 학교주변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모든 식품 조리ㆍ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전국 합동점검을 한다.
점검 내용은 △학교주변 무허가(신고)영업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 및 판매 △어린이
지난 2005년 1월 애경그룹과 제주도의 공동출자로 시작한 제주항공이 6월 5일 첫 취항이래 200일이 지나 2년차 항공사로 접어들게 됐다.
제주에어의 출범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으로 이분화됐던 항공시장에 후발주자로 출발해 항공시장의 다변화를 꾀하고 소비자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혀줬다는 점에서 의의를 갖고 있다.
특히 지난 19일부터는 회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