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약품은 대우제약과 안과치료제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안국약품은 대우제약이 개발 중인 안구건조증 치료제의 공동개발을 진행한다. 해당 치료제는 눈에 대한 자극감과 복약순응도를 개선한 투명한 점안액으로, 2024년 출시가 목표다.
안국약품은 올해 4월부터 안저검사 판독솔루션 인공지능 신의료기술을 적용한 의료기기 (VU
안국약품은 뷰노와 인공지능(AI)기반 안저 영상 진단 솔루션 ‘뷰노메드 펀더스 AI(VUNO Med-Fundus AI)’에 대한 국내 독점 판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안국약품은 뷰노메드 펀더스 AI의 국내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독점 판매한다.
뷰노메드 펀더스 AI는 안구 내 뒷부분인 안저 영상을 분석해 수초 내 12가지 이
안광학 의료기기 전문 기업 휴비츠가 세계 최초 PC 기반 5 in 1 망막단층진단기 ‘HOCT(에이치오씨티)’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OCT는 안과 질환을 진단하고 치료 경과를 확인하는 대표적 망막 단층 촬영 장비로 현재 안과 의료 영상장비 시장에서 사용 비중이 가장 높다.
휴비츠가 출시한 HOCT는 PC 기반으로는 세계 최초로 △망막 진단기(
GC녹십자아이메드가 강남∙강북 의원(1,2호점)에 인공지능 기반 안저 판독 솔루션인 ‘뷰노메드 펀더스 AI™’를 도입했다고 5일 밝혔다. 국내 건강검진센터에 인공지능 기반 안저검사 시스템을 도입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안저검사를 시행할 수 있게 됐다.
안저 검사는 시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망막, 시신경, 망막혈관 등으로 구성된 안
의료 인공지능(AI) 솔루션 개발 기업 주식회사 뷰노는 인공지능 기반 안저 판독 솔루션 뷰노메드 펀더스 AI(VUNO Med-Fundus AI)가 식품의약품안전처 3등급 인허가를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뷰노메드 펀더스 AI는 비영상의학 분야에서 3등급 인허가를 받은 국내 최초 인공지능 의료기기로서, 높은 판독 정확도를 임상시험으로 입증했다.
뷰노메드 펀
진단시약 및 의료기기 전문기업 GC녹십자엠에스가 외부와의 협력을 통해 현장진단(POCT·Point of Care Testing) 사업을 확장한다.
GC녹십자엠에스는 경기도 용인 본사에서 디지털헬스케어 스타트업 루티헬스와 전략적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계약의 규모는 양사 합의 하에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루티헬스는 2017년 설립
대한안과학회는 10일 제49회 '눈의 날'을 맞아 100세 시대 국민의 눈 건강을 지키기 위해 국가건강검진에 안저검사를 도입할 것을 촉구하는 대국민 메시지를 발표한다고 9일 밝혔다.
안저는 시력에 중요한 기능을 하는 신경부분인 망막, 망막혈관, 시신경 유두 등 종합해 말하는 것으로, 안저검사는 이런 망막이나 시신경 이상여부를 알 수 있는 기본 검사다.
추석 연휴를 맞아 평소 자주 만나지 못했던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이면 부모님의 건강을 걱정하는 자녀들이 많다. 부모님의 건강을 위해 영양제나 건강식품을 선물하는 이들이 많지만 이보다도 실제 건강을 꼼꼼하게 체크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추석 명절을 맞아 빼놓지 말고 체크해보면 좋을 검사들에 대해 알아본다.
◇ 임플란트 심었다면 ‘치아 건강’ 살펴야 = 고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박상준(박규형, 서울시립보라매병원 신주영)교수 연구팀이 망막안저사진(Retinal Fundus Photograph)을 판독해주는 딥러닝 알고리즘을 개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출혈, 드루젠 등 황반 이상, 맥락막 이상, 망막 혈관 이상, 신경섬유층결손, 녹내장성 시신경유두 변화 등 망막안저사진에서 관찰될 수 있는 주요한 12개 소견
병원 내 의료 인공지능(AI) 도입이 가속화되고 있다.
22일 의료계에 따르면 의료 AI가 전자의무기록, 안저검사, 흉부 엑스선(X-ray) 등으로 활용이 확장되고 있다. 이에 따라 대형병원에 이어 중소형병원 및 건강검진센터 등에도 AI 도입이 활발해 지고 있다.
방대한 데이터를 학습한 AI는 보다 정확하고 빠르게 영상판독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
유아 지능 발달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두브레인’이 글로벌 창업 컨퍼런스인 ‘스타트 예루살렘 2018’에 참가할 최종 기업으로 선정됐다.
18일 창업진흥원은 다음 달 11일 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 열리는 ‘스타트 예루살렘 2018’에 참가할 기업을 선발하는 ‘스타트 예루살렘 2018 국내 결선’ 행사를 열었다.
두브레인, 메디웨일,
봄철은 미세먼지나 황사, 꽃가루 등이 눈의 점막에 알레르기성 반응을 일으킬 수 있어 눈 건강에 유의해야 한다. 외출 후에는 손발을 잘 씻어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눈에 무엇이 들어갔을 때 강하게 비비면 각막에 손상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눈을 감았다 떴다 하며 눈물로 빼내거나, 흐르는 식염수로 닦아내는 것이 좋다. 특히 봄철 증가하는 자외선이 눈의 질환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눈의 날(11일)’과 ‘당뇨의 날(14일)’이 있는 11월을 맞아 ‘당뇨병성 망막병증’에 대해 최근 5년간(2010~2014년) 심사결정자료(건강보험 및 의료급여)를 분석한 결과 70대 이상 노년층에서 약 5만명(82.1%)이 증가했다고 1일 밝혔다.
심평원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진료인원은 약 32만8000명, 진료비는 약 436억
카메라의 핵심인 렌즈처럼 우리 ‘눈’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수정체는 점점 노화한다. 40대 이후부터는 노안증상과 함께 안질환이 발생하게 돼 정기적인 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
흔한 안질환으로 알려진 백내장과 녹내장은 이름은 비슷하지만, 전혀 다른 성격을 띠고 있다. 때문에 각 질환에 대한 세부적인 사항을 알아보는 게 필요하다고 판단했
올해부터 OCT(안구 광학단층촬영검사)가 건강보험 적용이 시행된다. 이로 인해 황반변성과 당뇨망막병증, 망막박리 등과 같은 망막질환과, 녹내장 등을 초기에 발견하는데 수월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14일 보건복지부의 '4대 중증질환 보장강화 계획'에 따르면 OCT의 경우 40대 이상에서 주로 발생하는 눈의 망막질환, 시신경 질환, 녹내장의 진단과 치료 효
동양과 서양은 신체적 특징의 차이만큼이나 그에 따라 쉽게 발병하는 질환도 다르다. 그 중에서도 눈은 같은 질환일지라도 원인이 다른 부위로도 알려져 있다.
일례로 녹내장은 안압으로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지만 동양인의 경우 정상안압인 경우가 많다. 그렇다면 동양인에 더 잘 나타는 안질환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또 예방을 위해서는 어떤 사항이 권고되는지 알아봤
황반변성 환자 급증
황반변성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황반변성은 망막의 중심부 황반 조직에 변성이 생기는 것을 말한다. 물체를 선명하게 볼 수 있게 해주는 황반 부위에 변성이 일어나 시력이 저하되는 것은 물론 사물이 찌그러져 보이게 한다. 악화될 경우 시야에 공백처럼 보이지 않는 부분이 생겨나고 심할 경우 실명에까지 이른다.
14일 의료계 관계자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지난해 당뇨병을 진료한 전국 의료기관 1만6143곳 중에서 평가결과가 좋은 동네의원 2985곳의 명단을 27일 홈페이지(www.hira.or.kr)에 공개했다.
심평원은 전국 의료기관의 2012년 7월~2013년 6월 진료분 요양급여비용 외래 청구명세서를 대상으로 지속관리 평가를 위한 처방일수율 등의 치료 지속성, 처방약제의 적정성,
서울 동작구(구청장 문충실)가 60세 이상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차상위 등 의료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안 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6일 구에 따르면 지난달 29일과 30일 양일간 363명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무료 안 검진을 실시했다.
한국실명예방재단이 후원한 이번 검진은 안과전문의 등으로 이뤄진 전문검진팀으로부터 시력 및 안압, 굴절, 정밀안
안과의사들이 오는 7월부터 백내장·맹장·제왕절개 등 7가지 수술에 대해 포괄수가제가 적용되는 것에 반발해‘수술 거부’라는 초강경 대응에 나섰다. 국민의 건강을 볼모로 한 의사들의 이같은 행보에 적지 않은 파장이 예고되고 있다.
대한안과의사회는 백내장 수술 포괄수가제 강제 적용에 대한 항의표시로 7월 1일부터 1주간 백내장 수술을 거부한다고 10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