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은행장 박영빈)은 자회사인 경은시스템 신임 대표이사로 안상길 전 부행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안상길 대표는 1957년 합천 출생으로 마산고·부산대학교를 졸업한 뒤 1983년 경남은행에 입행해 부행장을 역임했다.
경은시스템은 경남은행 본점을 비롯한 전국 각 영업점에 인력을 공급·파견해 오고 있는 인력 공급업체다.
경남은행이 기업 금융애로 상담센터를 마련하고 지역 기업 고충 해소에 나섰다.
22일 경남은행(은행장 박영빈)은 지역 기업 지원강화를 위해 ‘기업 금융애로 상담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비상근체제로 운영되는 기업 금융애로 상담센터는 안상길 부행장을 센터장으로 3개 부팀(기업고객사업부·기업개선팀·외환마케팅팀) 8명의 반원과 영업점 책임자급 상담자로 구성
경남은행이 경상남도교원단체총연합회와 ‘경남교총 누림(Nurim)카드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5일 경남은행은 이날 오전 경상남도교원단체총연합회 회의실에서 경남은행 안상길 부행장과 경남교총 강동률 회장이‘경남교총 누림(Nurim)카드 업무 제휴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상호간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키로 했다.
경남은행은 중소기업융합 경남연합회와‘제휴카드 발급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4일 오전 경남은행 본점 대회의실에서 있은‘제휴카드 발급 업무 협약식’에는 안상길 부행장을 비롯해 중소기업융합 경남연합회 심현석 회장 등 내·외빈이 참석했다.
경남은행은 제휴카드 발급 업무 협약에 따라 중소기업융합 경남연합회 소속 600여개 회원 기업체를 대상으로 기업신용카드를
경남은행은 23일 새로운 성장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BPR구축 전담조직을 신설하는 등의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경남은행은 BPR구축을 통해 고객서비스의 개선 및 영업점에 효율성ㆍ생산성 향상을 기대하고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부서별 고유 업무와 내부통제시스템을 강화하고, OneDo혁신 전담조직 신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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