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가 ‘2012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서 명품주 32점을 선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품평회에 출품된 제품은 지난 8월부터 진행된 16개 시도별 지역예선을 통과한 107개 업체의 125개 제품이다.
해당 제품 생산업체에 대한 현장심사를 통해 품질관리 능력에 대한 심사를 거쳐 지난 26부터 28일까지 중앙 본심사에서 8개 주종별로 대상
불황의 여파로 양주 소비량이 2년만에 절반 수준으로 줄었다.
23일 주류업계와 한국주류산업협회에 따르면 올 상반기중 위스키 출고량은 1천176㎘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38.9%나 감소했다.
2010년 상반기(2천235㎘)와 비교하면 절반 가까이 급감했다.
경기불황의 여파로 고가의 양주가 직격탄을 맞은데다 음주문화가 서서히 독한 술보다 순한 술을 찾는 쪽
앞으로는 외국인이 많이 찾는 전국 특1급 호텔 식당에서 우리나라 전통주인 쌀막걸리와 문배술 등을 판매하게 된다.
국세청은 최근 전통주 육성을 목표로 특급호텔 68곳의 한식당 34곳과 일식당 39곳, 중식당 41곳에서 전통주를 판매하도록 호텔 측과 협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신라·롯데·워커힐·파라다이스호텔 등 서울·부산·제주 지역의 42개
국내산 탁주, 약주, 과실주, 증류주 등 우리 술을 감별하고 음식과 맞는 조합을 찾아주는 전문가, 그들을 전통주 소믈리에라고 부른다. 전통주가 가지고 있는 역사적인 배경, 건강 정보 등을 알려 술의 가치를 최고로 끌어올리는 우리술의 발전을 위한 조력자다.
전통주 소믈리에의 용어는 2009년 한국국제소믈리에 협회에서 시작됐다. 호텔 식음료과 케이터링 분야
“한국의 전통술은 일본 술처럼 섬세하지 않습니다. 와인처럼 세련되지도 않고 보드카처럼 독하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과실주가 아닌데도 느껴지는 은은한 향, 자연스런 빛깔, 같은 도수라도 유난히 부드러운 느낌, 큰 차이는 아니지만 자꾸 마시다 보면 알게 되는 미세한 맛의 차이가 있습니다. 또한 과음 뒤에도 두통이 없는 잔잔하고도 아름다운 한국의 전통술은 다른 어
스코틀랜드의 위스키, 프랑스의 와인, 독일의 맥주, 러시아의 보드카, 일본의 사케. 전세계의 입맛을 사로잡은 외국의 술들이다.
이 술들과 함께 한국에서도 당당하게 말할수 있는 술은 뭘까. 우리나라의 전통주인 막걸리를 꼽을수 있다.
막걸리는 우리의 민족 정서와 일맥상통하는 저도주로, 배부르고 영양가 있는 전통주로 오랫동안 우리 민족의 사랑을 받고 있다.
걸그룹 씨스타가 전통주 초대 온라인 홍보모델로 선정됐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걸그룹 씨스타를 전통주 온라인 홍보모델로 선정하고 본격적인 전통주 온라인 소비촉진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aT 사이버거래소가 운영하는 전통주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 중인 과실주, 증류수, 탁약주 등 150여종의 다양한 전통주를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다.
술 제조면허 가운데 '막걸리'가 가장 많이 발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국세청이 한나라당 차명진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 1월 기준으로 전체 주류 제조면허는 1467개이며 이중 탁주(막걸리)가 53.2%(780개)로 가장 많았다.
주종별로 탁주 다음은 약주(190개), 과실주(142개), 인삼주·매실주 같은 리큐르(89개), 매장에서
불고기전문 레스토랑 불고기브라더스 약선(藥膳)샤브샤브, 얼큰한 해물쌀국수, 해물잡채밥, 소고기양상추쌈 4가지와 한국술 8가지 메뉴를 출시했다.
'약선샤브샤브'는 황기, 오가피, 감초, 계피 등 몸에 좋은 약재로 만든 육수에 소고기와 신선한 각종 야채, 어묵, 치즈떡볶이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다.
고추, 새우, 바지락살, 오징어, 홍합, 당면이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