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LoL) 프로게임단 T1의 ‘도란’ 최현준 측이 온라인상에서 이어지는 악성 비방과 인신공격에 법적 대응한다.
최현준의 에이전시 슈퍼전트는 28일 SNS를 통해 최근 최현준을 겨냥한 비방과 인신공격성 게시물이 지속해서 확인되고 있다며 법적 조치에 나선다고 밝혔다.
슈퍼전트는 “프로 선수로서 경기력에 대한 팬분들의 애정 어린 비판은 당연히
레드벨벳 웬디가 악성 비방에 칼을 빼 들었다.
19일 웬디의 소속사 ASND 측은 “아티스트의 인격과 권리를 침해하는 모든 행위는 단순한 의견이나 표현의 자유로 볼 수 없는 명백한 명예훼손”이라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소속사는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및 성희롱 등의 행위에 대해 엄중히 대응할
걸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의 공항 패션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23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승자의 여유 멘탈 갑 장원영'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을 작성한 네티즌은 "장원영이 안티였던 탈덕수용소 경찰 조사 패션을 똑같이 따라 입었다"고 말했다.
실제로 장원영은 과거 탈덕수용소가 경찰 조사 때 입고 온 핑크색 상의와 흰색
그룹 DKZ가 악플에 법적 대응에 나선다.
6일 DKZ의 소속사 동요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팬카페를 통해 “최근 온라인상에서 지속적으로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 비방 등을 포함하는 무분별한 악성 게시글과 댓글이 발생하고 있다”라며 법적대응을 예고했다.
이어 “당사는 그동안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에 대한 자체
래퍼 던밀스 측이 악성 비방에 강경 대응한다.
20일 던밀스 소속사 VMC는 공식 SNS를 통해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와 그 가족을 대상으로 현재 이뤄지고 있는 악의적인 비방, 인신공격, 성희롱, 명예훼손 게시글, 다이렉트 메세지 등을 더 이상 좌시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라며 강경 대응을 알렸다.
앞서 던밀스 아내 A씨는 래퍼 뱃사공이 자신
에이프릴 전 멤버 이현주가 악성 비방글을 작성한 네티즌에 법적으로 대응한다.
26일 법무법인 여백은 “이현주에 대한 악성 비방글을 작성해 허위사실을 유포한 A씨에 대해 정보통신망법위반(명예훼손) 및 협박 혐의로 고소 절차를 진행했다”라고 밝혔다.
앞서 A씨는 23일 자신을 DSP미디어 전 직원이라고 주장하며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현주의 사생활에 대
코스닥 종합엔터테인먼트 기업 로엔이 소속 아티스트 아이유에 대한 명예훼손 피의자 고소 처분 사례를 공개했다.
로엔 관계자는 5일 “아이유에 대한 인신공격성 악성 비방 게시글 및 댓글에 대해 지난해부터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채증 작업을 실시했다”며 “명예훼손 피해 사례를 수집하여 고소장을 제출하였고, 이 중 총 11건의 피의자에 대한 벌금형 처분이 확정됐다”
포털사이트에 장윤정 닷컴이 개설돼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무분별하게 유명인들의 루머를 퍼뜨리는 안티 문화가 또 다시 문제시 되고 있다. 스타들을 향한 악플이 끊이지 않고 지속적으로 등장하고 있는 것이다.
결혼을 앞둔 장윤정의 가족사가 공개되자 10년간 그의 열혈 팬이었던 송모 씨(51)가 안티팬으로 돌아서 안티블로그를 운영하며 지속적으로 장윤정을 비방
블랙컨슈머로 인한 기업들의 피해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기업 10곳 중 8곳이 소비자의 부당한 요구를 경험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최근 국내기업 314개사를 대상으로 ‘블랙컨슈머로 인한 기업피해현황과 대응과제’를 조사한 결과, 83.4%에 달하는 기업들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가거나 논리적으로도 지나친 고객들의 요구, 이른바 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