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한 여행지를 떠나 아프리카 대륙으로 향하는 여행객이 급증하면서 숙박업계도 함께 뛰어들고 있다.
2일(현지시간) 온라인 경제매체 쿼츠에 따르면 세계 최대 호텔 체인들이 아프리카 대륙으로의 사업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소피텔, 노보텔, 이비스 등 호텔 브랜드를 보유한 아프리카에서 가장 큰 호텔 체인 아코르호텔스는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호텔 시장을 확대할
글로벌 호텔 체인 루브르호텔그룹의 한국 지사 골든튤립코리아는 1일자로 신임 호텔운영 총괄 부사장에 저드 리만(Judd L. Lehmann)을 임명했다. 30년 이상의 호텔 경력을 보유한 저드 리만 부사장은 유럽 및 아프리카 지역의 호텔업 성장성을 주도한 성과로 고속 승진을 거듭하며 유럽 및 아프리카 호텔업계 전문가로 입지를 다져왔다.
저드 리먼 부사장
메리어트인터내셔널이 아프리카 최대 호텔그룹 인수에 성공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메리어트는 이번 거래로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의 프로테아호스피탈리티그룹이 운영하는 116개 호텔과 사하라사막 이남 지역의 호텔 6곳을 인수하게 된다고 밝혔다.
메리어트는 이번 인수로 아프리카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아프리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