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게임업계의 해외시장 직접 공략이 이어지고 있다. 과거 현지 게임 퍼블리셔를 통해 서비스해왔던 방식에서 최근에는 자체 글로벌 서비스 플랫폼(이하 GSP)을 통해 해외시장에 진출하는 비중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엠게임, 웹젠, 조이맥스 등 중견게임업체를 중심으로 GSP를 통한 해외시장 진출이 줄 잇고 있다.
최근 엠게임은 자사의
웹젠은 오는 8일 개막하는‘지스타 2012’ 메인 무대에서 자사의 액션RPG ‘C9’과 FPS ‘아틱컴뱃’의 글로벌 챔피언십 결승전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우선 9일에는 FPS ‘아틱컴뱃’의 챔피언십 결승전과 ‘C9’의 개인전 이벤트 대회가 열린다. 이벤트 경기로 진행되는 ‘C9’ 개인전에는 20명의 결승전 참가자들이 1:1 토너먼트를 진행한다. 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