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를 열고 국내 중소기업 판로개척 지원에 나선다.
롯데그룹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함께 8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 in 자카르타’를 연다고 6일 밝혔다.
2016년 시작해 17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는 롯데의 유통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판로
경기아트센터는 광복 78주년 특별기획으로 17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과 19일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극장에서 ‘2023 애국찬가 드라마콘서트 동고동락(同苦同樂)’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2023 애국찬가 드라마콘서트 동고동락(同苦同樂)’은 일제강점기부터 현대까지 대한민국 역사의 현장에서 나라와 겨레를 밝혀준 30여곡의 노래를 극 형태로
웨이브는 ‘타운 콜 말리스’, ‘살인 사건을 구독하세요’ ‘씰 팀 시즌6’ 등 영미권 해외시리즈를 포함해 일본드라마까지 올해 현지에서 방영된 최신 드라마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공개된 타운 콜 말리스를 시작으로 8월까지 해외시리즈 신작 타이틀이 매주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NBC유니버설 타운 콜 말리스(A Town called MALICE
엔씨소프트는 직원의 가족을 사옥에 초청하는 ‘2023 NC FAMILY DAY - 6시 내사옥(패밀리데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패밀리데이는 가정의 달을 맞아 기업 문화를 가족과 공유하고, 즐거운 추억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오픈하우스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엔씨 직원의 가족이나 친구, 지인 등 680명이 참석했다.
엔씨는 판교 R&D
대학의 사회적 역할 살려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소통의 장 마련
문규영 아주그룹 회장(농학·70학번)과 이만득 삼천리그룹 회장(경영·77학번)이 ‘자랑스러운 고대인상’을 받았다. ‘사회봉사상’은 민병준 전 에스와티니 명예총영사(의학·57학번)에게 돌아갔다.
고려대학교는 고대 교우회와 지난 5일 개교 118주년을 맞아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행
동아오츠카는 ‘2022 오란씨송 시리즈’가 지난 9일 열린 한국광고주협회 주관 ‘제32회 2023 소비자가 선택한 좋은 광고상’에서 오디오 광고 부문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소비자가 선택한 좋은 광고상’은 2022년 한해동안 집행된 광고를 대상으로 소비자가 직접 심사에 참여하는 국내 대표 광고상 중 하나다.
‘오디오 부문 좋은 광고상’을 수상
서울 노원 뇌성마비복지관 찾아 보치아 경기 함께…음악회·트리 장식도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는 23일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서울 노원구 뇌성마비복지관을 찾아 작은 음악회, 보치아 경기, 크리스마스트리 만들기 등을 함께하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김한길 통합위원장은 이날 장애인 보조기기 센터 등 시설을 둘러본 후 강당으로 이동해 복지관 이용 장애인
스타벅스 코리아는 코로나19로 잠정 중단했던 문화예술 인재의 매장 공연을 점진적으로 재개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난달부터 춘천구봉산R점, 더해운대R점 등에서 다양한 연주 공연을 시작했던 스타벅스는 올해 하반기 중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맞춰 공연 횟수와 시간 등을 검토해 나간다.
스타벅스는 2017년 12월부터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통해 매장에 설치
그룹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Proof’의 세 번째 CD 트랙리스트가 공개됐다.
방탄소년단은 11일 공식 SNS에 ‘Proof’의 세 번째 CD에 수록된 곡들이 적힌 이미지를 올렸다. ‘Proof’의 세 번째 CD는 방탄소년단과 팬들이 간직할 수 있는 특별한 선물로 기획됐다. 과거 앨범을 준비하면서 작업했으나 수록하지 않은 곡을 포함해 앨범으로는
GS건설이 호주에서 2조7000억 원 규모의 도로공사를 수주하며 호주 건설 시장에 첫 진출했다.
GS건설 컨소시엄은 호주 노스이스트링크(North East Link Primary PKG) 민·관합작투자사업(PPP) 입찰에 참여해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계약 금액은 약 31억7526만 호주 달러(약 2조7785억 원)다.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과 함께 3일 오후 3시 '2021 한-아세안 문화혁신 포럼'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한-아세안 문화혁신 포럼'은 한국과 아세안 10개국 등 총 11개국의 문화예술인, 문화산업 관계자 등이 한자리에 모여 문화를 통한 다양한 혁신방안을 정례적으로 논의하는 자리다.
올해는 '문화와 기술로 함께 성장하는 한-아세안인'을
‘뽕숭아학당’ 임영웅이 대학시절 아카펠라 동아리 친구들이 폭로하는 충격적인 흑역사로 진땀을 흘린다.
3일 방송되는 TV CHOSUN ‘뽕숭아학당’ 37회에서는 트롯맨들이 ‘제 1회 TOP6 랜선 팬미팅’을 앞두고 버라이어티한 CA활동에 나선 가운데, ‘아카펠라부’를 택한 임영웅이 남다른 특별활동 시간을 갖는 모습이 담긴다.
CA활동으로 ‘아카펠라
중소벤처기업부는 15일 양재동 서울 엘타워에서 대한민국 벤처창업 생태계 발전에 공헌한 개인과 단체에 대한 포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22회째(1999년부터 개최)를 맞는 이번 시상식은 벤처산업 발전과 혁신성장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는 행사로 3년 연속으로 최상위 훈격인 ‘금탑’ 산업훈장을 유지해 벤처‧창업생태계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격려했다.
1998년 상영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라이언 일병 구하기’ 영화는 우리에게 국가의 도리란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한다. 영화 초반 미국 육군참모총장 조지 마셜 장군은 한 명의 라이언 일병을 구하라며 여덟 명의 특공대원을 적진 한가운데 침투시킨다. 여기서 “왜 여덟 명이 한 명을 구하러 가야 하죠”라는 병사들의 질문에 마셜 장군은 “2차 세계대전에 4형제가
해양수산부 공무원 북한군 총격 사망 사건에 대한 범여권 인사들의 발언들이 ‘뜨거운 감자’다. 여권 관계자들이 김정은 위원장의 ‘사과’ 표명을 긍정적으로 해석하자 야권에서는 “국민의 정서를 무시한 것”이라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27일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제반 문제를 남북이 공동으로 조사하자는 우리 정부의 제안을 북측이 신속히 수용할 것을 촉
해양수산부 소속 공무원(어업지도원)이 실종된 이후 사살되기까지 하루 이상의 시간이 있었음에도 그 어떤 대응도 하지 못한 청와대와 정부의 무기력함에 대한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우리 공무원이 21일 오전 11시 30분경 실종된 이후 사살되기까지 34시간이 걸렸으며, 사살 첩보가 전달된 이후 24일 오전 11시 정부가 공식 발표하기까지 또다시 36시간이 흘
국민의힘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은 25일 서해에서 실종된 공무원이 북측의 총격에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문재인 대통령은 21일부터 3일간 무슨 일이 있었는지 분·초 단위로 설명하라"고 촉구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민의힘 소속 광역자치단체장들과 조찬회동에서 "대통령이 보고를 받고도 구출지시를 내리지 않았고, 두 아이를 둔 가장이 살해당하고 불태워지
서해 북단 소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실종됐다가 북한에서 피격돼 사망한 공무원 사건에 대해 설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핫라인이 다시 재가동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남북 평화를 위해 제일 먼저 해야 할 작업이라는 것이 이번 사건이 주는 일종의 교훈"이라고 말했습니다.
설훈 의원은 25일 방송된 YTN라디오 '출발 새아침'에 출연해 "이번 사건에서 아쉬운
당 소속 광역 지자체장 초청 조찬 간담회 열어2008년 박왕자 사건 거론하며 "세 가지 다르다"원희룡도 "대통령과 군이 국민에게 사과해야"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5일 북한의 대한민국 공무원 피격 사건과 관련해 문재인 대통령이 스스로 진실을 밝히기를 요구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당 소속 시·도지사 조찬 간담회에
데브시스터즈는 ‘쿠키런:오븐브레이크’의 신규 OST를 디지털 음원으로 발매했다고 7일 발표했다.
OST의 메인곡은 ‘The Ocean: 샤벳상어의 꿈’이다. OST 발매에 앞선 7월 중순 새롭게 업데이트된 샤벳상어맛 쿠키의 특수 능력이 발동되는 순간 곡의 일부가 배경음악으로 공개되기도 했다. 바다요정 쿠키를 찾아 바닷속으로 모험을 떠나는 샤벳상어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