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도마 금메달리스트 여서정(제천시청)이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주 종목인 도마뿐 아니라 4개 종목에서 고른 경기력을 보이며 개인종합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서정은 7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기계체조 여자 일반부 개인종합에서 합계 52.966점을 기록해 우승했다.
개인종합은
항저우 이어 2회 연속 아시안게임 메달 쾌거
서울특별시 도봉구는 도봉구청 브레이킹팀 소속 김홍열(41·홍텐) 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게임 브레이킹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 브레이킹의 저력을 다시 한 번 보여줬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게임에서 10월 2일과 3일 양일에 걸쳐 경기가 열린 브레이킹은 지난 항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막을 내렸다.
4일 오후 6시부터 일본 나고야의 미즈호 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약 1시간 반 동안 열린 폐회식을 끝으로 16일의 열전이 마무리됐다.
직전 대회인 2022 항저우 대회가 코로나19 여파로 1년 연기돼 2023년 열리면서 하계 아시안게임은 3년 만에 다시 찾아와 지난달 19일부터 펼쳐졌다.
1958년 도
한국 남자 골프의 간판 김주형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개인전 금메달을 차지했다. 김주형과 문도엽, 김성현이 함께 나선 단체전에서는 은메달을 획득했다.
김주형은 3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 동코스(파70)에서 열린 대회 남자 골프 최종 4라운드에서 6언더파 64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18언더파 258타를 적어내며 2위 그룹
한국 여자 양궁의 강채영(현대모비스)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여자 개인전 8강에서 탈락했다.
강채영은 3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대회 양궁 리커브 여자 개인전 8강에서 쿰쿰 아닐 모호드(인도)에게 세트 점수 4-6(28-29 28-27 27-28 29-29 28-28)으로 패했다.
강채영은 첫 세트
한국 브레이킹을 대표하는 비보이 김홍열(Hong10)과 김헌우(Wing)가 아시안게임 메달 사냥에 나선다. 김홍열은 2022 항저우 대회 은메달에 이어 2회 연속 시상대를 노린다.
김홍열과 김헌우는 2일 오후 2시 일본 아이치 스카이엑스포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브레이킹 남자부 예선과 16강에 출전한다. 여자부에서는 권성희(Star
한국 남자 복싱의 장동환과 김민성(이상 한국체대)이 나란히 아시안게임 결승에 올라 12년간 끊긴 금맥 잇기에 나선다.
장동환은 2일 일본 아이치현 니시오시 니시오 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복싱 남자 60㎏급 결승에 출전한다. 이어 김민성이 남자 80㎏급 결승에서 금메달에 도전한다.
한국 남자 복싱이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
서채현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볼더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2일 대한산악연맹에 따르면 서채현은 전날 열린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볼더 결승에서 총 70점을 기록해 동메달을 차지했다.
서채현은 결승 초반 2개 문제를 첫 시도에 완등하는 '플래시(Flash)'로 통과하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이어진 슬랩 문제와 높은 각도에서 강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서울시청 소속 선수들이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 동메달 4개를 따내며 종목별로 고른 활약을 펼치고 있다.
3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기준 이번 대회에 서울시청 소속 선수 17명이 국가대표로 출전해 핸드볼과 펜싱, 스포츠클라이밍 등에서 메달을 획득했다.
여자 핸드볼에서는 우빛나·조은빈·정진희 선수가 출전한
한국 양궁 컴파운드의 ‘14세 신궁’ 강연서(성사중)가 박정윤(창원시청)과의 맞대결을 승리로 장식하며 여자 개인전 동메달을 차지했다.
강연서는 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박정윤을 145-143으로 꺾었다.
강연서는 1엔드부터 기선을 잡았다.
아이치·나고야 세팍타크로 은메달항저우 이어 2회 연속 메달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 소속 전북원스포츠단 박선주가 아시안게임에서 2회 연속 은메달을 목에 걸며 전북체육의 위상을 높였다.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 소속 전북원스포츠단 박선주가 지난 25일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세팍타크로 여자팀 레구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2회 연속 아시안게임 메달을 목에
한국 테니스 간판 권순우(충남체육회)가 왼쪽 무릎 부상으로 경기 시작 11분 만에 기권했다. 권순우의 탈락으로 한국은 이번 대회 남녀 단식에서 모두 메달 도전을 마쳤다.
권순우는 30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야마 공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테니스 남자 단식 3회전에서 쿠모윤 술타노프(우즈베키스탄)를 상대하다 기권했다.
권순
한국 여자 역도의 간판 박혜정(고양시청)이 아시안게임 2회 연속 금메달이라는 새 역사에 도전한다. 성공하면 장미란도 이루지 못했던 한국 여자 역도 최초의 아시안게임 2연패다.
박혜정은 29일 일본 나고야시 중소기업진흥회관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역도 여자 86㎏ 이상급에 출전한다. 박혜정은 2022 항저우 대회에 이어 두 대회 연속
우리가 사랑하는 스타와 인기 콘텐츠, 그 이면의 맥락을 들여다봅니다. 화려한 조명 뒤 자리 잡은 조용한 이야기들. '엔터로그'에서 만나보세요.
추석 연휴는 끝났지만 가요계는 본격적인 축제입니다.
당장 오늘(28일)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를 시작으로 최예나, 엔플라잉(N.Flying), 엔시티 위시(NCT WISH), 플레이브(P
한국 세팍타크로 여자 더블 대표팀이 베트남에 막혀 결승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16년 만에 아시안게임 동메달을 수확했다.
한예지·이민주(이상 부산환경공단)·김세영(충남체육회)으로 구성된 한국은 28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세팍타크로 여자 더블 준결승에서 베트남에 세트 점수 0-2(6-15 13-15)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가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일본과의 결승전을 앞두고 겪은 이른바 ‘버스 노쇼’ 사태에 대해 자신들의 실수였다고 인정하고 사과했다.
23일 일본 닛칸스포츠에 따르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는 전날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의 훈련장 이동 버스가 배차되지 않은 것과 관련해 “어떤 오류로 배차가 누락됐다. 명백
송세라(33·부산광역시청)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에페 개인전 정상에 올랐다.
송세라는 22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결승에서 싱가포르의 티카나 키리아를 15-8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우승으로 한국 선수단은 대회 여섯 번째 금메달을 확보했다. 앞서 근대5종 여자 개인전과 남자 단체전, 테
한국 수영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혼계영 400m에서 한국 신기록을 세우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주호·최동열·양재훈·김영범은 22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결승에서 3분31초97을 기록해 중국(3분27초89), 일본(3분28초70)에 이어 3위에 올랐다.
2022 항저우 대회에서 세운 종전 한국 기록(3분32초05)을
한국 여자 수영 단거리 간판 허연경(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 여자 자유형 100m 결선에 진출하며 생애 첫 아시안게임 개인전 메달에 도전한다.
허연경은 22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여자 자유형 100m 예선에서 55초14를 기록했다. 2조 2위로 터치패드를 찍은 허연경은 일본의 이케모토 나기사와 함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정 종목이 잇따른 폭우 여파로 경기 일정을 거듭 변경한 끝에 23~24일 이틀 동안 집중적으로 치러진다.
22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조정 경기는 일본 기후현 가이즈시와 아이치현 아이사이시 사이 나가라강에 마련된 나가라강 국제 레가타 코스에서 열린다. 당초 20일부터 24일까지 닷새간 경기가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