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국내 벤처·창업 최대규모 행사인 ‘2013 대한민국 벤처·창업 박람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로 17회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벤처·창업! 창조경제의 꽃을 피우다’라는 슬로건 아래에 정부 인사 및 벤처·창업기업인 약 400명이 참석했다.
개막행사에서는 우수 벤처·창업기업인 154명에 대한 정부 포상이 수여됐다. 특히 올해부터는
티에스엠텍, 포스코엔지니어링과 70억 규모 공급계약 체결
에스디엔, 31억 규모 태양광 발전설비 공사 계약
시공테크, 71억 규모 인테리어 공사 계약 체결
이엠코리아, 62억 규모 수처리장치 공급계약 체결
현대미포조선, 2235억 규모 운반선 공급계약 체결
[답변공시]네오티스, “무상증자 검토중”
원익IPS, 245억 규모 디스플레이 제
반도체 메모리 및 모바일 프로세서(AP칩) 테스트 분야 세계 1위 아이에스시(이하 ISC)는 22일 정기주주총회에서 방정호 부회장을 이사로 선임하고 이사회를 통해 신임 대표로 선임해, 선임 정영배 대표와 함께 각자대표이사 체제로 출범한다고 밝혔다.
방정호 신임대표는 삼성전자, 삼성전기 등 반도체 산업에서만 30년 이상 근무한 소위 반도체통이다.
3월 넷째주에 12월 결산법인 739개사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특히 22일 금요일에는 포스코를 포함해 유가증권시장법인 324개사, 에스케이브로드밴드 등 코스닥시장법인 338개사 등 총 662개사가 동시에 주총을 개최한다.
예탁원은 3월 넷째주에 12월 결산법인 739개사 정기주총(프리보드, 예탁지정 제외)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증권시장별로
코스닥협회는 15일 ‘제13기(2012년도) 정기회원총회’를 개최해 사업 계획을 확정하고 신규 임원을 선출했다.
협회는 지난해에 이어 ‘Jump Up KOSDAQ’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코스닥기업의 지속성장과 코스닥시장의 활성화 및 신뢰 확보 등을 올해 중점 목표로 삼았다.
또 주요 실천 과제로 △코스닥기업의 경쟁력 제고 및 성장동력 지원강화 △회원
업종을 막론하고 한 기업이 생존하기 위해서는 그 기업만의 독자적인 강점을 갖고 있기 마련이다.
특히 빠른 트렌드 변화에 따른 혁신적인 기술력이 반도체 시장에서는 필수 불가결한 요소로 시장의 흐름과 독자적인 기술을 확보하지 못하면 살아남기 힘든 것이 실상이다. 최근 반도체 테스트 부품업계에서 '작은 기업 세계적 기술' 로 통하는 반도체 테스트 부품기업
아이에스시테크놀러지(ISC)는 지식경제부 주관으로 시행되는 2008년 제2차 우수제조기술연구센터(ATC) 사업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ATC사업은 세계일류상품 개발촉진 및 세계적 기술경쟁력 확보를 위해 우수한 기술잠재력을 보유한 기업부설연구소를 선정, 기술개발자금을 지원해 제조현장의 기술혁신역량을 강화시키고자 하는 사업으로 상용화 기술 개발이 목
우리기술투자가 아이에스시 보유 지분 일부를 공모 전 장외에서 3만원에 매각해 매각 차익 50억원 이상이 발생했다. 이는 지난해 당기순이익 32억원보다 무려 20억원 가량을 초과한 숫치다.
우리기술투자 관계자는 10일 "회사와 조합이 보유하고 있던 아이에스시 지분 가운데 각 10만주씩 매각해 50억원 가량의 매각차익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그는
1일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한 네오티스와 아이에스시테크놀러지, 미래나노텍, 상보가 상장 첫날 하락세를 기록중이다.
이들 네 종목은 코스닥 상장종목 1000개 돌파의 주역들로 1000종목 돌파의 주인공이란 기대감과는 달리 동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네오티스는 1일 오전 9시 11분 현재 공모가(1만1500원)와 같은 시초가를 형성하고 시초가 대비
10월 1일에는 푸른기술이 스톡옵션을 행사하고 카프코씨앤아이, 동부증권 등이 국내CB전환을 한다. 이밖의 주요 증시일정은 다음과 같다.
▲변경·추가상장
-유비트론(감자 1000만8197주 500원)
-미래나노텍(통일교체 325만3951주 500원)
-아이에스시테크놀러지(통일교체 615만주 500원)
-네오티스(통일교체 640만주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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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시장의 상장기업 수가 오는 10월1일 기준으로 1천개를 돌파한다.
증권선물거래소는 미래나노텍, 네오티스, 아이에스시테크놀러지, 상보 등 4개사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승인, 내달 1일부터 주식거래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현재 코스닥시장의 상장기업 수는 997개로 이들 4개사가 신규 상장하는 10월 1일 상장기
7월 27일 장내시장이 이틀 연속 급락한 가운데 장외시장도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금호생명은 나흘째 약세를 보이며 3만2400원(-6.09%)으로 밀려났으며, 미래에셋생명(4만2250원)과 동양생명(2만8250원)은 각각 2.31%, 1.74%하락했다.
반면, 삼성생명(81만5000원)과 교보생명(22만7500원)은 보합세로 마감됐다.
포스
7월 셋째주 장외시장은 지난주 일제히 상승세를 기록했던 생보사주들이 조정을 받았다.
금호생명(-5.28%), 동양생명(-4.96%), 미래에셋생명(-5.85%)이 나란히 하락마감 한 반면 삼성생명(+1.25%)은 이날 81만2500원으로 나홀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삼성SDS(6만3250원)는 주중반 조정을 받아 0.78% 하락했으나, 엘지씨엔에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