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40주년으로 롯데아울렛의 ‘골든위크’가 더욱 커졌다.
롯데아울렛이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21개점 전 점에서 ‘롯데아울렛 골든위크’ 행사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는 롯데쇼핑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할인폭과 참여 업체, 준비 물량 모두 역대 최대이다.
롯데아울렛 ‘골든위크’는 기존 상설 할인 가격에 추가로 할인된 가격에
‘미세먼지 시즌(11월~3월)’을 앞두고 현대백화점이 백화점과 아웃렛 매장 내 공기 질 개선에 팔을 걷어붙였다. 백화점과 아웃렛에 고객이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실내 공기 질 개선을 통해 보다 쾌적한 쇼핑 환경을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현대백화점은 압구정본점·무역센터점 등 전국 15개 백화점과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송도점 등 5개 아웃렛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이 ‘얼리윈터 패션위크(Early Winter Fashion Week)’를 18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여주와 파주, 시흥,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동시에 진행하는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국내외 유명 브랜드의 코트, 패딩 등 겨울 아우터 아이템을 최초 정상 판매가 대비 최고 80% 할인하고, ‘프리미엄
11번가는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이 공식 입점했다고 15일 밝혔다. 프리미엄 아웃렛이 오픈마켓에 공식 입점한 것은 11번가가 처음이다.
이에 따라 국내외 유명브랜드의 의류, 가방, 시계, 선글라스, 아웃도어, 식기, 유아동패션 등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이 보유한 1만여 개의 상품을 11번가에서 간편하게 쇼핑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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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의류 등 다양한 브랜드가 10월 둘째 주 세일을 펼친다. 이번 주에는 패션 브랜드 '럭키슈에뜨', 아이스크림 브랜드 '배스킨라빈스', H&B스토어 '랄라블라', 화장품 브랜드 '에뛰드하우스', 패션잡화 브랜드 '러브캣'이 할인·이벤트를 일제히 진행한다.
◇럭키슈에뜨
- ~소진 시
- 2018 F/W 제품 최대 60% 할인
현대백화점이 오는 13일까지 백화점과 아웃렛에서 가을 맞이 쇼핑 축제 ‘시월에 현대’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상품군별 대형 이색 행사와 함께 점내 공간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를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압구정본점에서는 13일까지 ‘프리미엄 침구 기획전’을 열고, 바세티·에이플릴엣홈·구스앤홈 등 총 6개 침구 브랜드의 단독 상품을 30~
정부의 잇따른 규제 강화로 유통업계에 비상이 걸렸다. 상권 영향 평가 대상이 확대되며 점포 개설이 한층 더 어려워진 데다, 정치권에서는 대형마트만 규제받던 의무 휴업이 아웃렛과 복합쇼핑몰까지 넓히려 하고 있다. 여기에다 판촉 할인에 따른 납품업체 보상 정책까지 등장하면서 가뜩이나 어려워진 유통업계를 옥죄고 있다.
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공정거래위원회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광명점은 내달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3개월 간 ‘리퍼브(Refurb)’ 상품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리씽크(Re-Think)’ 매장을 운영한다.
‘리퍼브(Refurb)’란 소비자의 변심으로 반품됐거나 매장에서 전시됐던 제품, 제조 과정에서 흠집 등이 발생한 제품을 다시 손질해 소비자에게 정품보다 싸게 파는 것을 가리키는
현대백화점이 아웃렛보다 저렴한 ‘오프 프라이스 스토어(Off Price Store)’ 사업에 나선다.
‘오프 프라이스 스토어’는 유명 브랜드 상품을 직접 매입해 기존 아웃렛보다 높은 할인율로 판매하는 매장인 만큼 기존 아웃렛의 강점인 가격 경쟁력을 극대화할 수 있다. ‘오프 프라이스 스토어’의 할인율은 통상적인 아웃렛 제품 할인율(30~50%)보다
골프웨어 와이드앵글이 고객과 프로 골퍼가 한 팀을 이뤄 라운드를 즐기는 프로암을 개최한다.
와이드앵글은 16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와이드앵글 전국 매장(아웃렛 제외)에서 신상품 30만 원 이상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20명(남자 60명, 여자 60명)을 선정해 고객과 프로 골퍼가 함께 라운드에 나서는 프로암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구로 본점 폐점에 따라 서울에서 더 이상 백화점을 운영하지 않게 된 AK플라자가 지역 쇼핑몰인 ‘AK&(앤)’의 추가 출점으로 서울 상권 사수에 나선다.
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AK플라자는 최근 서울권에 2곳의 신규 AK&을 내기로 했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서울권 추가 출점을 위해 협의 막바지 단계”라면서 “내년 쯤에 수도권에 한 곳을 더 추가할
신세계사이먼 파주 프리미엄아울렛(이하 신세계 파주점)이 지역 최대 규모로 확장하고, 수도권 서북부 최고의 관광 허브로 도약한다.
신세계 파주점은 지역 최대 키즈 전문존과 국내 아웃렛 최초의 H&M 등 총 280여 개의 브랜드를 갖춘 테마파크형 아웃렛으로 새롭게 탄생한다고 1일 밝혔다.
특히 기존 영업면적 4만0331㎡(1만2200평)에서 주차와 매
현대그린푸드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올 초 전문대학‧군(軍)과 손잡고 조리사 채용을 진행한 데 이어, 이번엔 특성화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예비 셰프’ 육성에도 나선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서울관광고‧서울컨벤션고‧동산정보산업고‧인천생활과학고‧분당경영고 등 경인지역 5개 특성화고와 외식 조리인력 채용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이하 김포점)이 신관 증축 이후 계절이나 요일에 상관없이 손님이 몰리며 수도권 인구 두 명 중 한 명이 김포점을 찾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백화점은 증축 이후 지난 1년간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을 방문한 고객이 약 1400만 명에 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증축 전 김포점의 연간 방문객(900만 명)보다 55% 늘어난
아시아나항공은 인천-뉴욕 노선 증편을 기념해 뉴욕 주요 관광지 이용 시 할인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현재 오전 항공편만 운항하고 있는 인천-뉴욕 노선에 11월 24일부로 21시 50분 출발 야간 항공편을 증편한다.
일과 후 바로 인천공항에서 뉴욕으로 출발할 수 있는 항공 스케줄을 제공함으로써 미주로
적자 충격에 대형마트들이 건물과 땅 등 부동산을 처분하며 자금 확보에 돌입했다. 이들은 점포 건물을 매각한 후 재임차해 운영하는 세일앤리스백 및 리츠 상장으로 유동성에 숨통을 튼다는 계획이다. 특히 홈플러스에 이어 롯데쇼핑이 리츠의 상장에 나선 가운데 이마트 역시 리츠 상장 가능성을 열어놓고 있다.
이마트는 10여 개의 점포를 대상으로 세일앤리스백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이천점 ‘폴로(POLO)’ 매장이 아시아에서 주목하는 ‘모델 스토어’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모델스토어’란 브랜드의 시즌별 콘셉트를 보여주는 대표 매장으로, 이 매장의 컨셉트와 진열(Display) 그리고 연출은 아시아 지역 모든 폴로 매장으로 공유가 된다. 폴로 브랜드의 ‘모델스토어’가 국내에서 선정된 것은 이천점이
신세계사이먼이 아웃렛 업계 최초로 VIP 서비스를 펼친다.
신세계사이먼은 8월 여주점을 시작으로 VIP급 우수고객을 대상으로 별도 라운지와 전용 파킹존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는 아웃렛 시장에서 우수고객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해 업계와의 차별화에 나선 것이다.
별도의 VIP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고객은
현대백화점 모바일 앱(App)이 똑똑한 ‘쇼핑 도우미’로 변신한다. 현대백화점은 다음 달 2일부터 현대백화점 공식 앱을 전면 개편해 오픈한다고 29일 밝혔다.
‘내 손안의 쇼핑 도우미’를 콘셉트로 개편된 모바일 앱은 현대백화점카드 400만 회원의 빅데이터를 분석해 고객 개개인에게 맞춤형 쇼핑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1년간의 고객 구매
'헌 옷 주면 새 옷 줄께.'
삼성물산 패션 부문은 31일까지 전국 빈폴멘, 빈폴레이디스(백화점ㆍ가두점 정상 매장 기준, 아웃렛ㆍ면세점ㆍ온라인 제외) 매장에서 헌 옷을 새 옷으로 교환해주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빈폴의 ‘헌옷 줄게, 새옷 다오’ 추억 소환 이벤트는 1989년부터 2001년까지 생산된 빈폴 티셔츠를 가지고 오는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