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수영의 단거리 기대주 김영범(강원특별자치도청)이 남자 자유형 50m에서 아시안게임 신기록을 세우며 결선에 진출했다. ‘디펜딩 챔피언’ 지유찬(대구광역시청)도 전체 3위로 결선에 합류했다.
김영범은 21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경영 남자 자유형 50m 예선에서 21초71로 터치패드를 찍어 전체 1위
대회 첫날 반효진(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여자 10m 공기소총에서 동메달을 따낸 데 이어 한국 사격이 남자 공기소총에서도 메달을 추가했다.
박하준(KT), 신민기(창원특례시청), 권협준(서산시청)이 나선 한국은 21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10m 공기소총 단체전에서 합계 1884.2점을 기록해 동메달
한국 쇼트트랙 남자·여자 대표팀이 1000m에서도 금메달을 석권했다. 장성우(화성시청)이 이번 대회 첫 금메달을 최민정(성남시청)은 한국 선수단 최초로 첫 3관왕에 올랐다.
9일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 빙상 트레이닝센터에서 열린 쇼트트랙 남자 1000m에서 장성우가 1분28초304의 기록으로 대표팀 동료 박지원(서울시청)을 제치고 금
AG 한국 신기록 결산
대장정을 마무리 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한국 신기록 결산이 시선을 끌고 있다. 한국은 금메달 79개, 은메달 71개, 동메달 84개로 이번 대회에서 목표로 한 종합 2위를 달성했다. 한국 선수단이 수많은 메달을 양산하는 동안 '신기록 행진'도 함께 했다.
한국이 이번 대회에서 세운 세계신기록은 양궁과 사격에서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