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골프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3라운드에서 개인전과 단체전 모두 선두에 올랐다. 김주형은 1타 차 단독 선두로 최종 라운드를 맞는다.
2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 히가시 코스(파70·남자 7035야드)에서 열린 대회 골프 남자부 3라운드 결과 김주형은 중간 합계 12언더파 198타로 개인전 1위를 기록했다.
공동 2위
김주형과 김성현, 문도엽을 앞세운 한국 골프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23일 대한골프협회에 따르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골프 경기는 9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나흘간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 히가시(동) 코스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남녀 개인전과 단체전 등 총 4개의 금메달이 걸려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김규빈(학산여고)이 강민구배 한국여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정상에 오르며 생애 첫 내셔널 타이틀을 품었다.
김규빈은 4일 대전 유성구 유성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한골프협회(KGA) 내셔널 타이틀 강민구배 제50회 한국여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1개와 보기 1개를 맞바꿔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한국 여자 골프 대표팀이 ‘여고생 3인방’을 앞세워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프로 선수 없이 아마추어로만 대표팀을 꾸렸지만 양윤서ㆍ박서진ㆍ김규빈이 나란히 대한골프협회(KGA) 여자 랭킹 1~3위에 오르는 등 최근 국내외 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하면서 기대를 높이고 있다.
대한골프협회(KGA)는 5월 아시안게임 여
우리금융그룹이 11일부터 14일까지 경기도 여주 페럼클럽에서 열리는 '2023 KPGA 우리금융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총상금 15억 원으로 증액한 이번 대회는 KPGA 선수권대회, 제네시스 챔피언십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골프대회다.
이번 대회의 관전 포인트는 올해 9월 항저우 아시안게임 골프 국가대표로 선발된 4명
‘쩐(錢)의 그린전쟁’이 벌어진다.
총상금 15억원에 우승상금이 3억원이다. 국내 최고 상금액이다. 우승하면 상금외에 제네시스 럭셔리 중형 세단 G70, 그리고 오는 10월 국내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 씨제이 컵@ 나인 브릿지(THE CJ CUP @ NINE BRIDGES)와 2018년 미국 본토에서 열리는 PGA투어 제네시
누가 먼저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2승을 차지할 것인가.
무대는 7일 인천시 서구의 드림파크 컨트리클럽 드림 코스(파72·6938야드)에서 개막하는 티업ㆍ지스윙 메가 오픈 프리젠티드 바이 드림파크컨트리클럽(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올해 신설된 이 대회는 스크린에서 필드로 이어지는 세계 최초 O2O(On-line to Off-li
청주 신흥고등학교와 안양 신성중학교가 한국프로골프(KPGA)가 주최한 KPGA주니어컵 고등부와 중등부에서 각각 정상에 오르며 주니어 골프 최강 학교로 인정받았다.
신흥고는 27일 충남 태안 현대더링스 컨트리클럽 A코스(파72·7,333야드)에서 열린 고등부에서 대구 영신고를 2홀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신성중은 B코스(파72·6141야드)에서 열린 중등부
92년생 동갑내기 프로골퍼들이 올 시즌 포부를 밝혔다. 올해는 재주 많고 지혜로운 원숭이의 해다. 게다가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원숭이 해다. 뜨거운 열정과 영검한 원숭이의 기운으로 2016년을 자신의 해로 만들기 위해 정진하고 있는 1992년생 원숭이띠 프로골퍼 5인방 이형준(JDX멀티스포츠), 이상희, 박일환(JDX멀티스포츠), 황중곤(혼마골프), 김학
중국의 여자프로골프 기대주 시유팅(17ㆍShi Yuting)이 주목받고 있다.
시유팅은 11일부터 사흘간 중국 하이커우의 미션힐스 골프클럽(파72ㆍ6342야드)에서 열리는 2016년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개막전 현대차 중국여자오픈(총상금 55만 달러ㆍ약 6억4000만원)에 출전했다.
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 후보는 디팬딩 챔피언 김효주
롯데마트 여자오픈 2라운드에서 깜짝 선두에 오른 아마추어 최혜진(16ㆍ학산여고)이 경기 후 소감을 밝혔다.
최혜진은 10일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ㆍ6187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국내 개막전 롯데마트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ㆍ우승상금 1억2000만원) 2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로 6언더파 66타를 쳐 중간합계
아마추어 최혜진(16ㆍ학산여고)이 이틀 연속 ‘폭풍샷’을 휘둘렀다.
최혜진은 10일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ㆍ6187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국내 개막전 롯데마트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ㆍ우승상금 1억2000만원) 2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로 6언더파 66타를 쳐 중간합계 10언더파 134타를 기록하며 단독선두에
“꺄르르! 꺄르르!” 박결(19·NH투자증권)이 웃었다. 특별히 웃을 일도 없건만 그의 얼굴에선 웃음이 떠나지 않는다. 열아홉 소녀 골퍼에겐 골프공 굴러가는 모양도 배꼽잡고 웃을 일인가 보다.
해맑은 소녀 골퍼에게 2015년은 역사의 한 페이지가 될지도 모른다. 아마추어 옷을 벗고 프로로서 새 출발이다. 예전엔 없던 스폰서도 생겼다. 어릴 적부터 꿈꾸던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지난해 인수한 YG PLUS를 통해 골프 비지니스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YG PLUS는 2일 “‘천재골퍼’ 김효주(20)의 소속사인 지애드 커뮤니케이션을 인수, 골프 비지니스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지애드 커뮤니케이션은 김효주를 비롯해 이동민, 변진재, 유고운 등 국내 대표 골퍼들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고
국내 골프장 건설 붐이 전 세계 오지까지 확산되고 있다.
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 등 골프 불모지를 향한 한국 기업들의 투자와 개발이 이어지고 있다. 골프장과 호텔, 각종 레저시설까지 오로지 한국인 골퍼만을 위한 골프레저 타운이 속속 문을 열면서 골프 불모지가 새로운 골프 메카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해외 골프장 컨설팅 전문업체 골프사랑 양형석
전 대한골프협회 골프코치를 지낸 프로골퍼 송이라(49)가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상근 전무이사에 선임됐다.
지난 7일 열린 KLPGA 임시총회에서 비상근 전무이사에 선출된 송 전무는 14일 밤 열린 이사회 결정에 따라 협회에 상근하며 행정업무를 맡게 됐다.
이날 이사회에서 김일곤 사무국장은 사퇴했다.
송 전무는 "새로 선출된 구옥희
한ㆍ미ㆍ일 프로골프(LPGA)투어 상금왕을 차지한 이보미(22.하이마트), 최나연(23.SK텔레콤), 안선주(23)의 공통점은?
대학동문이다. 모두 건국대학교에 다닌다. 이보미와 안선주는 골프지도전공 4학년이고 최나연은 체육학과 4학년이다.
놀랍게도 건국대학교(총장 김진규)에 재학 중인 프로 3명이 올 시즌 한국, 미국, 일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