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루트가 최대주주 지분 확대를 동반한 5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단행하며 스테이블코인 사업 확대에 나선다. 최근 해외 금융당국으로부터 스테이블코인 관련 정식 라이선스를 확보한 가운데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이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에이루트는 최대주주와 넥스트2호조합을 대상으로 총 5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신주 발행
에이루트가 해외 금융 규제기관으로부터 스테이블코인 발행 및 플랫폼 운영에 대한 정식 라이선스를 국내 최초로 획득하며 제도권 디지털 금융 시장 진입을 선언했다.
에이루트는 아스타나 금융서비스청(AFSA)으로부터 자체 글로벌 디지털 금융 플랫폼인 ‘포타(FORTA)’의 스테이블코인 발행 및 플랫폼 운영에 대한 정식 라이선스를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에이루트가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에 대한 핵심 규제 심사를 통과했다. 정식 라이선스 발급을 앞두고 결제 사업 상용화 기반을 확보한 상태다. 향후 글로벌 디지털 결제 시장 진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에이루트는 아스타나 금융서비스청(AFSA)으로부터 스테이블코인 ‘USDFT(USD Forta)’에 대한 조건부 승인(In-Principle Approv
에이루트는 보통주 6주를 동일한 액면가액 보통주 1주로 병합하는 무상감자를 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무상감자를 통해 시장 규제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무상감자가 완료되면 연결 기준 자본금은 기존 603억원에서 약 101억원으로 감소하게 된다. 감자가 주주의 지분율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기 때문에 주식가치 손상은 없는 형식적 감자라
에이루트가 자체 개발한 스테이블코인 결제, 정산 인프라 시스템 ‘FORTA(포타)’에 대한 베타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이를 조만간 공개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에이루트는 최근 ‘아스타나 금융서비스청(AFSA)’로부터 스테이블코인 관련 사업 진행을 위한 사전심사를 통과한 후 신사업 본격화에 나서고 있다.
FORTA는 특정 사업자나 단일 코인에 종속
에이루트는 최근 ‘아스타나 국제금융센터(AIFC)’ 규제당국 ‘아스타나 금융서비스청(AFSA)’으로부터 스테이블코인 관련 사업 진행을 위한 사전심사를 통과한 데 이어, 제도권 금융 인프라 기반 수익화 단계에 착수했다고 4일 밝혔다.
에이루트는 단순 디지털 자산 발행에서 나아가 결제·정산·자금 이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반복적이고 안정적인 수수료 수익 구조를
코스닥 상장사 에이루트 주가가 2일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강세다. 최근 전자지급결제대행사(PG사)를 인수해 글로벌 결제 플랫폼 기반 구축에 나선 데 이어 차세대 금융 인프라 스테이블코인 시장에 진출한다는 소식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8분 기준 에이루트는 전 거래일 대비 30% 오른 2210원에
에이루트는 아스타나 국제금융센터(AIFC) 규제당국 아스타나 금융서비스청(AFSA)로부터 스테이블코인 발행 및 정산 사업을 위한 사전심사를 통과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아스타나 금융서비스청(AFSA)의 사전심사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로서 △재무 건전성 △준비금 관리 체계 △자금세탁방지(AML/CFT) 시스템 등 핵심 적격성에 대한 까다로운 검증을 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