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이 이적생 박진영의 활약을 앞세워 우승 후보 아산 우리은행을 꺾고 새 시즌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신한은행은 4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KB스타뱅킹 2026-2027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우리은행을 65-58로 제압했다.
지난 시즌 9승 21패로 최하위에 머물렀던 신한은행은 우승 후보로 꼽히는 우리은행을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은행이 경기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정현의 활약과 고서연의 막판 연속 3점슛을 앞세워 아산 우리은행을 꺾었다.
하나은행은 8일 충북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26 KB국민은행 박신자컵 조별리그 B조 경기에서 우리은행에 56-50으로 승리했다. 하나은행은 조별리그를 3승 1패로 마쳤고, 우리은행은 대회 첫 패배를 당하며 2승 1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이 일본 W리그에서 경험을 쌓은 가네다 마나(28ㆍ175㎝)를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선택했다.
신한은행은 19일 충북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26-2027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외국 국적 동포 선수 가네다의 이름을 가장 먼저 불렀다.
가네다는 일본 프로 무대 경험을 갖춘 선수다. 2024년부터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의 간판 박지현(LA 스파크스)이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지 못할 가능성이 커졌다.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시즌 일정과 아시안게임 일정이 겹치면서다. 대신 다음 달 독일에서 열리는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농구 월드컵에는 출전해 대표팀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박지현은 11일 국내 취재진과 진행한 온라인 라운드테이
여자농구 국가대표 센터 박지수(KB스타즈)가 자유계약선수(FA) 계약을 통해 총액 5억원을 받으며 여자 프로농구 최고 연봉 선수에 올랐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지난달 31일 2026~2027시즌 선수 등록 결과를 발표했다. 신인과 아시아쿼터 선수를 제외한 등록 선수는 총 81명이다. 이 가운데 연봉과 수당을 합한 총액 기준 1억원 이상을 받는 선
여자프로농구 청주 KB가 2년 만에 정규리그 정상을 탈환했다.
KB는 30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원정 경기에서 부산 BNK를 94-69로 대파했다. 이날 승리로 시즌 21승 9패를 기록한 KB는 남은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정규리그 1위를 확정 지었다.
현재 2위인 부천 하나은행(20승 9패)이 내달 1
김소니아와의 열애 중인 이승준이 예능 나들이에 나섰다.
김소니아는 2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그의 연인인 이승준이 출연하면서 덩달아 화제 인물로 떠올랐다.
김소니아는 루마니아 출신의 농구선수로, 한국인 아버지와 루마니아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소니아는 현재 아산 우리은행 위비 소속 농구
10일 경기도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아산 우리은행과 부천 KEB하나은행과 경기에서 우리은행 나탈리 어천와(25)와 하나은행 이사벨 해리슨(24)의 몸싸움이 벌어졌습니다.
경기 4쿼터 종료 5분을 남긴 시점이었는데요. 두 선수는 골 밑에서 뒹굴더니 머리를 밀치며 난투극에 가까운 몸싸움을 벌였습니다. 어천와와 해리슨은 결국 양팀 관계자들이 말리는 가운데
한국 여자농구의 미래로 불리는 박지수(18·193㎝)가 17일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10월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청주 국민은행의 지명을 받은 박지수는 고등학교 1학년 때 이미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됐을 만큼 가능성을 인정받는 선수다. 193cm의 큰 키와 스피드가 돋보인다.
17일 충북 청주에서 열린 아산 우리은행과 경기를 통해 프로 무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