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 금연길라잡이의 독특한 금연 캠페인 ‘금연종이컵’이 화제다.
금연종이컵은 보건복지부로부터 위탁받아 국립암센터에서 운영 중인 금연 포털 사이트 금연길라잡이와 광운대 공공소통연구소가 지난해 공동 진행한 금연권유 캠페인을 통해 제작됐다.
이 종이컵에는 흡연자들이 테이크아웃 종이컵을 재떨이처럼 활용하는 흡연 행동에 착안해 ‘오랫동안 건강하게 커피를
연세우유와 함께 만드는 ‘홈플러스 좋은상품 1A우유’는 연간 100억 원 매출, 연 판매량 600만 개 이상을 기록하는 등 밀리언셀러 상품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홈플러스는 2015년 기준 좋은상품 1A우유(1ℓ) 판매량은 약 611만 개로, 2위인 NB 상품 판매량(168만 개)보다 268%가량 많이 판매됐다고 밝혔다. 또 닐슨코리아의 우유 시
노동계의 추계 투쟁이 갈수록 격화되면서 대기업 협력사 줄도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사회적 갈등 양상으로 번지는 상황에서, 산업계 귀족노조는 여전히 임금인상과 고용보장 등 무리한 요구조건을 굽히지 않은 채 전면 파업으로 대응하고 있다.
대표적인 예가 자동차공조부품을 생산하는 갑을오토텍이다. 갑을오토텍은 노조의 전면 파업으로 최근 석 달간 생산 활동을 제대로
현대자동차 노조가 26일 하루 전 조합원이 참여하는 전면파업에 돌입한다.
현대차 노조는 26일 하루 동안 1조와 2조 근무자 모두 파업에 참여하는 전면파업을 벌인다고 25일 밝혔다. 전면파업은 2004년 2차례 이후 12년 만에 처음으로, 이날 노조의 전 조합원은 출근하지 않고 선거구별(부서별)로 단합대회를 연다. 이로써 현대차 울산과 전주, 아산공장의
종근당은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사랑나눔 헌혈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22일부터 28일까지 실시한 이번 헌혈캠페인은 서울 충정로 종근당 본사를 시작으로 천안공장, 용인 효종연구소, 종근당바이오 안산공장, 경보제약 아산공장 등 전국 5개 사업장에서 진행됐다.
캠페인에 참여한 120명의 임직원은 헌혈증 110장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증했
완성차업체에 에어컨모듈을 공급하는 갑을오토텍이 임금협상을 둘러싼 노사간의 갈등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아산공장 가동 전면 중단에 생산차질이 우려된다.
10일 갑을오토텍에 따르면 금속노조 갑을오토텍지회 소속 생산직 노조원들은 지난 8일 야간부터 충남 아산공장을 점거한 후 전면 파업에 돌입했다.
노조측은 기본급 인상 등을 논의하기 위한 임금교섭 재개를
종근당홀딩스의 원료의약품 계열사 경보제약은 최근 아산공장 내 무균 GMP(품질관리기준) 생산설비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경보제약의 무균 GMP 생산설비는 세파계 항생제 세프트리악손, 세프티족심, 세포테졸 등을 생산하고 있다. 2월에는 유럽 의약품품질위원회(EDQM)에서도 승인을 받은 바 있다.
경보제약은 항생제
경보제약은 최근 아산공장 내 무균 항생제 생산설비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경보제약은 지난 2월 항생제 원료의약품 '세프트리악손'의 미국 수출을 위해 생산시설 FDA실사를 진행했고 최근 최종 승인 통보를 받았다.
경보제약의 무균 생산설비는 세파계 항생제 세프트리악손, 세프티족심, 세포테졸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지
회사가 기존 노동조합을 와해시킬 목적으로 만든 복수노조는 효력이 없다는 판결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민사41부(재판장 권혁중 부장판사)는 14일 전국금속노동조합이 유성기업과 회사가 설립한 노조를 상대로 낸 '노동조합 설립무효 확인소송'에서 원고 일부승소 판결했다. 판결이 확정되면 회사가 만든 노조 설립은 무효가 된다.
유성기업은 각종 내연기관 부품을 제
“이번 코스닥 시장 상장으로 지속적으로 수익을 창출하고, 경쟁력을 확보해 2020년 매출액 2000억원 달성과 파일 업계 1위 도약을 목표로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김시년 동양파일 대표가 코스닥 상장을 통해 2020년 매출 2000억원, 파일 업계 1위 도약을 목표로 제시했다. 동양파일은 22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코스닥시장 상장에 따른
박근혜 대통령은 18일 충남지역 현장을 점검했다. 대구·부산에 이은 경제 행보에 나선 것이다.
박 대통령은 이날 충남 아산의 현대자동차 공장을 찾아 공장 설비를 점검하고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현대차 아산공장은 연간 30만대의 생산시설을 갖추고 있다. 소나타, 그랜저, 아슬란 등이 생산되고 있다.
청와대는 박 대통령의 이번 행보가 국정 핵심과제 중 하
28일 오전 10시 30분께 충남 아산시 소재 A사 10층 높이의 사무동 건물 앞 바닥에서 근로자 김모씨가 쓰러진 채 발견됐다.
이 회사 차장급 근로자인 김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급대원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이 건물 옥상에는 김씨의 옷과 신분증 등이 발견됐다. 그의 업무용 컴퓨터에는 ‘업무로 스트레스를 받았으며, 가족들에게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노조가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 투표에 돌입했다.
현대차 노조는 28일 오전 6시부터 오전 11시 30분까지 전 조합원 4만7000여명을 상대로 투표한다. 이날 투표에서 잠정 합의안에 통과되면 임단협은 연내에 타결된다.
개표는 울산공장을 비롯해 전주, 아산공장, 모비스위원회, 정비·판매위원회, 남양연구소 등 전국 사업장
오는 16일 민주노총 총파업은 현대자동차 노조의 참가로 지난 7월 총파업 때보다 규모가 더 커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정부는 이를 불법 파업으로 규정하고,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민주노총은 16일 오후 3시 서울 국회 맞은편 국민은행 인근에서 총파업대회를 개최하는 등 전국 12곳에서 총파업 투쟁을 벌일 계획이다.
민노
지난해 르노삼성ㆍ삼성물산ㆍ 현대건설 ㆍ대우건설 등 대기업이 대거 산재다발 사업장에 이름을 올렸다. 유성기업, 풍생, 한수실업 등 10곳 사업장의 산업재해율이 5%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사망사고가 많았던 사업장에는 현대상호중공업 세한베스틸 SK건설의 하청업체 등이 꼽혔다. 동부제철, 일진전기 반월공장, 호성건설 등 45곳은 산업재해가 발생했음에도 보고하
삼양그룹은 김영환 부사장의 보직변경 및 이탁헌 신임 상무 승진 등 '2016 임원 인사'를 30일 발표했다.
삼양홀딩스
◇승진
△이탁헌 상무 법무팀장(신임 임원) ◇보직변경 △김영환 부사장(삼양홀딩스 CTO)
삼양사
◇승진
△조성환 상무(화학연구소장, 신임 임원) △조성근 상무(울산1공장장, 신임 임원)◇보직변경△김도 상무( AM BU 영업총괄)△
충청권 분양시장이 뜨거울 전망이다. 올 4분기에 역대 최대 물량인 2만3000여 가구가 쏟아지기 때문이다.
5일 부동산 포털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충청권에 10월부터 12월에 분양예정인 아파트 물량(주상복합 포함, 임대 제외)은 28곳, 2만3630가구로 조사됐다. 올해 4분기 분양 물량은 전년동기(2만2557가구)보다 많아 지난 2003년 이후 역대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