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사내 브랜드 전문가를 양성하는 ‘브랜드 앰배서더’를 운영하는 등 공격적인 브랜드 경영에 나서 주목된다. 최근 비소비재 기업임에도 산업정책연구원의 기업 브랜드 가치 평가 5위(13조원)에 오른 기세를 이어가겠다는 전략이다.
포스코는 지난 9월 ‘포스코 브랜드 앰배서더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선발된 36명의 포스코 브랜드 앰배서더는 직원들의 브랜
포스코가 러시아 철강사인 아무르메탈(Amurmetal)을 위탁 운영하기로 했다.
포스코는 9일 러시아 하바로스크주에서 아무르메탈의 지분 100%를 보유한 러시아 국책은행인 대외경제개발은행(VEB)과 아무르메탈의 경영과 운영을 위탁하는 상호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양해각서에 따르면 포스코는 아무르메탈에 생산·판매·기술을 총괄하는 인력을 파견해 제철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