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망신이라고 불린 죠스떡볶이의 불친절 사태 일주일 만에 경쟁사 창업 문의까지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다. 불경기 여파 등 여러가지 요인이 있지만 죠스떡볶이의 가맹관리 허술함이 알려진 이후 예비 창업자들이 동종 사업에 불안함을 느끼면서 창업을 주저하고 있기 때문이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떡볶이 업계 1위 아딸은 죠스푸드가 사과문을 올린 18일 이후 신규
국내 대표 떡볶이 프랜차이즈 아딸이 중국 시장에서 주목을 끌고 있다.
아딸은 지난달 21일 중국에서 열린 제64회 대한민국 국군의 날 행사에 초청돼 각 국 외교관 및 중국 고위 공관원들에게 떡볶이를 선보였다고 7일 밝혔다. 한중 수교 20주년 행사에서 아딸 떡볶이를 시식한 중국 정부 고위 관료들이 적극 추천한 덕에 초청됐다는 것이 아딸의 설명이다.
아딸은 지난 11일 아름다운 가게와 공동으로 ‘제2회 아름다운 아딸데이’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아딸 본사와 협력업체 임직원들, 전국 매장의 1년에 한번 자선바자회를 위한 다양한 물품을 기증하고 자발적으로 참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가전제품, 의류, 도서, 생활잡화 등 총 3000여점의 물품이 아름다운 가게에 기증되었으며, 아딸 전속모델 여진
아딸은 가족 사진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아딸 홈페이지 이벤트 갤러리에 오는 31일까지 가족 사진과 사연을 응모하면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한다는 것.
1등상인 아딸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300만원과 함께 아딸의 모델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또 어려움을 가족과 함께 극복했거나 극복해가는 사연을 올리면 희망가족상으로 선정해 상금
분식도 프리미엄 창업이 대세다. 지난 2000년대 중반부터 일기 시작한 떡볶이 열풍은 이제 사람들이 떡볶이 브랜드를 따져가며 먹을 수 있을 정도로 국내 떡볶이 전문 업체가 무섭게 증가하고 있다.
농림수산식품부에 따르면 2009년부터 아딸, 국대 떡볶이, 죠스 떡볶이, 올리브 떡볶이 등 떡볶이 브랜드 업체나 점포수가 2배 가까이 급증했고 떡볶이 시장 규모
“까페 끝물이라구요? 우리는 서두르지 않을 겁니다. 아딸이 급성장 한 것 처럼 보이지만 본사에서 시행착오를 충분히 거친 후 가장 자신 있을 때 가맹점 모집해서 확장한 겁니다. 자신있을 때 보여주고 (가맹점)사업해야 100년 브랜드가 나오는거 아닙니까”
이준수 오투스페이스(아딸) 이사는 아딸 이후 새로 시작한 까페 사업이 레드오션 아니냐는 기자의 질문에 어
성공가도를 달리던 대박 프랜차이즈 회사들이 제 2의 브랜드를 잇따라 런칭하면서 성공신화를 이어갈 지 업계의 관심이 뜨겁다. 특히 이들이 진출한 업종이 업계에서 이미 포화상태로 한계에 다달았다는 평가가 나오면서 연이은 대박은 힘들 것이라는 전망과 이미 레드오션 상태에서 성공신화를 쓴 만큼 저력을 발휘할 것이라는 등 평가가 엇갈리고 있다.
2008년 창업 이
길거리 음식으로 취급받던 떡볶이가 갖가지 웰빙 재료와 만나 프리미엄 외식메뉴로 업그레이드되고 있다. 예전 떡볶이는 대표적인 길거리 음식의 대명사였지만 브랜드화를 통해 식재료와 맛, 인테리어, 서비스 등의 질을 높였다. 특히 신메뉴 개발, 사이드 메뉴 확충 등의 차별화를 통해 전문화 되며 외식 메뉴 가운데서도 경쟁력을 갖춰 나가고 있다.
한식 세계화 바
분식 프랜차이즈 아딸은 지난 15일 성애원 아이들과 함께 이천 도자기 페스티발을 방문했다고 18일 밝혔다. 성애원은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아동 시설 이다. 마흔 명의 아이들이 원장 선생님과 열한 명의 선생님의 보살핌과 사랑 속에서 생활하고 있다.
이날 아딸 임직원들은 스물 네 명의 아이들과 함께 도자기 축제가 열리는 설봉공원과 도예촌을 방문하여 도자기
독서의 계절로 불리는 가을을 맞아 외식업계가 다양한 책 관련 마케팅을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현경 아딸 이사는 떡볶이 책 ‘요리가 된 떡볶이’를 출간했다. 이 이사는 오투스페이스의 요리 연구소 소장으로 아딸의 메뉴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이 책은 아딸의 70여 가지의 다양한 떡볶이 레시피를 담고 있다. 떡볶이 떡의 종류와 특징, 떡볶이 양념에
분식 프랜차이즈 아딸은 27일 굿네이버스 강동지부와 사회공헌 활동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아딸 본사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서 지역사회 아동 복지사업에 필요한 기금 적립과 사회 공헌 활동, 임직원 봉사 활동에 대해 새롭게 협약을 맺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이다.
아딸은 굿네이버스와 함께 지역사회 아동복지 사업과 아동 권리 교육
분식 프랜차이즈 아딸이‘밀떡볶이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아딸은 중국 베이징 1호점 오픈을 기념해 추억의 맛 밀떡볶이를 10년 전 가격인 1000원에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딸 매장을 방문한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1회 1인분에 한정된다. 또한 세트 메뉴 구입 시 추가 할인은 되지 않는다.
행사 기간은 20일부터 30일까지
분식프랜차이즈 아딸은 오는 2일 10시반부터 오후 6시까지 아름다운 가게 안국역점에서 나눔 바자회 ‘아름다운 아딸데이’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아딸 본사와 협력업체 임직원들, 전국 매장의 점주들과 고객들이 기증한 의류, 도서, 장난감, 생활용품 등과 아딸 메뉴인 떡볶이와 식혜, 어묵을 할인 판매한다. 수익금 전액은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뚜레쥬르, 아딸 등 외식브랜드들이 잇달아 프랜차이즈 서울 박람회에 참가한다.
월드전람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삼성동 코엑스 1층 B홀에서 열리는‘2011 프랜차이즈 서울 박람회’에 뚜레쥬르, 아딸을 포함한 외식, 교육, 건강/웰빙, 이미용, 유통, 서비스, 무점포 사업, 창업지원 등의 150여개 브랜드들이 참가한다고 24일 밝혔다.
프랜차이
“중국인들과 중국에 유학 온 수많은 세계인에게 한국 떡볶이 맛을 알릴 겁니다. 맛있는 음식은 외면받지 않는 곳이 중국입니다. 떡볶이로 중국을 제패할 때까지 그 모든 수고가 헛되지 않도록 최선을…”
대한민국 최대 떡볶이 프랜차이즈 ‘아딸’의 이경수 대표는 지난 4일 중국 1호점(중국명 아이다)) 개점 행사를 통해 당찬 포부를 밝히면서 끝내 말을 잇지 못
분식 프랜차이즈 아딸은 퀴즈를 풀면 추첨을 통해 BMK 콘서트 티켓을 증정한다고 9일 밝혔다. 퀴즈는 아딸의‘밀떡볶이+튀김+칠리탕수육+스무디+식혜’을 다 더한 가격을 묻는 내용이다. 또, 자신의 집에서 가까운 아딸 매장을 찾으면 퀴즈를 풀 수 있다. 댓글을 다는 네티즌 중 추첨을 통해 BMK 콘서트 티켓이 증정된다.
공연은 오는 7월 2일 토요
17년차 유통인이 떡볶이 집 아줌마가 됐다. 주인공은 카르푸, 롯데, 신세계 등에서 매니저 일을 하다가 떡볶이 장사를 시작한 아딸 대치점주 지정아(52·여)씨.
지 씨는 매니저 일을 그만둔 후 노후를 준비하는 창업을 찾던 중 떡볶이 업종을 선택했다. 고객대로 다양한 연령층이 포진하고 경제 불황을 타지 않다는 장점 때문.
여기에 그는 유아교육을
길거리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500원짜리 떡볶이. 싼 값의 분식이라고만 생각하면 큰 코 다친다. 업계에 따르면 떡볶이 시장규모는 1조원에 달한다. 농림수산식품부가 2013년까지 매출 1조6000억원까지 확대될 것으로 내다보는 황금시장이다.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과 프랜차이즈 본사들의 경쟁이 잇달으면서 신(新) 떡볶이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전문
장기화되고 있는 경기침체에 따른 고용불안 현상은 많은 직장인과 사회생활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나도 한 번 창업해볼까?'라는 생각을 들게 한다. 하지만 창업을 준비하면서 가장 먼저 하는 고민은 '어떤 아이템이 가장 좋을까?'라는 것. 아이템을 정해야만 해당 시장조사를 하고, 그에 맞는 창업비용을 조달하는 등 창업을 위한 다음 절차를 진행할 수 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