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이 지역사회 아동 지원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신세계면세점을 운영하는 신세계디에프는 17일 서울 중구구민회관에서 열린 ‘소년 이순신 명량운동회’에 1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했다.
서울 중구청이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관내 18개 초등돌봄센터 이용 아동과 학부모 등 약 400명이 참여했다. 청룡팀과 백호팀으로 나뉜 참여자들은 다양한 단
파리바게뜨 간식 꾸러미 850개 제작…월드비전 통해 전달2019년부터 '기부 앤 테이크' 운영…취약계층 아동 지원 지속
파리크라상은 창립기념일을 앞두고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인 '기부 앤 테이크(Give & Take)'를 통해 기부금 928만원을 조성하고 간식 꾸러미 850개를 마련했다고 16일 밝혔다.
기부 앤 테이크는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기부
‘혜자로운 집밥’ 시리즈 최다 반찬 구성…불고기·돈까스 등 13찬 한 상 김혜자 신작 영화 개봉 맞춰 기획…누적 판매량 5억4000만개 돌파
편의점 GS25는 ‘혜자로운 집밥 나눌수록 찬란하게’ 도시락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신제품은 혜자로운 집밥 시리즈 중 가장 많은 13찬으로 구성했다. 뚝배기불고기와 등심돈까스를 메인으로 계란말이, 소시지볶
올해 5월 초록우산과 사회공헌 협약 이후 첫 나눔 활동 전국 취약계층 아동 생계비로 지원…사회공헌 협력 지속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는 지난달 30일 충남 천안시 상록CC에서 ‘2026년 협회장배 자선 골프대회’를 열고 대회 등을 통해 조성한 기부금 7000만원을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에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협회와 초록우산이 올해 5
강지헌·주수경 부부, 우크라이나·몽골·말라위에서 소외 이웃 돌봐의료봉사상에 박철성 원장, 사회봉사상에 김현수 이사장시상식 11월 25일 서울아산병원서 개최 예정
아산사회복지재단은 제38회 아산상 수상자로 지난 30년간 우크라이나, 몽골, 말라위 등 지구촌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의료·교육봉사를 펼치며 치과 의료인 양성과 아동·여성 지원 등을 통해 현지
11월 15일 여의도 한강공원서 3000명 규모 진행참가비 전액 초록우산 통해 취약계층 아동 지원
빗썸나눔이 달리기와 기부를 결합한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에 나선다. 참가자들이 한강변을 함께 달리며 건강을 챙기고, 참가비 전액을 취약계층 아동 지원에 보탠다.
빗썸나눔은 23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 앞 광장에서 ‘2026 우리함께런 with 빗썸나
한국로슈진단은 21일 서울 서초구 한국로슈진단 본사에서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에 학대 피해 아동 지원을 위한 기부금 2000만원을 전달하는 기부금 전달식을 했다고 22일 밝혔다. 한국로슈진단은 2015년부터 학대 피해 아동 지원과 아동학대 예방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이번 기부금은 2003년 시작돼 전 세계 75개국 37만 명 이상의 로슈 임직원들이
경기도가 민간보조사업자 선정까지 마친 행사를 개최 두 달 전 중단하고, 미등록 이주배경 아동과 청년을 대상으로 한 지원 예산도 큰 폭으로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등록 이주배경 아동 지원 예산은 65%,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예산은 62% 감액됐다.
경기도의회 오지훈 의원(더불어민주당·하남3)은 16일 제393회 임시회 제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참여 인원 588명·기부 물품 484점 늘어…2025년 이어 2년째 진행자원 재사용으로 탄소 335kg 감축 효과…수익금은 취약계층 아동 지원
다이닝브랜즈그룹이 임직원과 입주사 참여로 모은 의류와 도서 등 물품 2327점을 공익법인 아름다운가게에 전달했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은 롯데월드타워에서 약 2주 동안 물품 기부 캠페인을 진행해 총 588명의 참여를
하반기 ‘로드 투 기브(Road to Give)’ 등 나눔 지속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올해 국내 19개 호텔과 한국 지사에서 513건의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임직원 봉사 시간은 7887시간에 달했다. 유니세프 기금 조성과 자원 재활용, 아동 지원, 지역 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나눔을 이어갔다.
14일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에 따르면 7월 24일 기
2014~2023년 CSR 필름 페스티벌 총 5회 수상청년인재 양성부터 장애인 일자리·자원순환까지 확장커피박 3만1000톤 재활용…폐기물에서 자원으로커뮤니티 스토어 통해 매장 수익 지역사회에 환원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업이 가진 자원과 기술, 임직원의 전문성을 사회적 가치와 연결하며
한진이 독서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오디오북 제작 봉사활동에 나섰다.
한진은 서울 중구 소공동 한진빌딩 신관에서 지난달 31일 초록우산과 함께 독서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을 위한 오디오북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다문화 가정과 장애아동 특수학교, 한부모·조손가정, 소아병동 등 책을 접하거나 읽어줄 보호자의 도움을 받기 어려운
5465억 원을 덜어낸 민선 9기 경기도의 첫 추가경정예산안이 1일 경기도의회 심의대에 올랐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본회의장에서 2027년 본예산에도 자신의 공약을 위한 신규 사업 예산을 담지 않겠다고 밝혔다. 본회의에 앞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의원총회에서는 현재 경기도 재정을 ‘위기’로 단정할 수 없다는 다른 진단이 나왔다.
재정 상황을 바라보는 판
목베개·턱받이 등 50여개 제작해 사회복지기관 전달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확대…취약계층 아동 지원 지속
도레이첨단소재가 이른둥이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임직원과 자녀들이 직접 만든 ‘이른둥이 안전 KIT’ 50여개를 사회복지기관 체인지메이커에 기부했다고 1일 밝혔다.
안전 KIT는 아이들의 목과 척추 건강에 도움을 주는 목베개와 위생적인 식사를 위한
동국제약 임직원들로 구성된 ‘인사돌플러스 사랑봉사단’이 환경보호 활동에 이어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갔다.
9일 동국제약에 따르면 ‘인사돌플러스 사랑봉사단’은 최근 초록우산 및 아동복지시설 혜심원과 함께 혜심원 소속 아동들을 위한 여가문화활동을 진행했다. 회사 임직원 봉사자 27명은 혜심원 아동들과 조를 이뤄 서울 잠실 롯데월드의
진로 탐색 및 문화체험 프로그램 진행
SK이노베이션은 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과 함께 가족돌봄아동을 대상으로 진로탐색 캠프 ‘낙낙 투어’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낙낙투어는 SK이노베이션의 가족돌봄아동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행사로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됐다. 가족돌봄아동은 질병, 장애, 정신건강 문제 등을 가진 가
전남 광주특별시광양시는 포스코인터내셔널로부터 3억 원의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을 지원받아 지역 주민들의 복지 향상에 나선다.
광양시는 최근 포스코인터내셔널로부터 지역 상생과 복지 향상을 위한 농어촌상생협력기금 3억원을 전달받았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지역사회 동반성장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어진 후원이다.
전달된
출산축하용품·여름나기 지원사업 추진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사천지역 저소득 출산가정과 가족돌봄아동을 위한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
KAI는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후원금 3500만원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후원금은 사천시가 선정한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과 가정을 지원하는 데 사용되며, 초록우산 경남지역본부가 사업을 수행한다.
이날 전달식에는 정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을 비롯한 한진그룹 소속 항공사들과 함께 오디오북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독서 소외계층 아동 지원에 나섰다.
대한항공은 24일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서 목소리 재능기부 캠페인 '베터 투모로 스튜디오(Better Tomorrow Studio)'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에어
민선 9기 경기도의 '포용'이 첫 실체를 드러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15일 전국 최대 규모의 경기도장애아동지원센터 개소식에서 "우리가 선택하지 않은 어려움을 운명이나 팔자 소관으로 돌릴 것이 아니라 사회가 연대해 함께 풀어가야 한다"고 선언했다.
하루 전 도의회에서 밝힌 공정·혁신·포용의 도정 철학이 장애아동과 가족의 삶 속으로 걸어 들어온 것이다.
올해보다 8.2% 증가, 미래대응기금 포함하면 152조4000억 규모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 1.26조 신설, 통합돌봄 대상 장애인까지 확대
노인일자리 118만 개로 확대, 돌봄로봇 등 복지·의료 AI 투자도 강화
정부가 내년 보건복지 분야에 148조 원이 넘는 예산을 투입한다. 기초연금은 소득 수준에 따라 지급액을 달리하는 차등지급 방식을
“세상의 변화를 이끌 힘은 누구에게나 있다.”
초록우산이 전하는 핵심 메시지다. ‘그린리더클럽(Green Leader Club)’은 그 믿음에서 출발했다. 누구나 가진 ‘초록빛 능력’을 통해 아이들의 미래를 밝히는 사람들, 바로 초록우산의 그린리더다. 기부가 일상의 문화가 되고, 나눔이 새로운 리더십으로 자리 잡는 그 길의 중심에 있다.
77년
박정원 그린리더는 경제적 후원보다 더 중요한 것은 ‘지속적인 관심’이라는 사실을 몸소 증명하는 사람이다. 그는 초록우산 경기후원회 재무이사로 7년째 같은 마음으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그의 나눔은 단순한 ‘기부’가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힘’이다.
아이들의 웃음에서 위로를 얻고, 그 미소로 다시 사회를 밝히는 사람. 박정원 그린리더의 꾸준한 발
이번 주 국내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의 주요 이슈는 금융권의 지분 투자 확대와 제도 변화 기대, 그리고 거래소별 서비스 차별화 시도였다.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와 코인원을 중심으로 증권사·은행·글로벌 거래소의 투자 움직임이 이어졌고, 빗썸과 코빗은 각각 보안과 공익 연계 서비스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거래소 업계 전반이 단순 매매 중개를 넘어 금융 인프라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