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테크놀로지는 합병 절차를 밟고 있는 100% 자회사 휴먼아고스가 개발한 RF 스캐너(무선주파수 탐지장비)가 지난해 서울지방조달청 혁신제품으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 우수제품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조달청 우수제품 지정 제도는 기술력과 품질, 공공 활용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한 제품을 선정하는 제도로, 공공기관은 선정된 제품을 신속하고 효율
△삼성전자, 자기주식 소각 결정...5조3455억 규모
△롯데칠성음료, 양평동 사업장 토지 및 건물 처분 결정...2804억 규모
△신성이엔지, 삼성물산의 시스템실링 공사 수주...151억 규모
△계룡건설산업, 업성개발피에프브이의 공동주택 신축공사 및 대지조성공사 공사 수주...3690억 규모
△HD현대에너지솔루션, 미국 Hillsboro
드론 방어 전문기업 휴먼테크놀로지는 자회사 휴먼아고스가 드론 탐지 및 방어 기술과 관련한 차세대 핵심 기술 2종의 특허 등록에 성공했다고 5일 밝혔다. 이를 통해 휴먼아고스는 빈틈없는 드론 방어 체계 구축을 위한 안티드론 분야에서 높은 수준의 기술력을 다시 한번 대내외적으로 입증했다.
이번에 휴먼아고스가 등록한 특허는 총 2건으로 각각 ‘드론 신호의
휴먼테크놀로지가 사업부 개편과 함께 기업 이니셔티브 재정립을 완료하며 안티드론(Anti-Drone) 및 차세대 통신 사업 부문의 전문성과 전사적 차원의 통일성을 강화했다.
휴먼테크놀로지는 안티드론 및 차세대 전파통신 시스템 전문 자회사 ‘아고스’가 사명을 ‘휴먼아고스’로 변경하고, 기존 차세대 통신 부문 전문 자회사 ‘마크링크’는 ‘휴먼넥시스’로 사명
휴먼테크놀로지의 안티드론·차세대 전파통신 시스템 전문 자회사 아고스가 한화시스템과 함께 정부세종청사 불법 드론 대응시스템 구매설치 사업의 낙찰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아고스는 안티드론 분야에서 굵직한 성과를 추가하며, 향후 사업 진행에 있어 유리한 입지를 다지게 됐다고 회사 측은 보고 있다.
입찰은 조달청 나라장터를 통해 진행됐으며, 국내
휴먼테크놀로지가 안티드론 및 차세대 전파통신 시스템 전문기업 아고스 인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휴먼테크놀로지의 아고스 인수는 안티드론 분야에서의 사업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국내외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 앞서 휴먼테크놀로지는 11일 아고스 지분 100%를 약 230억 원에 인수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아고스는
K로봇, 제조용 로봇 시장서 두각글로벌 네트워크 영업망 활용…로봇 업계 해외 진출 가속 전망
국내 로봇 업체들이 서비스, 제조, 물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글로벌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30년 약 122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미래 로봇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서다.
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3월 31일부터 4월 4일
로봇협회, 로봇분야 한국관 운영나라코퍼레이션ㆍ뉴로메카 등 참가“다양한 산업군 바이어 교류 기대”
세계 최대의 종합 산업기술전 하노버산업박람회가 4월 22일 막을 연다. K-로봇 기업들의 경쟁력이 세계 정상권 수준으로 성장하면서 로봇업계 관계자를 비롯해 일반인 관람객의 눈길을 끌 전망이다.
독일에서 열리는 하노버산업박람회는 1947년 시작해 올해 77회를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지역본부는 22일 서울 구로동 엘컨벤션에서 ‘제7회 G밸리 창업경진대회‘ 데모데이를 개최하고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산단공은 2017년부터 정부, 지자체, 기업 지원 기관과 함께 신성장 분야의 창업을 촉진하고 G밸리 창업생태계를 활성화 하기 위해 G밸리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해 왔다. 지금까지 1300개 이상의 창업팀이 참
LIG넥스원 컨소시엄, 한국공항공사와 ‘김포국제공항 불법드론 탐지장비 구매설치 사업’ 계약
LIG넥스원 컨소시엄(LIG넥스원·아고스)이 올해 안에 김포국제공항에 불법 드론 탐지를 위한 장비를 설치할 계획이다.
31일 LIG넥스원은 한국공항공사(KAC)와 20억 원 규모로 불법 드론 탐지 장비 설치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포공항에 공중에서 접
아이엠이 세계최고 화소인 2억 화소 광학식 손떨림 방지(OIS) 액츄에이터(Actuator)를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에 공급 중다.
21일 아이엠 관계자는 “공급된 OIS 액츄에이터는 플래그십 모델에 채택돼, 국내 사전예약만 역대 최대를 기록하는 등 판매호조를 보이고 있다”며 “지난해 말부터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공급 중”이라고 밝혔다.
아이엠은 지난
디티앤씨가 윤석열 대통령의 드론부대 창설 지시 소식에 강세다.
27일 오후 1시 36분 현재 디티앤씨는 전 거래일 대비 4.80% 오른 39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윤 대통령은 정례 국무회의에서 "드론부대 설치를 최대한 앞당기겠다"며 "최첨단으로 드론을 스텔스 화해서 감시 정찰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디티앤씨 홈페이지를 통해 "디티앤씨 드
LG전자가 유망 스타트업과 함께 B2B 사업의 신성장동력 발굴과 육성에 나선다.
LG전자는 2일 서울 마곡 사이언스파크에서 한국무역협회(KITA)와 함께 B2B 사업에 특화된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선발ㆍ지원하는 ‘비즈노베이터 2022’의 사업화 검증 성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지난 4월 공개 모집 이후 두 차례 심사를 거쳐 △아이시냅스
기술보증기금은 기보벤처캠프 프로그램을 통해 발굴·육성한 스타트업의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제7기 기보벤처캠프 데모데이를 개최했다.
기보벤처캠프는 정부가 추진하는 ‘혁신창업 생태계 조성방안’에 맞춰 혁신창업가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기보의 대표적 창업보육 프로그램이다. 기보는 그동안 축적한 기술창업기업 지원 경험을
LIG넥스원이 드론 규제 샌드박스 사업의 ‘드론 탐지 및 대응’ 분야 대표사업자로 선정돼 국가 주요시설 보호를 위한 ‘대(對) 드론 방호시스템’ 실증사업을 추진한다.
LIG넥스원은 항공안전기술원과 ‘드론 규제 샌드박스 사업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드론 규제 샌드박스 사업은 민간 사업자와 공공부문이 연계해 대 드론 방호시스템(장비)
군인공제회가 10일 서울 강남구 군인공제회관에서 미국계 사모펀드 론(Rhone) 그룹 창업자 등 주요 경영진과 미팅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미팅에는 군인공제회 김도호 이사장과 김진형 감사, 김재동 금융투자부문이사, 권기상 대체투자본부장, 김정한 투자전략실장과 론 그룹의 로버트 아고스티넬리 공동창업자, 페트릭 문트 매니징디렉터, 리차드 안 아시아지
한국교직원공제회는 24일 서울 여의도 더케이타워에서 미국계 사모펀드 론(Rhone)그룹의 주요 경영진과 만나 해외투자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미팅에 공제회는 차성수 이사장과 김호현 기금운용총괄이사가, 론그룹은 로버트 아고스티넬리 공동창업자와 존 호프만 IR대표 겸 매니징 디렉터가 참석했다. 존 볼턴 전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 보좌관은 론그룹의 고
나노메딕스가 스탠다드그래핀과 합작법인 설립을 완료하고 그래핀 양산을 위한 생산설비 구축에 나선다.
나노메딕스는 17일 스탠다드그래핀과 그래핀 양산설비 구축을 위한 합작법인 설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신규 설립된 합작법인에 40억 원을 투자했으며 지분율은 40%다. 스탠다드그래핀은 합작법인에 60억 원을 투자해 합작법인에 투자되는 총금액은 100억 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