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까지 KBIS 참가해 ‘씽큐 업’ 가전 선봬
LG전자가 초(超)프리미엄 빌트인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에 UP 가전을 결합한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앞세워 미국 빌트인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LG전자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부터 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KBIS(The Kitchen & Bath Industry Show) 2023’
내부 컵 선반 키워 더 많은 식기 세척‘걸레받이’ 낮게 시공해 제품 하단 높이 낮춰씽큐로 새로운 기능 업그레이드 지속 제공
LG전자는 최대 110개 식기를 한 번에 세척할 수 있는 14인용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식기세척기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신제품은 26일 출시되며 내부 컵 선반을 키우는 등 기존 제품 대비 더 많은 식기를 세척할 수 있
TV가 진화하고 있다. 설, 추석 등 명절에 오랫만에 만난 가족, 친척들이 다과를 나누며 한 방에서 드라마나 예능을 시청하던 시절은 지났다. TV 앞에 모여 게임을 하고 취향에 따라 온라인스트리밍서비스(OTT)을 즐기며 소통한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LG전자는 화질 경쟁에 더해 플랫폼(운영체제)과 콘텐츠 경쟁으로 TV 트렌드 변화를
청정관리 및 각종 편의기능 대거 적용4월까지 신제품 출시 기념 사전 구매 행사
LG전자가 2023년형 ‘LG 휘센 오브제컬렉션 타워에어컨’ 신제품을 19일 출시한다.
18일 LG전자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에어컨을 관리하는 자동 청정관리 기능을 더욱 강화했다. 펫케어모드를 적용하는 등 편의 기능도 향상됐다.
LG전자는 수분이 많이 생기는 열교환기
HDC현대산업개발이 아이파크 입주고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사물인터넷(IoT)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HDC현대산업개발은 HDC랩스·LG전자와 사물인터넷 플랫폼 서비스 개발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아이파크 고객은 ‘아이파크홈’ 앱으로 LG전자의 생활가전 제품을 제어하고 상태 조회를 할 수 있게 됐다. 가구 내 LG전자
에너지 절감, 야간조용+ 등 UP가전 코스 업그레이드 실시LG 씽큐 앱 약 38만 건 데이터 분석해 고객 페인포인트 찾아디오스 식기세척기, 건조·위생·세척성능 편의성으로 시장 선도
LG전자는 UP가전 식기세척기에 전기사용량과 소음을 줄인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제공하는 신기능 업그레이드를 17일부터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LG전자는 스마트홈 플랫폼
HCA 부스에 무드업 냉장고, 워시타워, 벽걸이 에어컨 등 전시LG 씽큐에서만 가능한 차별화된 기능으로 플랫폼 경쟁력 높여
LG전자 스마트홈 플랫폼 LG 씽큐(LG ThinQ)가 연결성을 확대하고 고객 맞춤형 업그레이드를 강화해 만능 스마트홈 플랫폼으로 진화한다.
LG전자는 5일(현지시간) 개막한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3’에서 스마
컨퍼런스ㆍ전시장 등에 일관된 메시지 전달친환경과 다양성 등 지속가능성 강조한 삼성LG전자, FㆍUㆍN 경험 초첨 맞춰 전시 구성
삼성전자와 LG전자가 5일(현지시간)부터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3’에서 각기 다른 메시지를 던졌다. 삼성전자는 ‘지속가능성’을 LG전자는 ‘재미’에 초점을 맞췄다.
4일 CES 개막에 앞서
집에 적어도 1개, 많게는 2개 이상 가진 가전이 있다. 바로 냉장고다.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ㆍIT 전시회 ‘CES 2023’에서는 삼성과 LG의 냉장고 맞대결이 이목을 끈다.
우선 삼성전자의 신제품 ‘비스포크 냉장고 패밀리허브 플러스’와 LG전자의 ‘무드업 냉장고’가 그 주인공이다.
삼성전자 비스포크 냉장고
제프 스테이플 디자인 신발, 피규어 등과 LG 프리미엄 가전 구성씽큐 앱 무드업 냉장고 색상, 슈케이스 조명색 바꾸며 제품 체험
LG전자는 5일(현지시간) 개막하는 세계 최대 가전ㆍIT전시회 'CES 2023'에서 세계적인 스트리트 패션 디자이너 제프 스테이플과 협업해 프리미엄 가전과 한정판 신발 등으로 꾸민 ‘크리에이터 룸’ 전시존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美 ‘CES 2023’서 2044㎡ 규모 전시관 운영대자연 담은 ‘올레드 지평선’ 입구서 관객 맞이 초대형 스크린ㆍ혁신 가전 등 체험 공간 마련
LG전자가 5일부터 8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ㆍIT 전시회 ‘CES 2023’에서 ‘FㆍUㆍN 고객 경험’을 선보인다.
LG전자는 CES 2023에서 ‘고객의 삶을 행
새해의 시작은 CES이다. CES는 늘 기술의 진화 방향과 미래의 변화된 일상을 그려 준다는 점에서 새해의 희망적인 메시지와 잘 어울린다. CES 2023은 ‘빠져들어라(Be in it)’라는 슬로건과 함께 3년 만에 정상화된 오프라인 행사로 진행된다. ICT 및 모빌리티 기술의 융합, 더 나은 일상을 위한 기술, 지속가능성과 ESG 솔루션 등이 CES를
LG전자는 내년부터 UP가전의 해외 브랜드인 ‘ThinQ UP(씽큐 업)’을 확대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LG전자는 스마트홈 플랫폼 LG 씽큐(LG ThinQ) 앱 이용자가 많은 국가에 우선 UP가전을 선보일 방침이다. 우선 내년 초부터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등 프리미엄 빌트인 가전을 포함해 미국에서 출시되는 주요 생활가전을 UP가전으로 출시한다.
대형 생활가전 최초 팬톤 ‘비바 마젠타’ 적용LG전자ㆍ팬톤컬러연구소의 꾸준한 협업 일환
LG전자가 세계적인 색채 연구소 팬톤이 선정한 ‘팬톤 올해의 컬러 2023’를 대형 생활가전 최초로 추가한다.
LG전자는 앱에서 터치만으로 냉장고 색상을 바꿀 수 있는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무드업’에 첫 번째 업그레이드 컬러로 ‘비바 마젠타’를 선택했다고 2
LG전자는 다음 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ㆍIT 전시회 ‘CES 2023’에서 NFT(대체불가토큰) 신발인 ‘몬스터 슈즈’를 선보이는 몬슈클(몬스터슈클럽)존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몬스터 슈즈는 NFT 기술로 만든 디지털 가상신발이다. 소비자는 5500개 고유 디자인의 NFT 신발을 수집하고 LG 씽큐(LG ThinQ) 앱을
“방탈출부터 오락실까지” 다양한 체험존 마련옛 경동극장 개조해 2030 사로잡는 공간 탈바꿈체험 후 커피 한잔…핫한 ‘서울 3대 시장’ 될 듯
“이 시장 핫플 되겠다.”
LG전자가 전통시장 한복판에 이색공간을 만들었다. 옛 시장 느낌이 가득한 이곳에 어떻게 이런 장소를 만들 생각을 했을까 싶었다. 직접 경험해보니 망원시장, 광장시장에 이은 ‘서울 3
LG전자 베스트샵 매장서 내달 말까지 진행무드업 크리스마스 모드로 X-MAS 분위기 만끽
LG전자가 다음 달 말까지 전국 LG베스트샵 주요 매장에서 ‘무드업 크리스마스 체험존’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매장 방문 고객은 크리스마스 모드로 설정된 무드업 냉장고의 ‘루돌프 레드’, ‘파인 그린’ 컬러와 제품의 블루투스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캐럴이 연
16일 동대문 경동시장서 복합문화공간 마련 추억 회상부터 오락, 친환경 체험공간 운영친환경 굿즈 등 판매해 지역 상생 기금 조성
LG전자가 전통시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LG전자는 16일 스타벅스와 함께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에 복합문화공간을 연다고 12일 밝혔다.
경동시장에 조성되는 복합문화공간은 총면적 약 1200제곱미터(㎡) 규모다.
지난해 해외 출시 후 8일 국내 판매 시작위생ㆍ청정 기능 외 편의 기능 대거 갖춰
LG전자가 국내 시장에 전자식 마스크를 본격적으로 선보인다.
LG전자는 신개념 전자식 마스크 ‘LG 퓨리케어 마스크’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제품은 지난해 홍콩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대만, 베트남, 스페인 등 총 23개 국가에 출시됐지만, 국내에선 전자식
① 80년대생 임원 4명 탄생…‘젊은 인재’ 약진② 4대그룹 첫 비(非)오너가 출신 여성 CEO 탄생③ 본사 직속 CX센터 신설…고객 경험 강화
취임 5년 차인 LG 구광모호(號)가 2023년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올해 인사는 미래 준비와 함께 철저한 성과주의가 반영됐다는 평가다. 글로벌 경기침체로 내년 경영 환경이 녹록지 않을 것으로 보이면서 변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