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와 매각 협상을 진행 중인 딜라이브가 '몸집 줄이기'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KT는 전날 '딜라이브 인수를 검토 중이나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공시했다. 이 회사는 2019년 3월 첫 인수 검토 공시를 낸 후 2년여 동안 6번에 걸쳐 딜라이브 인수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딜라이브는
유튜브 채널 '달콤한 크루들'은 최근 여행용품 브랜드 트래블메이트 강남점을 방문해 촬영한 언박싱 영상을 25일과 30일, 두 차례에 걸쳐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다.
'달콤한 크루들'은 트래블메이트의 브랜드 제품 가운데 시그니처 캐리어로 알려진 클루니, 마로크 배낭 그리고 새로 출시한 핑크색의 마인츠 캐리어를 소개할 예정이다.
달콤한 크루들은 공중파 T
최근 5년간 방송 광고 위반 5건 중 1건은 CJ E&M에서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tvN, Mnet 등 케이블 방송에서 다양한 채널에서 젊은 시청자층을 확보하면서 인기를 끌고 있지만, 정작 방송법은 잘 지키지 않는 회사라는 불명예를 안았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김성수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은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방송법 광
올해 코스피 상장법인들의 회사 합병과 분할 결정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모두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9일 한국거래소가 발표한 코스피시장 상장법인의 회사 합병 및 분할 결정 공시 현황에 따르면 올해 초부터 지난달 31일까지 회사 합병 공시의 경우 공시법인은 36사로 전년 동기보다 5.26% 줄고, 같은 기간 공시건수는 38건으로 동일한 것으로 나타
키움증권은 2일 큐브엔터가 올해 하반기 실적이 대폭 개선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올해 상반기까지 구축한 안정적인 라인업을 기반으로 하반기에는 일본 현지 법인을 설립해 일본 활동을 직접 기획하고 중국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해 외형성장과 함께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는 전망이다.
큐브엔터는 올해 반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87억원, 4억원이었으나 하반기에는
IBK투자증권은 21일 IHQ에 대해 올 초 채널사업자인 CU미디어와 합병으로 미디어사업을 추가하면서 수직계열화 구축으로 실적 개선 합병시너지가 기대돼 긍정적이라고 진단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김종우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2014년 기준 합병 전 IHQ 매출비중은 매니지먼트 40%, 방송 26%, 음반 24%, 예능 5%, 기타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주)아이에이치큐와 (주)씨유미디어 합병에 따른 발행신주(9871만5945주)를 오는 31일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추가 상장한다고 30일 밝혔다.
아이에이치큐 합병상장은 지난 2011년 1월 우회상장에 대한 진입 심사기준이 강화된 이후 유가증권시장에 최초로 상장하는 사례다.
추가 상장일 이후 아이에이치큐의 상장주식수는 44
[공시돋보기]방송 채널사업자 CU미디어가 배우 김우빈의 소속사 IHQ를 통해 우회상장 한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IHQ는 핵심사업 강화 및 시너지 효과 창출을 위해 CU미디어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
합병 형태는 피합병법인인 CU미디어의 주식을 합병법인인 IHQ의 발행 신주와 교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합병비율은 IHQ대 씨유미디
[공시돋보기]배우 김우빈의 소속사 아이에이치큐(IHQ)가 씨유미디어(CU)와의 관계를 9년 만에 청산한다.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IHQ는 CU미디어의 주식 10만9398주를 43억1500만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9.90%에 해당한다. 처분 후 IHQ가 보유한 CU미디어의 지분은 없다.
CU미디어는 코미디TV,
△두산중공업, 한국수력원자력과 2조3100억원 규모 공급 계약
△기아차, 10억 달러 규모 멕시코 공장 설립 투자계약 체결
△원익머트리얼즈, 2분기 영업익 85억원…전년비 52% 증가
△쏠리드, 79만여주 신주인수권 행사
△쏠리드 정준 대표, 64만여주 신주인수권 장외 매도
△평산차업 KDR, 상반기 영업익 104억원…흑자 전환
△한라, 국내 관급공사 입찰
IHQ는 28일 보유하고 있던 씨유미디어 주식 10만9398주 전량을 43억1500만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자기자본 대비 9.90%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 측은 처분 목적에 대해 "투자자산 처분이익 실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 및 매각 자금 유입에 따른 현금 유동성 강화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동부라이텍, 38억원 규모 발명보상금 청구의 소 피소
△루보, 토지 자산재평가 결과 162억1541만원 139억9551만원 차액 발생
△성우하이텍, 1000만주 무상증자 결정 1주당 0.25주 신주배정
△글로벌에스엠, 탄소배출권 관련 신사업에 1억2000만원 투자
△STX팬오션, 2889억4165만원 규모 우드펄프(WOODPULP) 운송계약 체결
IHQ는 씨유미디어 주식 37만1715주를 내년 1월11일에 147억4774만원에 처분할 예정이라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63.46%에 해당하는 액수로, 회사 측은 차입금상환(80억원) 및 운영자금으로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처분 후 IHQ가 보유한 씨유미디어 주식은 29만7426주(11.43%)다.
한편 IHQ는 이번 거래로 매각차익만 63
공정거래위원회는 이달 1일 현재 자산총액 5조원 이상 상호출자 채무보증제한기업집단의 계열회사 수가 48개 집단 1151개로 지난달 4일 대비 6개가 늘었다고 2일 밝혔다.
증가 사유는 편입 11개, 제외는 5개로 11개 편입 내역은 회사설립 3개 SK그룹 SK임업, LG그룹 LG토스템비엠, 동양그룹 동양시멘트건설이었고 지분취득 2개 SK그룹의 청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