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캔OPC, 3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조회공시]웅진씽크빅, 컴퍼스미디어 지분 매각 추진설
△MPK그룹, 38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유비쿼스, LG유플러스와 인터넷 가입자망용 스위치 구매 계약
△한진피앤씨, 채권은행 등의 관리절차 개시
△[답변공시]웅진씽크빅 “현재 컴퍼스미디어 지분 매각 추진 중”
△파나진, 영천
쌍용양회공업은 5일 시멘트사업 중심의 경영효율을 제고해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쌍용인터내셔널과 쌍용에코텍을 흡수합병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피합병회사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는 만큼 주식을 추가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 방식으로 합병이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합병기일은 오는 12월1일이다.
쌍용양회공업은 5일 시멘트사업 중심의 경영효율 제고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쌍용인터내셔널과 쌍용에코텍을 흡수 합병한다고 공시했다.
합병기일은 오는 12월1일이며, 합병등기예정일자는 오는 12월6일이다.
회사 측은 “합병회사인 쌍용양회공업이 피합병회사인 쌍용인터내셔널와 쌍용에코텍의 발행주식총수의 100%를 소유하고 있다”며 “기존 쌍용양회공업의 소액주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