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지역 농가에서 구매한 농산물로 ‘로컬푸드 꾸러미’ 35개를 제작해 대전 지역 어르신과 한부모 가정에 전달했다.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지원을 위해 별도로 쌀 30포대도 기부했다.
소진공은 13일 대전 유성구 종합사회복지관과 그냥드림센터를 찾아 로컬푸드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 로컬푸드 직매장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사나래봉사단은 추석을 맞아 교직원 급여 기부로 조성된 ‘사랑의 쌀 모으기’ 기금과 ‘따뜻한 한 끼 나눔’ 후원금을 활용해 9월 17일부터 23일까지 지역 취약계층 가정에 쌀과 부식품 등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경기 사랑의열매(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도지회)가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과 지역 복지기관을 연계해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EY한영은 추석 명절을 맞아 서울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10kg 쌀 900포대를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EY한영이 기부한 쌀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전국푸드뱅크를 통해 서울 지역 취약계층과 푸드뱅크·마켓에 전달됐다. EY한영의 추석 맞이 쌀 기부는 올해로 3년째를 맞았으며, 지금까지 누적 약 1억2000만원 상당의 10kg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해룡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기옥 전남광주특별시 순천 해룡면장이제이엘건설(대표 이선진)을 비롯 국제라이온스 순천이수클럽(회장 박재원)은 햅쌀 등 현금을 기탁받고 감사한 마음을 21일 이렇게 밝혔다.
김 몀장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를 돕기 위한 사랑의 나눔이 이어지
1억원 투입해 한부모가족복지시설·청소년쉼터·쪽방촌에 전달시설별 수요 반영해 지원 규모 결정…소외계층 식비 부담 완화
롯데장학재단은 전일 서울 중구 재단 대회의실에서 ‘2026 신격호 롯데 소외계층 식자재(쌀) 지원 전달식’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소외계층의 기본적인 식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단은 올해 1억원을 투입해
한국가스공사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전국 각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넉넉한 온정을 나눈다.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인 성금과 법인카드 포인트 등을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에 환원하며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한다.
가스공사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약 3억4000만원 규모의 사회공헌
창원 지역 농가 18곳 참여…농산물 판로 확대 지원서산·평택·의왕서 ‘찾아가는 이음마켓’ 운영
현대위아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농산물 장터를 열었다.
현대위아는 16일 경남 창원시 현대위아 3공장에서 농산물 장터 ‘이음마켓’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음마켓은 지역 농가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현대위아의 지역 상생 프로
재단법인 에이스경암은 안성호 이사장이 추석을 앞두고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2억1000만원 상당의 백미를 성남시에 기탁했다고 15일 밝혔다.
에이스경암은 이날 성남시청에서 쌀 기탁식을 열고 백미(10kg) 7500포를 성남시에 전달했다. 기탁된 백미는 성남시 관내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 등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의 명절
임직원 700여명 참여…인천대공원 6㎞ 완주1보당 1원 적립해 지역 복지기관·단체 5곳 지원
GM 한국사업장(한국지엠)과 국내 GM 협력사 모임인 협신회는 12일 인천시 남동구 인천대공원에서 ‘1만 보 나눔걷기’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함께 걷고, 함께 나누다’를 슬로건으로, GM 한국사업장과 협신회 회원사 임직원들이 함께 걸으며 건
LG전자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구성된 라이프스굿(Life’s Good) 봉사단이 미얀마 청소년들의 교육환경 개선에 나섰다.
LG전자 라이프스굿 봉사단은 7일부터 11일까지 미얀마 양곤에 위치한 다케다 교육센터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다케다 교육센터는 저소득층 청소년을 위한 교육프로그램과 지역개발사업을 운영하는 시설이다. LG전자
'존중박스' 1000개 함께 전달…히크만 주머니 제작 연계 매칭그랜트 방식 도입2006년부터 20년간 누적 참여자 4만5000여명·헌혈증서 8629장 기록
대상그룹이 소아암 환아 지원을 위해 헌혈증서 333장과 식품으로 구성한 '존중박스' 1000개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대상그룹은 3일 서울 성북구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서 헌혈 캠페인 '20
떡국떡·떡볶이떡 제조업이 생계형 적합업종으로 재지정되면서 대기업 등의 사업 인수 및 신규 진입, 확장이 앞으로 5년간 원칙적으로 제한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6일 생계형 적합업종 심의위원회(위원회)를 개최하고, '떡국떡‧떡볶이떡 제조업'을 생계형 적합업종으로 재지정하기로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생계형 적합업종 제도는 영세 소상공인의 생존권과 경영 안정
KG스틸이 임직원 참여형 베이킹 봉사와 당진 지역 특산물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나섰다.
KG스틸은 서울 중구 문화복지공간 ‘검벽돌집’에서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베이킹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충남 당진의 특산물인 해나루쌀을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KG스틸 임직원들은 이날 검벽돌집에서 열린 ‘희망 베이커리 클래스’에 참여해 크랜베리초코스콘
2016년부터 총 1920명 장학금 수혜
고려아연이 노원구 고등학생·대학생 175명에게 장학금 2억원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고려아연은 서울 노원구에 사택을 둔 것을 계기로 10년 이상 지역인재와 취약계층 등을 지원하는 지역사회 상생 활동을 이어왔다.
노원구 청소년 장학사업 ‘려’는 고려아연이 지역인재 양성의 일환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SK가스가 구성원과 가족이 함께 참여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을 확대했다. 자원순환 체험 프로그램 참여 실적을 쌀 기부로 연계하고 김장 봉사와 단체 헌혈에도 동참하며 6월 한 달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갔다.
SK가스는 경기 안산시에 있는 이주민 시민연대 사회적협동조합에서 쌀 기부식을 열고 쌀 1000kg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NH농협생명이 농촌 현장을 방문해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하고 취약계층을 위해 안성쌀 1.2톤을 기부했다.
23일 농협생명은 전날 서울잇다푸드뱅크센터와 함께 경기도 안성시 소재 조합원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농번기 농촌 인력난 해소에 일조하고 농심천심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NH농협생명은 서울잇다푸드뱅크센
고향사랑기부를 하면 돌아오는 답례품, 대부분 쌀이나 과일을 떠올린다. 수원특례시가 그 상식을 뒤집었다. 동충하초를 먹여 키운 삼겹살 세트가 고향 답례품으로 올라왔다.
수원시는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6개 업체 8종을 새롭게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18일 답례품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확정된 것으로, 기존 65종에 더해 총 73종의 답례품을 운영하게 된
김민석 총리·한성숙 장관·김기문 회장 등 300여 명 참석정부포상 92점 수여…금탑훈장에 오토젠·칠갑농산
중소기업계가 대한민국 경제 대도약의 주체로서 혁신성장과 지역균형성장에 나서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이에 정부는 국민성장펀드와 AI 전환, 상생 밸류체인 구축 등을 통해 중소기업의 성장 기반을 뒷받침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중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중앙회는 19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변화를 기회로, 도전하는 중소기업’을 슬로건으로 ‘2026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를 개최했다.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는 일자리, 수출, 사회공헌 등 경제발전에 기여한 중소벤처기업인의 성과를 격려하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행사다. 올해 37회째를 맞았다.
행사에는 김민석 국무총리,
시몬스가 농번기를 맞아 지역농가 일손 돕기 봉사에 나섰다.
시몬스는 12일 본사 인근 토마토 농가 ‘오건농장’을 방문해 농산물 수확 및 선별작업 등을 돕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앞서 시몬스는 3월25일 자원봉사단 ‘쉼표 프로젝트’를 공식 출범했다. 이번 토마토 농가에 나선 봉사단 규모는 총 60여명이다.
수확한 농산물은 14~1
콘서트장을 가득 채운 응원봉, 포토카드와 굿즈를 모으는 소비, 지하철과 버스 정류장에 걸리는 생일 광고, 팬클럽 이벤트 등은 아이돌만의 전유물처럼 여겨졌다. 그러나 최근 몇 년 사이 팬덤의 풍경이 눈에 띄게 달라졌다. 10~20대 중심의 아이돌 팬덤 구조가 재편되는 가운데, 트로트를 축으로 한 50~70대 팬층이 새로운 주류로 부상하고 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6일 대전 유성구노인복지관에 생필품 구매를 위한 온누리상품권을 기탁했다.
복지관은 전달 받은 온누리상품권으로 노인가정에 필요한 생필품 수요를 파악해 쌀, 각종 국물 밀키트와 간편식품 등으로 구성된 ‘생필품 키트’를 제작하고 복지관 관할 재가복지 노인가정 217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소
자생의료재단이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해마다 증가하는 고독사를 예방하고 삶의 희망을 전하기 위한 기부에 나선다.
자생의료재단은 “1인 가구, 독거 노인 등 고독사 위험 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쌀 3000kg를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에 지난 8일 기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서울 마포구 공덕동 소재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자생의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