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고속도로 휴게소 26곳에 쌀피 부리또…귀성길 메뉴로 등장초코샌드·현미과자에 피자 맛 떡까지…모양·속재료 바꾼 우리 쌀
송편을 빚던 쌀이 고기와 초콜릿을 만나 부리또와 초코샌드로 변신하면서, 귀성길 휴게소부터 가족이 모인 자리까지 추석 먹거리를 다채롭게 하고 있다.
24일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청년농업인이 우리 쌀을 주원료로 만든 ‘조선 부리또’는 전
NH투자증권은 사랑의전화 마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급식 봉사를 진행하고, 설맞이 쌀가공품 선물세트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범농협 ‘새해맞이 따듯한 동행, 행복한 나눔’ 릴레이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설 명절을 맞이해 각 계열사의 역량을 결집해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이사를 비롯
고품질 쌀·쌀·밀·콩 가공식품 30여 종 판매…소포장 구매·현장 검역증 발급일본 관광객 구매 편의 확대…SNS 인증·인플루언서 활용 홍보도 추진
고품질 국내산 쌀과 쌀가공식품을 출국 직전 공항에서 손쉽게 체험·구매할 수 있는 전시·판매 공간이 김포국제공항에 마련된다.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쌀(K-Rice)을 직접 맛보고 휴대할 수 있는 소비 접점을 공항 안
정부가 내년부터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을 위해 폐촉매, 폐인쇄회로기판, 폐배터리 등 재자원화 원료 5개에 대해 할당 관세를 새롭게 적용한다. 자동차 산업 수출 경쟁력 제고를 위해 영구자석 등 5개 품목에 더해 전기차 배터리용 알루미늄 합금 1개 품목을 내년 지원대상에 추가하기로 했다.
2일 기획재정부는 이런 내용이 담긴 '2026년 정기 할당 관세 운용
샤인머스캣·한우·김치·전복 등 성수품 시식·소개…최대 50% 할인 선물세트도 공개김 총리 “민생·물가 안정에 최선”…농식품부·해수부 장관도 소비 촉진 당부
정부가 추석을 앞두고 국무위원들에게 우리 농수산식품을 직접 소개하며 소비 촉진에 나섰다. 성수품 할인 행사와 시식회를 통해 장바구니 부담 완화 메시지를 던지며, 물가 안정 의지를 재확인했다.
정부는
농식품부·쌀가공식품협회, 21대 1 경쟁 뚫은 ‘쌀플러스’ 12종 공개온라인 기획전 ‘쌀플러스 미식회’로 11월까지 할인 판매
쌀이 전통 먹거리에서 글로벌 K-푸드로 변신하며 식품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쌀가공식품협회는 9일 ‘2025년 쌀가공품 품평회’ 결과를 발표하고, 올해의 우수 쌀가공식품 브랜드인 ‘쌀플러스’ 12
농협중앙회와 사단법인 고향을생각하는주부들의모임(고향주부모임)이 경남 수해지역 주민들을 위해 사랑의 나눔 손길을 전했다.
농협중앙회는 고향주부모임과 26일 경남지역본부를 찾아 폭우 피해 주민에게 300만 원 상당의 쌀 가공품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연숙 고향주부모임 중앙회장과 경남도 임원진, 농협 경남본부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경기농협이 쌀 소비 확대와 건강한 식습관 정착을 위한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전통방식 체험행사와 함께 진행했다.
경기농협은 12일 대회의실에서 6월 정례조회를 개최하고, 임직원과 조합장을 포함한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떡메치기 체험을 중심으로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전통 방식으로 떡을 메치는 체험을 통해 우리 쌀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메
농림축산식품부는 설 성수품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7~27일 역대 최고 수준인 16만8000톤(평시 대비 1.6배)을 공급한다고 9일 밝혔다.
배추, 무, 사과, 배 등 농산물은 농협 계약재배 물량, 정부 비축 물량, 사과 지정출하물량을 수급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공급하고, 공급이 부족한 배 수요를 대체하기 위해 수입과일 할당관세 도입기간도 연장·운영한
1950년에 제정된 ‘양곡관리법’은 쌀을 포함한 양곡의 수요와 공급을 관리하여 우리 국민에게 식량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법으로 쌀 관련 정책의 근간을 이루는 법이다. 제정 당시에는 쌀의 자급이 불가능했던 시기로 쌀의 외부 유출을 막기 위해 수출 등을 금지했는데, 1980년대에 농민과 정부의 노력으로 쌀의 공급이 수요를 넘어섬에 따라 양곡관리법 개정을
탄력관세운용계획 입법예고…내년 1월1일 시행LNG 할당관세 유지…LPG 내년 상반기까지 연장카카오두 등 7개 긴급할당관세 품목 정기 전환
정부가 국제 경쟁이 치열해지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등 신성장 산업 경쟁력을 뒷받침하기 위해 할당관세 적용 품목을 추가한다. 서민 경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유류 할당관세도 유지하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2일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3일 "트럼프 2기 미국 행정부 출범을 대비해 농식품부 내 수출 대응 전담반(TF)을 설치했다. 국익 우선으로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송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 농업분야 성과 및 향후계획’ 브리핑에서 트럼프 2기 정부에 대한 농식품 수출전략에 대해 "향후 미국 정부가 고관세를 부과하거나 우
은행연합회ㆍ6개 은행 참여…연말까지 추진농협 190억 원ㆍ5개 은행 12억 원 이상 구매고객 사은품 지급하거나 저소득층 가정 기부
은행연합회가 6개 은행(KB국민ㆍ신한ㆍ하나ㆍ우리ㆍNH농협ㆍIBK기업은행)과 함께 쌀 소비 촉진 공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쌀값 하락과 소비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을 지원하기 위해 기
올해 1~8월 농식품 수출액이 65억 달러에 육박하며 같은 기간 기준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8월 누적 기준 농식품 수출액이 전년 동기보다 8.7% 증가한 64억8000만 달러로 잠정집계됐다고 3일 밝혔다.
이는 1~8월 기준으로 역대 최고치다. 월별 누적 수출액은 12개월 연속 성장세를 지속했다.
수출액이 가장 많은 품목은
용인특례시는 농촌진흥청의 ‘2025년 특산자원 융복합 기술지원’ 공모에 선정돼 ‘조아용’ 쌀가공품 개발사업에 국비 5억원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쌀 가공 상품으로 농가의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시 관광상품으로도 활용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시 캐릭터인 조아용과 시 대표 농산물 브랜드인 백옥쌀을 접목한 빵을 개발 중이
경기농협이 23일 광교중앙역에서 이수정(국힘·수원정) 당협위원장, 이오수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의원, 전종근 농협 수원시지부장과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 참가자들에게는 수원 정다미 소포장 쌀 500g과 식혜가 무료로 제공됐으며, 출근길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쌀값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을 돕기 위한 노력이라는 점에서
NH-아문디(Amundi)자산운용은 호우 피해를 입은 특별재난지역 농업인들의 지원을 위해 1억 원의 펀드 기금을 기부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펀드 기금은 NH-아문디자산운용의 대표 ESG 펀드인 ‘100년 기업 그린코리아 펀드’ 보수에 연동돼 조성됐다.
농협재단은 행정안전부가 지정한 호우 피해 특별재난지역 농업인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기금을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