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이 물류센터 자동화 설비를 확대 도입하며 물류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현대홈쇼핑은 경기도 화성 물류센터에 자동화 물류 설비인 '로봇팔'과 '싱귤레이터'를 새롭게 도입했다고 4일 밝혔다.
로봇팔은 여러 개의 상품을 한 번에 집어 하역 컨베이어 벨트로 옮기는 장비다. 싱귤레이터는 컨베이어 벨트 위 상품을 자동으로 정렬해 상품이 순차적으로 출고될
제너셈이 SK하이닉스와 반도체 후공정 장비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14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9시 44분 현재 제너셈은 전 거래일보다 235원(8.36%) 오른 3045원에 거래되고 있다.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제너셈은 SK하이닉스와 19억4000만 원 규모로 반도체 싱귤레이터 관련 장비 계약을 체결했다.
반도체장비 제조사인 제너셈의 공급 공시에 올해부터 SK하이닉스가 계약 상대자로 등장했다. 두 회사가 체결한 계약만 해도 올해 3건, 총 55억 원 규모다. SK하이닉스가 지난 컨퍼런스 콜에서 NAND 감산 등 적극적인 공급 조절을 언급했음에도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한 터라 향후 제너셈이 협력사로 자리매김할 지 눈길을 끈다.
11일 금융감독원 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