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5일 대구 엑스코서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국내 최대 규모 물 분야 국제행사인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5'이 12일부터 15일까지 대구 북구 엑스코에서 열린다고 11일 밝혔다.
2015년 제7차 세계물포럼의 성과를 계승해 2016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대한민국 국제물주간은 올해로 10주년을 맞았다. 올해는 '물의 미래를 함께 여는 스마트 혁
부산시가 11일 오후, '2025년 한·일 장기기증 국제 심포지엄'과 기증자·유가족을 위한 ‘힐링의 밤’을 연다.
공적영역에서 생명나눔을 어떻게 제도화하고, 기증자의 명예를 어떻게 보존할 것인가를 지방정부 차원에서 다시 묻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심포지엄은 2시, 시청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한일 지방정부의 장기기증 정책'을 주제로 한국과 일본의 연
한국남부발전은 '신세종복합발전소 건설 프로젝트'가 7일 한국프로젝트경영협회에서 주관한 '제35회 프로젝트 관리(PM) 심포지엄'에서 최고 영예인 '올해의 프로젝트 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남부발전은 이번 수상으로 신세종복합발전소 건설 사업에 적용한 체계적인 PM 역량을 공식 인정받았다.
협회는 특히 코로나 팬데믹,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서 개최통합 항공사 출범 대비 응급 역량 강화
대한항공이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서 항공응급콜 위탁 운영 기관인 인하대병원과 공동으로 ‘제1회 항공응급콜 전문성 및 리스크 관리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달 7일 열린 이번 심포지엄은 최근 고령 환자 승객이 늘고 장거리 노선이 확대됨에 따라 갑작스러운 기내 응급
한국에자이가 치매 진단·치료 관련 제품을 개발하는 기업들의 협업을 주도하고 있다. 자사의 치매 치료제 ‘레켐비’(성분명 레카네맙)의 환자 접근성을 개선하고, 의료진과 신약 개발 스타트업들을 중개한다는 목표다.
한국에자이는 6일 서울 서초구 양재엘타워에서 ‘제2회 헬스케어 에코시스템 심포지엄’을 열고 국내 기업들과의 오픈이노베이션 현황을 소개했다. 특히
분당서울대병원은 ‘2025 항생제 적정사용 관리(ASP) 네트워크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ASP는 환자에게 투약하는 항생제 사용을 모니터링하고, 의사와 약사의 협업으로 항생제 처방 중재 활동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치료 효과를 높이고 항생제 오남용을 줄여 내성을 예방하는 등 환자의 회복과 안전을 극대화한다.
지난
한국경제인협회가 한국공정거래조정원, 한국산업조직학회와 함께 ‘AI·디지털 혁신과 경쟁정책’을 주제로 정책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심포지엄은 13일 오전 10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 2층 토파즈룸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정책 심포지엄은 AI 확산과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며 경쟁의 중심이 인재·데이터·알고리즘 등 무
7일 오후 4시 서초 변호사회관서 심포지엄 개최“실질적 제도 개선 방안 모색하는 자리 되기를”
서울지방변호사회가 7일 오후 4시 서울 서초동 변호사회관 5층 정의실에서 ‘직장 내 스토킹과 사용자의 민사책임에 관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신당역 스토킹 살인사건 관련 민사 판결을 중심으로 법원 판단을 검토하고, 나아가 직장 내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 수면산업진흥센터는 4일 일본 수면헬스케어협의회(SHA)와 한·일 양국의 수면헬스케어 제품 상호인정 및 표준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일본 도쿄 SHA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유재열 KTC 부원장, 고바야시 타카노리 SHA 대표이사 및 일본 경제산업성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한국로슈진단은 혈액병리 진단 신기술인 ‘VENTANA Kappa and Lambda Dual ISH mRNA Probe Cocktail(벤타나 카파람다)’이 최근 건강보험 급여 적용 대상으로 등재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급여 결정은 기존 은제자리부합법(Silver In Situ Hybridization·SISH) 기술을 준용해 신속하게 급여가 적용됐
착즙한 채소주스를 섭취하면 혈당 조절과 혈중 염증 지표 개선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휴롬은 지난달 30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5 한국식품영양과학회 국제심포지엄’에서 ‘실천하는 저속노화:과일 채소 섭취를 중심으로’ 세션을 통해 채소 과일 섭취 관련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세션에서 전남대학교식품영양과학부윤정미 교수
암을 진단받은 20~39세 환자가 한 해 1만9000여 명에 달할 만큼 젊은 암 환자들이 급증하고 있다. 젊은 암 환자들의 생존율과 삶의 질을 높이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서울아산병원 암병원은 1일 ‘젊은 암 심포지엄’을 서울아산병원 교육연구관에서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젊은 암 환자의 다학제 진료 - 치유와 소통, 맞
29일부터 나흘간 코엑스서 개최…42개국 950개 기업 참가AI 영양분석·대체단백질·친환경 포장 등 혁신 기술 총집결
미래 식품산업을 이끌 푸드테크(식품기술) 혁신이 한자리에 모인다.
농림축산식품부와 코엑스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FOOD WEEK KOREA 2025’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행사는 ‘식탁혁명,
의약품 이커머스 플랫폼 ‘블루팜코리아’를 운영하는 블루엠텍은 자사 웨비나의 누적 시청자 수가 3만4000명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블루팜코리아가 의약품 유통을 넘어 전문적인 헬스케어 종합 플랫폼으로서 한 단계 성장했음을 보여주는 유의미한 성과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2023년 정식 론칭한 블루엠텍 웨비나는 제약사 제품 설명회, 학술 심포지
“인공지능(AI)이 인간처럼 생각하려면 세상을 읽는 게 아니라 예측해야 한다.”
세계적인 인공지능(AI) 석학 얀 르쿤(Yann LeCun) 교수는 27일 오전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인공지능(AI) 프론티어 국제 심포지엄 2025’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르쿤 교수는 “지난 50년 동안 AI 분야에서 여러 번의 혁명을 경험했지만 ‘진정한 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인공지능(AI)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국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AI 프론티어 국제 심포지엄 2025(Global AI Frontiers Symposium 2025)’를 27일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국가적 AI 연구역량을 결집한 ‘국가AI연구거점’과 글로벌 협력 거점인 ‘글로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창립 80주년을 맞아 ‘제약바이오 강국 도약’을 다짐했다. 1945년 조선약품공업협회로 출범해 80년간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의 성장과 궤를 함께한 협회는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산업 생태계 구축을 새로운 목표로 제시했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24일 서울 서초구 협회 회관에서 창립 80주년 기념식을 열고 정부·국회·산업계·학계 인사 등
제일약품은 21일 서울 서초구 JW 메리어트호텔 서울에서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자큐보정’(성분명 자스타프라잔) 출시 1주년을 기념하는 심포지엄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자큐보정 출시 이후 1년간 축적된 임상시험 및 실제 진료 현장의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인천과 부산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도 순차적으로 이어질 예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