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29일 모집…반려인·비반려인 누구나 정책 의견 제시 가능봄철 반려동물 건강관리 요령·산책 시 지켜야 할 펫티켓도 안내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늘면서 동물복지 정책에 국민 의견을 직접 반영하기 위한 참여 창구가 마련된다. 정부는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의 의견을 수렴해 정책 개선에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국민 의견을 동물복지 정책에 반영
전국 최초로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김포시 반려동물 공공진료센터가 개소 1년 반 만에 가시적 성과를 거두며 보편적 반려복지 정책의 모범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3일 김포시에 따르면 반려동물 공공진료센터는 개소 이후 2264명의 시민이 방문해 2551마리의 반려동물이 진료를 받았다. 주목할 점은 이용자 중 취약계층이 20%에 그치고 일반 시민
전남 진도군이 천연기념물 진도개의 건강관리와 품종 보호를 위해 매주 수의사를 파견하는 '진도개 방문진료'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4일 진도군에 따르면 방문진료는 진도개 보호자의 신청을 받아 매주 금요일에 진도개 전문 진료 수의사가 농가를 찾아가는 맞춤형 진료다.
진도개 축산과 진도개 관리팀에 신청하면 방문진료를 받을 수 있다.
현재까지 260개
서울 자치구, 반려동물 위한 프로그램 운영금천구, 반려동물‧반려인 대상 문화교실 마련영등포구, 취약계층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중랑구는 ‘찾아가는 반려견 행동교정’ 제공해
국민 10명 중 3명이 반려동물을 기를 정도로 반려동물 양육 가구가 늘어나자 서울 자치구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반려견 교육부터 의료비 지원까지 다양한 정책이 마련된 만큼
서울 중구가 관내 ‘우리동네 동물병원’을 지정·운영하며 취약계층 반려동물에 대한 의료비를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우리동네 동물병원’은 개 또는 고양이를 양육하는 취약계층의 진료비 부담을 덜어주고 반려동물 질병을 조기에 관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사육을 포기하며 발생하는 사회적 비용을 감소시키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중구에 주민등록을 둔 기초
서울 종로구가 사회적 약자의 정서 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실효성 있는 ‘반려동물 지원책’을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반려동물 돌봄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방치나 유기를 예방하고 취약계층 삶의 질을 높이려는 취지다.
구는 이달부터 12월까지 반려견, 반려묘의 의료비를 제공하는 ‘우리동네 동물병원’과 장기 외출 시 위탁보호를 지원하는 ‘우리동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은 고양이 전용 내외부 구충제 ‘넥스가드 캣 콤보(NexGard COMBO)'를 국내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넥스가드는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의 반려동물 프리미엄 구충제 브랜드로, 강아지용 먹이는 내외부 구충제 ‘넥스가드 스펙트라’가 국내 판매 중이다. 넥스가드 캣 콤보는 기존 고양이 내외부 구충제인 ‘브로드라인(Broadli
효성의 IT 계열회사인 효성ITX가 18일 서울시 영등포구에 있는 동물구조119에서 유기동물을 위한 보호 활동 및 물품 후원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사단법인 동물구조119는 2020년에 설립된 이래 학대받거나, 유기된 동물들을 구조, 보호하는 시민단체다. 현재 26마리의 유기동물을 보호하며 입양을 돕고 있다.
효성ITX 임직원으로 구성된 나눔봉
대웅펫은 최근 전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올해 첫 타운홀 미팅을 개최하고 2023년에 거둔 성공적인 발자취와 2024년 핵심 목표를 공유했다고 2일 밝혔다.
대웅펫은 매월 타운홀 미팅을 열어 그달의 주요 실적과 성과를 전사 구성원에게 투명하게 공유하고, 대표이사와의 격식을 허문 질의응답을 통해 활발한 소통의 시간을 갖고 있다.
이효준 대웅펫 대표는 202
#반려동물과 함께하고 싶지만, 개인적인 사정 때문에 SNS나 유튜브를 통해 인기 반려동물의 소식을 즐겨 보는 이들을 ‘랜선집사’ 라고 부른다. 하지만 랜선집사에게 매번 좋은 소식만 전해지는 것은 아니다. 몸이 불편해 동물병원을 방문했다는 이야기나, 무지개다리를 건넜다는 안타까운 소식도 듣게 된다.
최근 배우 고은아는 유튜브 영상을 통해 반려견 ‘구름이’
현대백화점이 고객 참여형 플로깅 행사 수익금 전액을 유기동물 치료 기금으로 전달한다.
현대백화점은 동물보호단체 ‘동물권행동 카라’에 유기동물 치료를 위한 의료장비 지원 기금 6581만4040원을 전달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기금은 현대백화점이 올해 6월 진행한 친환경 활동 ‘더현대 플로깅 위드 그린프렌즈’에 참여한 고객 2000명의 플로깅 키트 구
KB손해보험은 만성질환이있거나 큰 병으로 아팠던 반려동물도 부담보로 가입할 수 있도록 ‘KB 금쪽같은 펫보험’의 인수 기준을 대폭 완화했다고 6일 밝혔다.
예전에는 병력이 있는 강아지와 고양이는 펫보험 가입이 제한됐다. 하지만 KB손해보험은 반려인의 마음을 반영하여 사람과 같이 과거 병력을 고지하면 질병과 연관된 부위만 보장에서 제외하는 부담보 인수를
서울 양천구가 반려동물을 기르는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기초건강검진 및 예방접종 등 필수의료비를 이달부터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구는 은퇴자가 대부분인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반려동물 병원비가 가계에 큰 부담이라는 점에 착안해 기초생활수급자 등 기존 취약계층 대상 진료비 지원 사업을 기초연금 수급 어르신까지 확대하게
서울 광진구가 올 3월부터 취약계층의 반려동물을 위한 의료서비스를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은 동물복지와 더불어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됐다. 사업은 취약계층의 반려동물이 ‘우리동네 동물병원’에서 의료서비스를 받으면, 구가 해당 동물병원에 의료비를 정산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지원대상은 △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에 한부모가족까지 확대건강검진, 필수 예방접종, 중성화 수술 등 치료비 지원보호자 1만 원 부담…가구당 2마리까지 20만~40만 원
#. 서울 강서구에 사는 김모 씨는 얼마 전 반려동물 건강검진 등을 지원해준다는 소식에 키우던 강아지 가을이를 데리고 집근처 '우리동네 동물병원'에 방문했다. 형편이 어려워 동물병원에 자주 데려가지
광주광역시가 혈세 낭비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에게서 전달받은 풍산개 곰이, 송강 사육을 위해 편성한 추가경정예산이 1억5000만 원에 달한다는 사실이 알려져 비판이 일어난 건데요. ‘대통령기록물’이라고는 하지만, 반려동물 두 마리를 위한 예산으로는 과하다는 평이 나옵니다. 여기에 사료비 등 고정 지출은 포함되지 않은 사실이 드러나 논란을 더
8‧9일 수요예측, 11일~14일 일반 청약기술특례 상장으로 23일 코스닥 상장 예정글로벌 NO.1 약물전달기술 플랫폼 기업 포부 밝혀
약물전달기술(DDS) 플랫폼 개발기업 인벤티지랩이 기술특례 상장을 통해 코스닥 시장에 출사표를 낸다.
8일 인벤티지랩은 서울 여의도 63스퀘어에서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를 열고 상장 후 성장 전략과 비전을 발표
대한뉴팜이 반려동물병원 전용 브랜드 ‘디앙쥬(DiAnge)’를 선보이고 반려동물 전문의약품 시장 강화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디앙쥬’는 대한뉴팜의 이니셜 ‘D’와 프랑스어 ‘천사, Ange’의 합성어다. 회사 측은 보호자들에게 천사인 반려동물과 그 반려동물들의 수호천사라 할 수 있는 수의사를 위한 제품을 개발·공급하겠다는 의미를 담은 브랜드라고 설
인벤티지랩이 2일 노터스와 3개월 장기지속형 심장사상충 예방 주사제의 국내 독점판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노터스와 판권 계약을 체결한 제품은 반려동물의 심장사장충을 예방하는 성분인 목시덱틴을 탑재한 3개월 지속형 주사제 동물 의약품이다. 목시덱틴을 함유한 마이크로스피어가 피하에 주사로 투여된 후 일정한 농도의 약물이 서서히 방출되는 방식이다.
인벤
갤러리아백화점이 ‘라잇! 갤러리아(Right! Galleria)’ 캠페인으로 의식 있는 백화점’으로 고객들에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12일 갤러리아백화점에 따르면 ‘라잇! 갤러리아’ 캠페인은 갤러리아가 2019년부터 지속 가능한 소비 문화와 올바른 가치 확산을 위해 △환경보호 △생명존중 △안전문화라는 3대 영역을 중심으로 진행해온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우선
어느덧 반려동물 인구 1500만 시대다. ‘1500만’이라는 숫자 안에는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의 취약계층도 포함된다. 이들은 반려동물 덕분에 긍정적인 사고를 얻게 됐고(86.9%), 삶의 만족도가 높아졌으며(86.3%) 스트레스가 감소하는 효과(83.0%)를 누렸다.(서울시 ‘취약계층 반려동물 실태조사’, 2019) 취약계층에게 있어 반려동물은 ‘함
친구와 그녀를 만나기로 한 7월 둘째 주 토요일, 새벽녘에 우르릉 쾅쾅 천둥소리와 함께 요란한 장대비가 쏟아졌다. “이렇게 비가 오고 궂은날 설마 거리 캠페인을 나가겠어?” 약속을 취소할 요량으로 친구에게 전화를 했다. 그러나 평택에 살고 있는 친구는 “우리 오랜만에 얼굴도 볼 겸 그냥 밥이나 먹고 오자”고 했다. 전에 두어 번 본 적 있는 그녀는 평택 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