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가 지난 11일, 과천 서울랜드 피크닉장에서 ‘스위트홈 제24회 오뚜기 가족요리 페스티발’을 개최했다.
올해로 24회째를 맞은 오뚜기 가족요리 페스티발은 국내 최대의 가족요리 축제다.
올해는 창립 50주년을 맞아 요리 전공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기 위해 요리전공자 부문 경연도 진행됐다. 이날 대회에는 예선을 통과한 가족 100팀과 요
두산그룹은 23일 ‘두산인 봉사의 날’을 진행했다.
두산인 봉사의 날은 한국을 비롯해 미주, 유럽, 중동 등 세계 각지에서 근무 중인 임직원들이 사업장 인근 지역사회에 필요한 일을 찾아 활동하는 두산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2014년 첫 행사 이후 일곱 번째를 맞은 이날 행사에는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을 비롯해 19개국 사업장의 6
성균관대의대 삼성서울병원은 심장외과 전태국 교수가 대한소아심장학회 차기 이사장에 선출됐다고 16일 밝혔다. 임기는 5월 1일부터 2021년 4월 30일까지 2년간이다.
대한소아심장학회는 기존 소아과 주도의 소아심장연구회와 흉부외과 주도의 선천성심장외과 연구회가 결합하여 설립된 연합학회로 2001년 창립됐다. 선천성 심장병 및 소아청소년기 심혈관계에 관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강원도 산불 피해 복구에 5000만 원을 기부했다.
12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전현무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를 통해 강원도 산불 피해 복구에 써달라며 5000만 원을 쾌척했다.
전현무는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기도 하다. 전현무는 지난해 11월 생일을 맞아 서울 사랑의 열매에 미혼모
JW중외제약은 제27회 JW중외박애상 수상자로 서진수(55) 전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장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서 전 원장은 ‘인술을 통해 환자의 몸과 마음을 지키겠다’라는 신념을 바탕으로 의료적 취약계층을 위한 의료봉사 활동과 국민 보건 향상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2013년부터 2019년 3월까지 일산백병원장으로 재직한 서 전 원장은 의
오뚜기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11일 과천 서울랜드 피크닉장에서 ‘제24회 오뚜기 가족요리 페스티발’을 개최한다.
이 축제는 스위트홈 실현과 건강한 가족문화를 선도하고자 1996년 시작된 이래 작년까지 총 3000여 가족, 약 1만 2000여명이 참가한 대한민국 최대 요리축제다.
특히 올해는 오뚜기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요리전공자 경연부문을 신
오뚜기는 장애인에게 자립 기반을 제공하는 한 차원 높은 사회공헌활동을 시작했다. 오뚜기는 지난 25여 년 동안 심장병 어린이 후원 사업을 통해 4889명(2018년 12월 기준)의 새 생명을 탄생시키는 등 다양한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을 전개해왔다.
오뚜기는 2012년 6월 18일부터 장애인 학교와 장애인 재활센터를 운영하는 밀알재단의 ‘굿
탄산음료가 건강에 해롭다는 연구 결과가 또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학 연구진이 탄산음료, 스포츠음료, 기타 단 음료를 많이 마실수록 심장병, 유방암, 대장암으로 사망할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 결과를 내놨다고 CNBC 방송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연구 자료에 따르면 하루에 4개 이상의 다이어트 음료를 마신 여성의 사망률은 다른 그룹에 비해 높았다.
애플의 스마트 손목시계 애플워치에 내장된 심전도 측정 기능이 실제로 효과가 있는지에 대한 첫 의학적 연구결과가 공개됐다.
1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스탠퍼드대학 의료진은 미국 성인 약 42만 명을 대상으로 애플워치의 센서가 심방세동을 감지할 수 있는지 여부를 조사한 보고서를 이날 공개했다.
스탠퍼드대는 애플의 후원을 받아 지난 2017년
국내 시장 철수로 인해 수급이 어려운 미국 고어사의 인공혈관 국내 수급을 위해 관계부처가 합동으로 대응에 나선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이번 인공혈관 수급 문제를 해결하고자 미국의 고어사를 긴급히 직접 방문해 국내 공급을 적극 검토해 줄 것을 요청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고어사가 제공하는 인공혈관 등 제품은 희귀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는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하노이에 도착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일거수일투족이 속보로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외신들은 이들의 건강상태에 대해 외신들은 건강하고 컨디션이 좋아보인다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다만 두 정상 다 비만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는 만큼 고령인 트럼프 대통령은 ‘심장병’을, 30대인 김정
보수단체를 불법 지원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고 항소심 재판 중인 김기춘(80)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법원에 구속집행을 정지해달라고 재차 요청했다.
서울고법 형사4부(재판장 조용현 부장판사)는 25일 김 전 실장 등 ‘화이트리스트’ 연루자 9명에 대한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등 혐의 공판을 열었다. 법관 정기 인사로 재판장이 바뀐 이후 처음 열린 공판이
보수단체를 불법 지원한 이른바 ‘화이트리스트’ 사건으로 실형을 선고받고 항소심 재판 중인 김기춘(80)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법원에 구속집행을 정지해달라고 요청했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 전 실장 측은 전날 서울고법 형사4부(조용현 부장판사)에 구속집행정지 신청을 했다.
김 전 실장 측은 김 전 실장이 고령에 수감 생활을 하며 지병인 심장병
"세상의 모든 둘은
서로의 호칭을 정할 것이다
결국엔 정해서 그것밖엔 안 될 것이다
그럼에도 서로의 그것이 된다면
그래서 지구에 모르는 사람이 없어진다면
너를 만난 오늘부터 나의 모든 아침은
네가 없는 아침 네가 온 아침 네가 있던 아침이겠지."
지난해 10월 8일 중구 충무로4가 진양상가 3층에 위치한 '지붕없는 인쇄소' 앞 커다란 전지에
스포츠·문화 콘텐츠 스타트업 WAGTI(왁티)가 월트 디즈니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디즈니 핑거하트 장갑 5종’을 출시했다.
‘핑거하트 장갑’은 WAGTI(왁티)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통해 대한민국에만 있는 손가락 하트 문화를 알리고자 개발한 제품이다. 엄지와 검지를 겹쳐 하트를 만드는 제스처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탄생했다. 평창 올림픽 전후로
홍콩 배우 주윤발이 전 재산을 기부한 이유를 밝혔다.
19일 방송된 MBC ‘실화탐사대’에서는 전 재산 8100억을 기부하며 화제에 올랐던 주윤발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주윤발은 “전 재산 기부에 대해 아내는 완전히 찬성했다. 돈은 영원히 가질 수는 없는 것 아니냐”라며 “은행에 넣어놔도 죽으면 가져갈 수가 없다. 떠나고 난 뒤에
오뚜기의 사회공헌활동은 ‘보여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곳, 또는 사람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 오뚜기의 가장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인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 후원사업은 나라의 희망이며 미래 사회의 주인공이 바로 어린이라는 생각에서 비롯됐다.
선천성 심장병을 앓는 어린이들은 10세 이전에 수술을 받지 못하면 생명을 잃을
한국가스공사는 14일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 글로벌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초청한 우즈베키스탄 심장병 환아의 성공적인 수술을 기념한 행사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행사에는 임창수 가스공사 경영협력처장과 이춘택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환자돕기후원회장 교수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가스공사는 이날 행사에서 '온누리 R-BAN
국내 치주질환(잇몸병) 환자가 1500만 명을 넘어섰다. 치주질환은 20세 이상 성인의 절반 이상이 앓고 있으며, 치과질환 유병률 1위로 꼽힌다. 환자 수 증가에 따라 제약업계의 관련 제품 출시도 활발하다.
9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건의료빅데이터에 따르면 치주질환 환자 수는 2013년 1027만9251명에서 지난해 1518만6583명으로 67.7% 증
홍콩 여배우 남결영(란제잉)이 사망한 가운데 증지위와 동광영이 덩달아 주목을 받고 있다.
3일 홍콩 현지 언론에 따르면 남영결이 이날 자정께 자택 욕실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55세. 사인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경찰은 피살될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 부검을 실시한 상태다.
1983년 연예계에 데뷔해 활약하다 2004년 방송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