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최고의 한 해를 보낸 주인공으로 바로 뮤지컬 배우 박혜나(32)를 꼽는데 주저함이 없다.
화제의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OST ‘렛 잇 고(Let It Go)’의 한국어 더빙 버전에서 폭발적인 성량을 과시함은 물론, 국내 초연의 블록버스터 뮤지컬 ‘위키드’의 주인공인 엘파바 역에 혜성처럼 캐스팅돼 맞춤옷을 입은 듯 호평을 이끈 것이다.
심야식당
심야식당이 '나홀로족'들에게 인기를 끌면서 호황을 누리고 있다.
심야식당은 일반 식당과 달리 밤 10시에 문을 연다. 사장인 주방장이 요리를 도맡아 문을 닫는 새벽 2시까지 거의 손님이 끊임없이 드나든다.
MBC 보도에서 한 심야식당 요리사는 "3년 전에만 해도 하지 말라고 했었는데 지금 오히려 그분들이 따라하고 있다"고 말했다.
심야식
배우 송영창이 김준수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31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디셈버:끝나지 않은 노래(이하 디셈버)’의 제작 쇼케이스에는 장진 감독, 배우 김준수, 박건형, 김슬기, 김예원 등이 모습을 드러냈다.
송영창은 이날 제작 쇼케이스에서 “딸이 중학교 때 매일 미친듯이 ‘시아준수, 시아준수’라고 해서 왜 그러나 싶었다. 그
배우 송승헌이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리는 해운대의 명소 ‘포차촌’을 찾았다.
송승헌은 6일 자정이 넘은 시각 부산 해운대의 포차촌을 찾아 지인들과 만났다. 시간은 늦은 시간이었지만 부산국제영화제가 한창인 해운대는 여전히 활기가 넘쳤다.
송승헌은 영화 ‘감시자들’의 조의석 감독 등 지인과 만났고, 포차촌 인근에서 진행된 영화 배급사 쇼박스의 심야식당 자리
뮤지컬 ‘위키드’의 주연 엘파바 역에 배우 박혜나가 캐스팅됐다.
뮤지컬 기획을 맡은 설앤컴퍼니는 2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턴조선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위키드’의 주요 배역인 초록마녀 엘파바 역에는 배우 박혜나가 캐스팅됐다.
박혜나는 “사실 오디션에 참가한 배우이기 때문에 오디션 과정을 하나하나 통과하다 보니 이 자리에 왔다”고 소
CJ 문화재단의 ‘크리에이티브 마인즈’가 예그린상을 탔다.
6일 서울 중구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제2회 서울뮤지컬페스티벌의 막이 올랐다. 개막과 동시에 창작뮤지컬 시상식인 예그린어워드의 6개부문 시상식이 진행됐다.
한 해 동안 창작뮤지컬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CJ 문화재단의 ‘크리에이티브 마인즈’가 예그린상을 거머쥐었다. 예그린상은 한국
엔씨소프트는 자사의 온라인게임 ‘아이온’에서 다음달 12일까지 ‘무닌과 알리바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무닌은 아이온의 종족 중 마족의 직업 변경을 관장하고, 사용자에게 힘든 지령을 내리기로 악명이 높은 게임 내 캐릭터다.
‘무닌과 알리바이’는 갑자기 사라진 무닌을 본 목격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그의 알리바이를 추적하는 프롤로그로 시작해 1
한국 뮤지컬계가 또 ‘레미제라블’에 빠지게 생겼다. 8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는 제7회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 경쟁을 벌일 후보작이 공개됐다. ‘레미제라블’은 올해의 뮤지컬, 남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 등 11개 부문에 후보로 이름을 올리며 최다 부문 후보작으로 등극했다.
‘레미제라블’은 올해의 뮤지컬 부문에서 ‘그
제7회 더 뮤지컬 어워즈의 최고작품상 후보가 공개됐다.
8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7회 더 뮤지컬 어워즈 기자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올해의 뮤지컬 후보에 이어 올해의 창작뮤지컬 두 부문의 후보가 공개됐다.
올해의 뮤지컬 후보로는 ‘그날들’, ‘라카지’, ‘레미제라블’, ‘레베카’,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등이 선정
‘스테디셀러’ 만화 ‘심야식당’의 원작자 아베 야로(安倍夜郞, あべやろう)가 오는 2월 5일 내한한다.
아베 야로는 뮤지컬 ‘심야식당’의 초연 무대를 축하하기 위해 한국을 찾는다. ‘심야식당’은 3년간의 제작 기간을 거쳐 지난해 12월 막을 올렸다. 아베 야로는 오는 2월 5일과 6일 양일간 내한해 ‘심야식당’을 관람할 예정이다.
아베 야로의 이번
박원순 서울시장이 2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신청사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소외계층을 위한 '서울시-문화공연단 착한객석 기부 나눔 협약식'에서 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이번 객석 기부는 난타, 미소, 심야식당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12개 공연단이 서울시가 추진 중인 '소외계층의 행복공감여행'에 2,000개의 객석을 기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의미에서
서울시-12개 유명공연단 ‘착한객석 나눔 협약식’이 2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신청사 영상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박원순 서울 시장과 연기자들이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객석 기부는 난타, 미소, 심야식당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12개 공연단이 서울시가 추진 중인 '소외계층의 행복공감여행'에 2,000개의 객석을 기
서울시-12개 유명공연단 ‘착한객석 나눔 협약식’이 2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신청사 영상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박원순 서울 시장과 각 공연단 대표들이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객석 기부는 난타, 미소, 심야식당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12개 공연단이 서울시가 추진 중인 '소외계층의 행복공감여행'에 2,000개의
박원순 서울시장이 2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신청사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서울시-12개 유명공연단 ‘착한객석 나눔 협약식’에서 협약서에 서명을 하고 있다. 이번 객석 기부는 난타, 미소, 심야식당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12개 공연단이 서울시가 추진 중인 '소외계층의 행복공감여행'에 2,000개의 객석을 기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의미에서 기획 되었
서울시-12개 유명공연단 ‘착한객석 나눔 협약식’이 2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신청사 영상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연기자들이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객석 기부는 난타, 미소, 심야식당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12개 공연단이 서울시가 추진 중인 '소외계층의 행복공감여행'에 2,000개의 객석을 기부, 따뜻한 나눔을
서울시-12개 유명공연단 ‘착한객석 나눔 협약식’이 2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신청사 영상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박원순 서울 시장과 각 공연단 대표들이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객석 기부는 난타, 미소, 심야식당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12개 공연단이 서울시가 추진 중인 '소외계층의 행복공감여행'에 2,000개의
서울시-12개 유명공연단 ‘착한객석 나눔 협약식’이 2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신청사 영상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박원순 서울 시장과 연기자들이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객석 기부는 난타, 미소, 심야식당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12개 공연단이 서울시가 추진 중인 '소외계층의 행복공감여행'에 2,000개의 객석을 기
강호동이 창작 뮤지컬 심야식당과 함께 꼬치 사업 가맹 홍보에 적극 나선다.
육칠팔은 꼬장이 오는 11일 개막하는 심야식당과 연계해 무대의 배경이 되는 메뉴를 새롭게 출시하고 뮤지컬 할인권 증정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또한 가맹사업 활성화를 위해 심야식당 제작진과 함께 극 중 소개되는 신메뉴 계란말이와 문어 소세지를 공연이 진행되는 동안 선보
“스마트폰 중독이라고요? 돈내고 쓰는 거 조금이라도 더 잘 활용해야죠. 안 그래요?”
직장인 송모(33)씨의 항변이다. 지하철에서도, 버스에서도, 길거리에서도, 카페에서도 스마트폰을 만지작거리는 사람투성이다. 이처럼 스마트폰이 우리 사회 깊숙이 자리하면서 우려의 목소리도 들려온다. 스마트폰이 우리 사회 인간성을 단절시킨다는 얘기다. 스마트폰 없이 살기 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