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이 세월호 피해자를 위해 치유 프로젝트를 함께 한다.
4일 오전 서울 서울 중구에 위치한 프레스센터에서는 4.16 세월호 피해자 돕기 프로젝트 '민간 최대 트라우마 힐링조직 구성 및 향후 종합 대책 마련 기자간담회가 열린 가운데 1부는 '민간사상 최대 트라우마 힐링조직 완성과 향후 종합적 대책, 2부는 대정부 호소 및 현실적 요구라는 주제로 진행됐
김장훈이 세월호 희생자 추모하며 피해자 돕기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4일 오전 서울 서울 중구에 위치한 프레스센터에서는 4.16 세월호 피해자 돕기 프로젝트 '민간 최대 트라우마 힐링조직 구성 및 향후 종합 대책 마련 기자간담회가 열린 가운데 1부는 '민간사상 최대 트라우마 힐링조직 완성과 향후 종합적 대책, 2부는 대정부 호소 및 현
가수 김장훈이 세월호 피해자를 위해 치유 프로젝트를 함께 한다.
4일 오전 서울 서울 중구에 위치한 프레스센터에서는 4.16 세월호 피해자 돕기 프로젝트 '민간 최대 트라우마 힐링조직 구성 및 향후 종합 대책 마련 기자간담회가 열린 가운데 1부는 '민간사상 최대 트라우마 힐링조직 완성과 향후 종합적 대책, 2부는 대정부 호소 및 현실적 요구라는 주제로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이 주류에도 담배와 같이 ‘건강증진기금’ 부담금 부과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제시했다.
문 장관은 17일 출입기자들과의 오찬 자리를 갖고 "현재 담배에만 부과 하고 있는 건강증진기금을 술에도 부과해야 할지 고민해봐야 한다"며 "증진기금을 가지고 알코올 중독을 적극적으로 치료, 예방하는데 쓴다면 사회적 논의가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
세월호 침몰 사고로 고려대 안산 병원에 입원 중인 단원고 2학년 학생 74명 중 70명이 30일 오후 퇴원한다.
차상훈 고려대 안산병원장은 “세월호에 탑승했던 학생환자 74명 중 70명은 오늘 오후 퇴원한다”며 “신체상태의 변동이 있는 4명은 향후 순차적으로 퇴원하게 될 예정이다“이라고 이날 밝혔다.
차 병원장은 “퇴원 학생들의 경우 의료진의 검토
만 18세 이하 자녀를 둔 부모가 부모 역할에 대한 전문상담을 저렴하게 받을 수 있는 길이 마련됐다.
30일 한솔교육에 따르면 이 기업의 행복한부모아이연구소는 최근 부모 상담 및 성장지원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서울시의 사회서비스 기관으로 인증 받으면서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 전자 바우처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서울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하 자녀
안산 트라우마 센터
세월호 침몰로 시민들 대부분 커다란 충격에 휩싸인 경기도 안산시에 트라우마 센터가 추진된다.
보건복지부는 28일 "세월호 침몰 사고로 큰 정신적 충격을 받은 생존자, 유가족은 물론 지역 주민의 심리 치유를 위해 '안산 정신건강 트라우마센터'를 설치한다"며 "앞으로 최소 3년간 운영하며 정신 건강 회복을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특
의사들의 집단휴진 사태 이후 정부와 의료계가 어렵게 마련한 원격의료 시범사업이 대한의사협회 내부 혼란과 세월호 참사로 표류할 위기에 처했다. 양측이 4월부터 시작하기로 한 원격의료 시범사업은 현재 시범사업 모형조차 도출되지 못한 상황이다.
29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 25일로 예정돼 있던 대한의사협회와 정부 간 의정합의 2차 실무회의를 2주뒤로 연기했
◇ [단독] 임종룡, ‘복합카드’로 범농협 시너지 노린다
임종룡 농협금융지주 회장이 범농협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첫 사업으로 ‘복합카드’ 출시를 계획 중이다. 28일 농협금융에 따르면 카드부문이 포함된 농협은행은 전 농협금융 계열사와 농협경제지주 계열사 모두에서 통용되며 파격적 혜택을 제공하는 복합카드(가칭) 출시를 준비 중이다. 임 회장이 현재 구상 중
세월호 침몰 사고로 상당수 국민의 트라우마가 우려되는 가운데, 재난을 겪은 국민의 심리안정을 돕기 위한 소방방재청 사업 예산이 2007년 13억여원에서 올해 2억여원대로 6배 가량 급감한 것으로 확인됐다.
방재청의 예산 증액 요구를 묵살했던 정부는 세월호 사고 후 안산시에 ‘트라우마센터’ 건립을 검토하는 등 체계적이지 못한 뒷북대응을 벌이고 있다는 지적이
안산 지역에 주민의 정신·심리 치유를 목적으로 '트라우마(정신적 외상) 센터'가 이르면 올해 안에 들어선다. 특정 사고의 외상후 스트레스장애(PTSD) 관리를 위해 정부가 직접 한 지역에 이같은 전문 기관을 설치하는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
28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관계부처가 조만간 안산 트라우마센터 관련 예산 논의를 할 예정이다. 올해 예산 중 예비비
조타수 인터뷰, 노란리본 캠페인
생존한 세월호 조타수가 '적반하장'격의 뻔뻔한 모습을 보이면서 전국민의 심리적 트라우마(정신적 외상)가 극에 달하고 있다.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 상에서는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바라는 노란리본 캠페인이 확산하고 있다.
침몰 7일째인 22일 생존자 학부모의 대국민 호소문이 발표된 가운데 구조 학생들이 극심한 외상후
세월호 침몰 사고 피해자 82명 입원치료 중인 안산고려대학교 병원은 22일 생존자 학생 대부분이 퇴원이 가능할 정도로 호전됐다고 밝혔다.
차상훈 안산고려대 병원장은 이날 브리핑을 갖고 “환자들 상당수가 안정된 상태다”라며 “일부 환자와 보호자가 퇴원을 요구하고 있으므로 외래 관찰이 가능한 환자에 한해 내일(23일)부터 통합심리지원단과의 협의해 개별적으로
정부가 세월호 침몰 사고에서 구조된 단원고 학생 개개인에게 주치의를 두고 퇴원 후에도 지속적인 정신·심리적 치유를 진행한다. 또 유가족 및 단원고 학생 및 교직원, 안산시민들 역시 정신적인 장애를 겪을 가능성이 있는 것을 감안해 '안산 심리외상지원센터'를 운영, 이들의 정신치유를 돕기로 했다.
나아가 국가적 재난 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정부 차원에서 관련
진도 여객선 침몰 사고로 인해 단원고 학생들은 물론 그들의 가족 및 친지, 그리고 타학년 학생ㆍ교사 등 안산시 전체가 사고이후 심한 외상 후 스트레스(PTSD)에 시달릴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8일 보건복지부와 사고 현장에 파견된 의료인력에 따르면 극적으로 구조된 경기 단원고 학생들은 물론 목숨을 잃은 학생과 교사의 부모와 친지들은 극심한 스트레스
보건복지부가 전남 진도에서 발생한 여객선 침몰 사고 피해자들의 정신·심리 상황을 살피고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등의 정신적 후유증을 예방하기 위해 의료 지원에 나선다.
복지부는 경기도와 함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간호사·임상심리사 등을 중심으로 '심리지원팀'을 구성, 지난 16일 밤 고려대 안산병원에 파견했다고 17일 밝혔다.
현재 이
경주 사고 책임자 엄정 조치
정홍원 국무총리가 경주 리조트 붕괴사고와 관련해 더이상 이런 후진적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으려면 정부와 지자체의 협력과 역할분담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책임자에 대해서는 엄정 조치하라고 지시했다.
정 총리는 20일 경북 경주 마우나리조트 붕괴사고와 관련, "인·허가과정, 건축시공, 안전점검, 관리상의 불법성과 과실
영유아 발달지원 서비스부터 어르신 심리지원 서비스까지 주민의 필요에 따른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 사회서비스 투자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행된다.
서울시는 저소득층 아동·청소년·장애인·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지자체가 지역특성과 주민의 복지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지난 17년간 학교폭력으로 멍든 청소년들의 치유는 물론 학교폭력 예방과 근절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해 온 청소년폭력예방재단(이하 청예단)이 제24회 아산상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14일 아산재단에 따르면 대상인 ‘아산상’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함께 상금 2억 원이 주어진다.
청예단은 우리나라 최초로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정부와 시민에게 알리고 학교폭력의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