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임원단이 고(故) 신격호 창업주의 4주기를 맞아 추모했다.
신 회장은 18일 오전 9시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1층에서 열린 신 명예회장 추도식에 참석해 고 신 명예회장의 흉상에 헌화하고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신 회장을 비롯해 이동우 롯데지주 부회장, 김상현 유통HQ 총괄 대표 겸 부회장, 이훈기 롯데케미칼 총괄
연일 금융권 때리기에 나서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이 이번에는 금융감독원을 직접 찾았다. 현직 대통령이 금감원을 찾은 건 2011년 이명박 대통령 이후 12년 만이다.
윤 대통령의 이번 방문은 갑작스럽게 진행됐다. 불법사금융 피해를 근절하기 위한 방문이었지만, 종노릇, 갑질, 이자장사 등 은행권을 향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가운데 찾은 것이라 세간의
중소벤처기업부는 21일자로 소상공인정책실장 등 실장급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소상공인정책실장에는 원영준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이 승진 발탁됐고, 공석이던 중소기업정책실장에는 이대희 소상공인정책실장이 전보됐다.
신임 원영준(55) 소상공인정책실장은 충남 천안 출신으로 서울대(제어계측공학 학·석사)를 졸업했고, 기술고시 30회로 19
“일찍 승진한 만큼, 일찍 집에 간다.”
행정직 5급 공개경쟁채용(행정고시) 출신 관료들은 대체로 공직수명이 짧다. 지난해 퇴직한 국가직(일반직) 고위공무원(1·2급) 271명 중 정년퇴직자와 임기만료자는 각각 25명, 40명이다. 나머진 정년·임기를 남기고 공복을 벗었다. 상당수는 중앙행정기관 실장급인 1급(관리관)이다.
2006년 1급과 국장급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