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36층·총 1963가구 규모…1차 356가구
현대엔지니어링이 경남 거제시 옥포동 일원에 '힐스테이트 거제시그니처'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거제시그니처는 거제시 옥포동 1670번지 일원에 지하 7층~지상 최고 36층, 전용면적 84~165㎡, 총 196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공동주택 사업승인 기준 거제시 최대 규모 단지다.
단
교육·의료·교통 인프라 갖춘 가흥동 핵심 입지
문화공원 예정지 품고 영주 신도시 주거 가치 높여
소백산 능선이 한 눈에, 서천 수변 경관과 영주 시가지까지 조망권
경북 영주 신도시에 최고 29층 규모의 랜드마크 아파트가 들어선다. 두산에너빌리티가 시공하는 '트리븐 가흥'은 영주 시가지와 소백산, 서천을 조망할 수 있는 입지에 765세대 규모 브랜드 대
AC3·AC4 총 1110가구…전체 80%가 전용 84㎡3.3㎡당 평균 2400만원대…계약금 5% 적용AC3는 학교 예정부지·AC4는 문화·근린공원 인접
둘 다 서울 서부권으로 출퇴근하는 데다 학교와 공원이 가까워 아이를 키우며 살기 좋을 것 같아요.(30대 신혼부부)
경기 부천시 원미구 도당동에 마련된 ‘계양신도시 카이브 유보라’ 견본주택에서 만난
현대건설이 경기 평택 고덕국제신도시에서 ‘힐스테이트 고덕엘리스트’를 선보인다.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를 배후에 둔 직주근접 입지에 교육·교통·생활 인프라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고 단지 내 조경과 커뮤니티 시설도 다양하게 마련된다.
26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고덕엘리스트는 평택시 고덕국제화지구 A12·65블록에 들어선다. A1
전용면적 84㎡ 2534가구 중심 구성3면 발코니·대규모 커뮤니티 눈길더현대 광주·특급호텔·문화공원 조성
'올 뉴 챔피언스시티(이하 챔피언스시티)'의 첫 주거단지 '챔피언스시티 1차'가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했다. 견본주택은 사흘간 총 2만1000여 명의 방문객이 들르는 등 청약 접수를 앞두고 붐비는 모습이다.
견본주택 내 복합개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 내 3216가구 공급테라스·3면 발코니 등 특화설계 적용
챔피언스시티복합개발PFV는 복합개발 프로젝트 ‘올 뉴 챔피언스시티’의 첫 주거단지인 ‘챔피언스시티 1차’ 견본주택을 4일 개관한다.
‘챔피언스시티 1차’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임동 100-1번지 일원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에 들어선다. 지하 3층~지상 49층, 12개 동
스포츠 커뮤니티 갖춘 신규 단지 청약시장서 관심
아파트에서 운동하는 풍경이 달라지고 있다. 과거 단지 내 운동시설이 소규모 헬스장이나 야외 체육시설에 머물렀다면 최근에는 수영장과 골프연습장, 필라테스룸, GX룸, 다목적체육관 등을 갖춘 대규모 스포츠 커뮤니티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단지 밖으로 이동하지 않고도 출근 전 수영을 하거나 퇴근 후 피트니스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임동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에 들어서는 '챔피언스시티 1차'가 광주 최대 규모의 통합형 커뮤니티를 갖춰 9월 분양에 나선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신영그룹과 우미건설은 9월 분양 예정인 '챔피언스시티 1차'에 약 1만2000㎡(약 3600평) 규모의 통합형 커뮤니티를 조성할 계획이다. 커뮤니티는 스포츠존과 컬처존, 스카이 커뮤니티
특별공급 제외 266가구 모집에 2443건 접수학세권 입지에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 갖춰
호반산업이 김포 풍무역세권 B4블록에 공급하는 ‘호반써밋 풍무Ⅲ’는 1순위 청약에서 특별공급을 제외한 266가구 모집에 2443명이 신청하며 평균 9.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2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타입별 경쟁률은 전용면적별 △59㎡A 21.5대
동문건설이 서울 동작구 상도동에 공급하는 '동작 센트럴 동문 디이스트'가 1순위 청약에 돌입한다. 전용면적 59㎡ 최고 분양가는 16억7100만원으로 책정됐다.
14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동작 센트럴 동문 디이스트는 이날 1순위 해당지역 청약을 진행한다. 전날 특별공급을 실시했으며 15일에는 1순위 기타지역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1일
'수자인하우스디' 403가구·'엘리프' 996가구 등 공급주거·교육·행정 인프라 확충…단지별 입지·규모 차별화
경기 평택 고덕국제신도시가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를 중심으로 한 꾸준한 배후 수요와 기존 아파트값 반등에 힘입어 주목받고 있다. 특히 하반기 주택형과 단지 규모, 생활권이 서로 다른 아파트들이 잇따라 분양에 나서면서 수요자 선택지도 넓어질 전망이
고덕국제화계획지구 중심 입지
우미건설 컨소시엄이 12일 ‘평택 고덕 우미린 프레스티지’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했다.
단지는 경기도 평택시 고덕국제화계획지구 Abc-36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20층, 11개 동, 전용면적 84·94·101·111㎡, 총 74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청약 일정은 1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신분당선 연장 기대감·생활 인프라 영향
두산건설이 경기 수원시 장안구에 공급한 '두산위브 더센트럴 수원'의 분양을 완료했다. 최근 분양시장에서 입지와 생활 인프라, 상품성 등을 갖춘 단지 위주로 수요가 몰리는 가운데 주요 거점 중심 공급 전략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21일 두산건설에 따르면 '두산위브 더센트럴 수원'은 이달 초 분양을 마쳤다. 단지는
포스코이앤씨가 인천 송도국제업무지구(IBD)에 공급한 ‘더샵 송도그란테르’가 1순위 청약에서 최고 30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송도국제업무지구 내 마지막 대규모 주거단지라는 희소성과 워터프론트 입지, 차별화된 상품 설계 등이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었다는 평가다.
21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더샵 송도그란테르’ 1순위 해당지역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과 SK에코플랜트 컨소시엄이 광주 남구 ‘송암공원 중흥S-클래스 SK VIEW’의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라고 6일 밝혔다.
송암공원 중흥S-클래스 SK VIEW는 광주광역시 남구 송하동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3층~지상 27층, 17개 동, 전용면적 84·108㎡ 총 1575가구 규모다. 주택형별로는 전용 84㎡A 59
KT그룹 계열 부동산 개발사 KT에스테이트가 경기 수원 영통역 일대에서 주거형 오피스텔 공급에 나선다.
16일 KT에스테이트는 17일부터 ‘영통역 우미 린’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수원시 영통구 KT영통빌딩 부지를 개발해 공급되는 주거형 오피스텔로 KT에스테이트의 개발 역량을 집약한 사업이다. 시공은 우미건설이 맡
30~49세 인구 4만여명⋯전국 평균 웃돌아
저출생·고령화로 인한 인구구조 변화가 국가적 과제로 부상한 가운데 인천 청라국제도시가 30~40대를 중심으로 한 젊은 인구 유입을 바탕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금융·의료·첨단산업 인프라 확충과 교통망 개선이 맞물리면서 청라가 단순 주거지를 넘어 자족 기능을 갖춘 거점 도시로 진화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조망·커뮤니티 특화로 브랜드 경쟁 심화1분기 분양 단지 잇단 공급
최근 아파트 시장에서 스카이라운지가 단순한 고급 커뮤니티 시설을 넘어 단지의 가치와 위상을 가르는 핵심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최상층이나 고층부에 조성되는 스카이라운지는 조망권을 확보한 입주민 전용 공간으로 프라이빗 휴식과 사교 기능을 함께 갖춘 복합 커뮤니티로 진화하는 추세다.
1
가업상속공제 악용 논란 확산…업종 위장·부동산 비중·실경영 여부 점검커피전문점인데 제과점 신고, 주택 포함 토지 사업자산 처리 사례도 확인
수도권 외곽의 대형 베이커리카페가 상속세 절세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는 논란이 확산되자, 국세청이 운영 실태 점검에 착수했다. 중소·중견기업의 지속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가업상속공제 제도가 부동산 상속이나 상속
호반그룹 건설계열사 호반산업이 인천 검단신도시에 공급하는 ‘호반써밋 인천검단 3차’ 견본주택을 28일 개관한다.
이 단지는 인천시 서구 원당동 검단신도시 AB13블록에 들어선다. 지하 2층~지상 29층, 8개 동, 전용 84·97㎡ 총 905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84㎡A 105가구 △84㎡B 293가구 △84㎡C 116가구 △84㎡D 10
최근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과 서비스의 유무가 아파트 선택 기준 중 하나로 주목받는 가운데 조성 단계부터 키즈카페, 시니어클럽하우스, 골프연습장 등을 마련하고 입주자들을 위한 맞춤 서비스를 계획하는 건설사들이 늘고 있다.
실제로 국토연구원이 실시한 주거에 대한 국민인식 조사에 따르면 미래의 주거가치 중 쾌적성, 커뮤니티, 편리성의 증가폭이 크게 나
내 집만큼 편한 곳이 없다지만, 은퇴 후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지루하고 답답한 마음이 들기 마련이다. 수십 년을 가사에 시달린 주부들에게 집은 곧 은퇴 없는 노동의 현장과 같다. 그런 시니어의 삶에 활력을 주고 여유를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공간이 바로 시니어 주거 복지시설(실버타운)이다. 문화센터, 피트니스클럽, 병원, 약국 등이 집 울타리 안에
2008년 이후 부동산 침체로 한동안 시들했던 고급 아파트 인기가 다시 높아지고 있다. 분양시장의 회복과 함께 삶에 만족도에 대한 기대수준이 높아지면서 주거상품에도 고급화, 차별화 요구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고급 주택형으로 통하는 테라스하우스와 펜트하우스 열풍이 거세다.
13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6월 분양한 현대산업개발 ‘인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