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46개 신협 임직원 80여 명 참석
신협중앙회가 '2023년 사회적금융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전일 진행 이번 행사는 신협의 사회적경제 활성화 및 사회적금융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한 결과를 보인 조합 및 임직원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46개 신협 임직원 8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사회적금융 우수 추진과 신협
금융감독원이 자살보험금이라 불리는 재해사망보험금을 지급하지 않은 신협협동조합중앙회에 제재를 내렸다.
19일 금감원 제재 공시에 따르면 신협중앙회 공제부문은 지난 14일 재해사망공제금 지급업무를 철저하게 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자율처리 조치를 부과받았다.
신협은 지난 2014년 2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해피라이프 재해보장공제'의 피공제자가 책임개시일로부
신협이 협동조합의 안정적인 경영환경 마련을 위해 15일 협동조합 전용 핀테크 플랫폼(cubizcoop) 서비스를 출시했다.
신협중앙회는 15일 서울시 강북구 소재 서울사이버대학교에서 협동조합 전용 핀테크 플랫폼 출시에 맞춰 협동조합의 안정적인 경영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협동조합 운영지원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서는 수도권(서울·인천·경기)지역
신협중앙회는 11일 신협중앙회 서울사무소에서 주식회사 비즈플레이와 협동조합의 운영지원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신협이 협동조합 7원칙 중 제6원칙 ‘협동조합 간 협동’의 원칙을 이행하고, 협동조합의 자립기반을 적극 지원하고자 추진됐다.
신협은 이날 협약을 통해 10월 1일부터 조합원으로 가입한 협동조합에게
내년부터 지역신협의 영업구역이 행정구에서 시로 확대된다. 신협중앙회의 법인 대출한도는 80억원에서 300억원으로 확대된다.
금융위원회는 17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신협협동조합법 시행령' 및 '상호금융업감독규정'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농협이나 새마을금고 등 다른 상호금융기관과 같이 지역신협의 영업구역도 '시·군·행정구'에서 '시·
신협협동조합이 최근 급증하고 있는 협동조합의 금융 지원에 적극 나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신협중앙회 관계자는 14일 “협동조합의 생리를 가장 잘 알고 있는 신협이 협동조합에 금융투자를 하는데 법, 제도적으로 걸림돌이 많다”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최근 기획재정부에 ‘협동조합 금융지원 활성화를 위한 신협 관련 제도 개선에 관한
충북 청주용암신용협동조합이 금융감독원에 충북 청남신협협동조합과의 합병인가를 신청했다.
금감원은 4일 청주용암신협이 신협예금조보호기금의 자금지원을 받아 청남신협을 흡수합병하는 안에 대해 인가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금감원은 오는 11일까지 의견수렴절차를 거쳐 양조합간 합병인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IMF 외환위기 이후 신규 인가를 받지 못하고 줄기만 하던 신협협동조합이 8년 만에 새롭게 설립될 것으로 보인다.
28일 금융계에 따르면 삼일회계법인과 동원그룹이 신청한 직장신협이 조만간 설립될 전망이다. 양 회사가 신청한 신협 설립 인가안은 금융감독원을 거쳐 29일 개최될 금융감독위원회 16차 회의 안건에 상정돼 있는 상태다.
삼일회계법인과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