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백화점이 마트신촌점 영업을 종료한다고 29일 공시했다.
영업종료 일자는 9월 26일이다. 회사 측은 "마트신촌점 매출이 매년 감소하고 영업 손실이 계속 늘어나 임대차계약을 재연장하지 않고 영업을 종료한다"고 설명했다.
그랜드백화점은 "영업종료에 따른 총 매출액의 감소가 불가피하나 적자사업 정리를 통한 영업이익 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농협이 폭염으로 피해를 본 농산물을 40%까지 할인 판매한다.
농협하나로유통은 8~10일 '폭염피해 농산물 할인특별전'을 양재ㆍ창동ㆍ고양ㆍ성남ㆍ수원ㆍ신촌점에서 연다고 밝혔다.
폭염으로 피해를 입은 △복숭아 △토마토 △포도 △자두 △애호박 △무 △양배추 △대파 △파프리카 △애느타리 등이 행사 품목이며, 신선도 등 섭취엔 문제가 없는 상품이다.
백화점업계가 15일 여름 정기세일 종료를 앞두고 바캉스용품을 비롯한 각종 상품의 추가 할인을 앞세워 막판 고객몰이에 나선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13일부터 15일까지 여름 정기세일 ‘마지막 3일 특가 행사’를 진행해 여성·남성 의류, 잡화 등 다양한 상품을 기존 행사가보다도 더욱 저렴하게 판매한다. 롯데백화점은 지난달 28일 시작한 여름
유통업계가 유통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하는 ‘리테일테크(Retailtech)’ 실험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공식 온라인몰에 ‘가상현실(VR)스토어’, ‘인공지능(AI) 상품 추천 서비스’ 등을 도입하는가 하면 증강현실(AR) 기술을 이용한 ‘메이크업 서비스’를 선보이는 등 고객 집객을 위한 차별화 전략에 힘을 쏟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중국 뷰
최저임금 인상, 기술 발전에 따른 소비자 편의성 확대 등의 환경 변화로 인해 유통가에서 무인결제와 간편결제 등 새로운 결제 서비스가 급속히 확산하고 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무인결제와 간편결제 서비스의 성장률은 지난해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7년 중 전자지급 서비스 이용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간편결제 서비스 일평균 이용
이마트의 헬스앤뷰티(H&B) 스토어 ‘부츠’가 신촌의 옛 맥도날드 자리에 문을 연다. 이마트는 신촌 부츠를 시작으로 젊은층 공략에 속도를 더할 계획이다.
이마트는 부츠가 다음 달 말 서울 신촌에 14번째 매장을 연다고 29일 밝혔다. 신규 매장은 신촌역 3번 출구 앞 엘리트 빌딩 1층의 옛 맥도날드 자리다.
이곳은 지난 1998년부터 20년간 신
오늘(29일) '명랑핫도그'를 100원에 먹을 수 있는 이벤트가 열려 눈길이 쏠리고 있다.
핫도그 브랜드 '명랑시대 쌀핫도그'는 이날 낮 12시부터 명랑 쌀핫도그를 100원에 판매하는 '핫도그 핫데이' 행사를 연다.
명랑핫도그 100원 행사는 '명랑핫도그'로 한정되며 1인당 2개까지 구매할 수 있다. '명랑시대 쌀핫도그' 일부 매장을 제외한
백화점업계가 최근 신드롬으로까지 번지는 롱패딩 등 외투를 이번 주말 최대 65% 할인 판매한다.
롯데백화점 잠실점은 3일까지 ‘윈터 아우터 패션 페어’를 열고 네파·블랙야크·라푸마 등 총 7개 아웃도어 브랜드의 외투를 최대 65% 할인 판매한다.
네파 구스다운, 블랙야크 여성 거위털 다운재킷, 컬럼비아 남성 헤비다운을 각각 19만9000원, 빈폴
현대백화점그룹이 23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11일간 ‘쇼핑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현대백화점그룹은 미국 블랙프라이데이로 인한 소비 유출에 대응하고 내수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그룹 내 유통ㆍ제조 계열사가 참여하는 11일간의 대축제를 열 것이라고 21일 밝혔다.
행사 기간 백화점과 아울렛, 홈쇼핑, 리바트, 한섬, 렌탈케어 등 현대백화점그
은행이 보유한 유휴 점포들이 낡은 옷을 버리고 탈바꿈 중이다.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시중은행들은 유휴 점포 증개축을 통해 임대 사업을 추진하거나 리모델링을 거쳐 문화공간을 만드는 등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지난해 6월 은행법 시행령이 개정되면서 은행의 부동산 임대 관련 규제가 완화된 영향이다.
기존에는 은행들이 보
공유 오피스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트렌드로 자리잡으며 공간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공유 오피스는 공간 임대에 따른 스트레스와 비용 등에 대한 부담은 줄이는 대신 새로운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기회는 확대해주는 장점이 있다. 목적에 맞는 공간을 찾아 비용은 줄이고 효율은 높일 수 있는 공유 오피스 스타트업에 대해 알아봤다.
◇내일을 변
[공시돋보기] 30년 전통의 PC제조업체 주연테크가 VR카페 확장에 나서며 신사업 개척에 나서고 있다. 사업 확대를 위해 유상증자에 나섰지만 투자자의 반응은 시원치 않은 모양새다.
21일 주연테크의 주가는 전일대비 16원(2.40%) 오른 683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21.62% 내림세를 극복하지는 못했다. 2006년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된 후 3
멀티플렉스 영화관 메가박스가 이달 26일 '2017 빈 필하모닉 여름음악회'를 중계 상영한다고 2일 밝혔다.
'빈 필하모닉 여름음악회'는 오스트리아 빈의 쉔부른 궁전에서 열리는 지상 최대의 클래식 축제로 매년 10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을 만큼 인기가 높다.
'아름다운 우물'이라는 뜻을 지닌 쉔부른 궁전의 독특한 밤 풍경과 아름다운 별빛을 배경으
도넛의 명가로 불리우는 크리스피 크림 도넛 서울 신촌 1호점이 13년 만에 문을 닫아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 2004년 12월 서울 신촌에 문을 연 크리스피크림도넛 1호점이 지난 15일 영업을 마지막으로 12년 3개월 만에 폐점했다. 아시아 지역 첫 매장이기도 했던 크리스피 크림 도넛 1호점은 도넛 극장을 통해 오리지널
현대백화점이 미국 최대 메이시스백화점의 ‘플라워 쇼(Flower Show)’에 버금가는 대규모 봄꽃 축제를 연다. 장기적인 경기 불황 등으로 사회 분위기가 침체한 상황에서 백화점을 단순 쇼핑 공간이 아닌 마음을 위안하며 치유할 수 있는 도심 속 ‘힐링정원’으로 탈바꿈시키겠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고객에게 즐거움과 긍정의 에너지를 전파함과 동시에, 매출
유통업계가 설 연휴 동안 집안일로 피로가 쌓인 고객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와 서비스를 선보인다.
3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아이파크몰은 2월 2일까지 ‘명절 증후군 퇴치 서비스’를 진행한다. 31일부터 아이파크백화점 아웃도어 매장에서는 당일 30만 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피로 회복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웰니스웨어 ‘타미카퍼’ 손목 보호대를 선착순으로 증
12월 마지막 주 전국 8개 사업장에서 4594가구를 분양한다.
24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수도권에서는 서울 동작구 ‘사당롯데캐슬골든포레’ 959가구, 마포구 ‘웨스트리버태영데시앙’ 276가구 등 1651가구를 분양한다. 지방에서는 부산 수영구 ‘남천금호어울림더비치’ 421가구, 강원 춘천시 ‘e편한세상춘천한숲시티(1회차)’ 1412가구 등 294
한국은행에 따르면 11월 소비자 심리지수가 7년 7개월 만에 최저치를 나타내는 등 경기침체와 ‘김영란법’, ‘최순실 게이트’ 등으로 내수 소비가 빠르게 줄면서 유통업계가 마지막 주말 세일 총력전에 나섰다.
2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지난달 17~29일 겨울 정기세일 매출 증가율이 작년과 비교해 1.6% 느는 데 그쳤다. 현대백화점 역시 정기세일 매출
현대백화점은 세일 마지막 3일인 다음 달 2일부터 4일까지 ‘겨울 상품 특가전’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무역센터점은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 ‘여성 컨템포러리&캐릭터 이월 특가전’을 진행한다. 쿠플스, 마쥬, 산드로, 린, 수미수미 등 20여 개의 브랜드가 참여하며, 코트·패딩 등 겨울 상품을 30~60% 할인 판매한다. 총 행사 물량은 100억 원
현대백화점이 중소기업 판로 확대 지원을 위한 중기 제품 전용 매장 ‘아임 쇼핑(IM SHOPPING)’ 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아임 쇼핑은 중소기업청 산하 중소기업 유통센터가 운영하는 중기제품 판매 전문 브랜드로 인천공항 면세점, 행복한백화점 등에 전용 판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백화점 입점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백화점은 판교점 5층 패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