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회복위원회가 창립 24주년을 맞아 빚을 모두 갚은 고객들의 응원 메시지를 모아 겨울철 취약계층 지원에 나선다. 응원 메시지 1건당 1만원을 매칭해 마련한 1018만원으로 방한용품을 기부할 계획이다.
신용회복위원회는 2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사람 살리는 금융, 사람 살려온 24년’을 슬로건으로 창립 24주년 기념식을 전날 열었다고 밝혔다.
신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 겸 신용회복위원장이 서금원과 신복위의 지방 이전에 사실상 반대 의견을 밝혔다. 서민·취약계층 이용자가 수도권에 집중돼 있는 만큼 기관 이전 시 금융서비스 접근성이 떨어질 수 있다고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김 원장은 18일 서울 중구 서민금융진흥원 미디어라운지 간담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시금원 및 신복위 지방이전에 대한 질문에 “취약
금융위·강원도·서금원·신복위·신한은행, 지역 밀착형 복합지원 MOU 체결강원 서민금융 복합지원센터 구축…금리 우대 특화 적금·대출 출시 추진지역 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복합지원 상담’ 운영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지역 균형발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강원 지역 서민·취약계층을 위한 특화 금융상품 개발과 지역 밀착형 금융지원 확대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 위원
한국신용정보원은 신용회복위원회 및 금융결제원과 '채무조정 이용자 편의 제고를 위한 금융마이데이터 도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14일 맺은 이번 협약은 채무조정 신청 시 금융자산 증빙서류 제출 부담을 없애고, 금융마이데이터를 통해 금융자산 정보를 일괄 확인함으로써 심사의 정확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대면 상담 과정에서도 신용
금융·고용·복지에 지역 민간금융 상담까지 원스톱 제공 부산은행과 금리우대 적금·대출 상품도 출시
금융위원회가 부산에서 전국 최초로 지역 밀착형 서민금융 복합지원 모델을 가동한다.
금융위는 이날 부산 중구 서민금융 복합지원센터에서 개소식을 열었다고 3일 밝혔다. 개소식에는 이억원 금융위원장과 전재수 부산광역시장,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 겸 신용회복위원장,
우리미소금융재단 서울지점 을지로서 창신동으로 이전 지방 거점 12곳으로 확대…새희망가게 200곳 지원
우리금융그룹이 미소금융 거점을 골목상권으로 옮기고 현장 중심 포용금융을 강화한다.
우리금융은 이날 우리미소금융재단 서울지점을 서울 을지로에서 창신동으로 이전하고 이전식을 열었다고 1일 밝혔다. 행사에는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 겸 신용회복위원장, 임종룡
창업·운영·시설개선 자금으로 영세자영업자 경제활동 지원“대출 규모보다 목적 중요…자립 돕는 국민경제 성장 사다리”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 겸 신용회복위원장이 미소금융을 금융취약계층의 경제활동을 이어주는 생산적 금융이라고 강조했다. 소액 자금이라도 창업과 운영, 재기를 뒷받침하면 생산적 금융의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취지다.
김 원장은 18일 서울 강남
현장 건의 반영해 복합지원 교육 신설…서민금융 상담 역량 제고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 겸 신용회복위원장이 취임 이후 전국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잇달아 찾으며 현장 중심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서민금융진흥원과 신용회복위원회는 김 원장 겸 위원장이 취임 이후 전국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50곳 중 18곳을 방문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에도 광주·북광주·대전·
본사 이전 후 두 번째 추가 임차…내년 7월 말까지 계약청년미래적금·전산보안 업무 확대에 공간 재배치
서민금융진흥원(서금원)이 2022년 본점 이전 이후 두 번째 추가 임대차 계약에 나섰다. 청년미래적금 등 신규 정책사업과 전산·보안 업무가 늘어나면서 사무공간 확대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7일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 알리오에 따르면 서금원은 지난
계양·부천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찾아 직접 상담…고용·복지 연계 지원 확대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 겸 신용회복위원장이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 직접 상담에 나서며 현장 점검에 나섰다.
서민금융진흥원·신용회복위원회는 김 원장 겸 위원장이 최근 계양·부천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찾아 기관장 현장 상담과 직원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17일 진행된 현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 개최…서민금융 정책 전환 구상 제시김 원장 “서민금융, 사후 지원에서 선제적 지원으로 바꿔야" 올해 서민금융 지원대상 확대·맞춤형 지원 추진금융기본권 실현 위해 서금원-신복위 통합도 검토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 겸 신용회복위원장은 7일 기자간담회에서 “서민금융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며 금융기본권과 이용자 편의성을 중심으로 한 정
7일 간담회서 통합 필요성 강조…금융기본권 연구단 통해 정교화 김 원장 “양사 업무 30% 중복…이용자 편의성 위해 검토할 것”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 겸 신용회복위원장이 서금원과 신복위 통합 가능성을 공식 언급했다. 이용자 편의성을 높이고 지원 체계를 효율화하기 위해 필요하다면 통합도 검토할 수 있다는 취지다.
김 원장은 7일 서울 중구 서민금융진흥원
고객 관점서 서비스 질적개선자금공급 패러다임 전환 추진모든 청년 대상 재무상담 실시금융 사각지대 해소 앞장설 것
서민금융은 국가가 주는 ‘특별한 혜택’이 아니라 누구나 누려야 할 ‘권리’입니다. 수혜자분들을 ‘관리 대상’이 아닌 정당한 서비스를 누리는 ‘고객’으로 보는 관점이 필요합니다.
화려한 취임식 대신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의 상담 창구를 찾는 행보로
임원추천위, 이사장 선임 위한 회의 진행⋯다음 달 임명 예정외부·관료 출신 임명 이어질지 관심⋯후보군 여전히 안갯속
신용보증기금(신보)이 차기 이사장 선임 절차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신임 이사장은 다음 달 중 임명될 예정인데, 이번에도 경제 관료 출신 인사가 수장을 맡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보 임원추천위원회는 이날 신임
금감원 소보처장 역임 '소비자 보호' 전문가
금융위원회는 신임 서민금융진흥원장 및 신용회복위원장으로 김은경(60)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임명 제청했다고 30일 밝혔다.
금융위는 김 내정자가 학문적 소양과 금융감독 경험을 바탕으로 금융취약계층을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지원할 적임자로 판단해 제청했다고 덧붙였다.
김 내정자는 1965년생으로
무료 신용상담 서비스 제공
카카오페이가 경기도 판교 카카오페이 오피스에서 신용회복위원회와 건전한 신용관리 서비스를 위한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전일 진행된 협약식에는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와 이재연 신용회복위원장을 비롯한 주요 임직원이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올해 6월부터 시범운영 중이었던 ‘신용 전문가 무료상담’ 서비스를
서민·취약계층의 경제적 자활 위한 '금융ㆍ고용 복합지원 방안' 발표취약계층 중 고용지원제도 연계 대상자 기존 3000명 → 26만 명고용복지플러스 센터 내 출장소 설치…정책서민금융ㆍ채무조정상담 가능
금융위원회와 고용노동부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금융-고용 복합지원'에 나선다. 서민금융진흥원(서금원)의 정책서민금융이나 신용회복위원회(신복위)의 채무조정을
신용회복위원회와 수원회생법원은 경기남부지역 취약계층의 생활안정과 신속한 경제적 재기를 지원하기 위해 ‘취약채무자 신속면책제도’를 내달 1일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신속면책제도는 취약계층에 대해 파산관재인 선임 없이 파산선고와 동시에 폐지, 면책하는 신속면책절차를 말한다.
신복위는 취약채무자 지원 강화를 위한 공적·사적 채무조정제도의 연계 협업 방안을
신용회복위원회가 제17기 대학생기자단 12명을 선발하고 본사에서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17기 기자단 모집에는 전국 대학생 62명이 응모해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 중 심사를 통해 엄선된 12명은 앞으로 1년간 기자단으로 활동하게 된다.
신복위는 2009년부터 대학생기자단을 선발해 운영하고 있으며, 개인채무조정제도, 신용관리의 중요성,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