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가 신용보증금고(신보)와 개인사업자 비대면 디지털 금융 활성화를 위해 협력한다.
토스뱅크는 12일 서울 마포 프론트원에서 신보와 개인사업자 및 소상공인을 위한 ‘비대면⠂디지털 금융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개인사업자, 소상공인의 재도약을 위한 금융지원 활성화와 정부의 디지털 혁신금융 생태계 조성 정책에 부응하기
정책금융기관이 이른바 ‘질서있는 정상화’ 일환으로 4조 원을 투입한다. 중기·소상공인 코로나 대출 만기연장·이자 상환유예 3차 연장으로 인한 부실을 최소화하고 상환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조치다.
28일 고승범 금융위원장은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 뱅커스클럽에서 정책금융기관장들과 취임 후 첫번째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 윤종원 기
신용보증기금(이하 신보)에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위한 금융 지원을 하는 것도 좋지만, 마냥 속도만 강조해서는 안 된다는 지적이 나왔다.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6일 오후 진행된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에게 ‘소상공인 2차 금융지원 프로그램’에 대해 질의하며 이같이 밝혔다.
신용보증기금은 소상공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