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배우 박소담이 영화 ‘사도: 8일간의 기억’ 캐스팅을 확정 지었다.
카라멜엔터테인먼트는 30일 “박소담이 1000만 감독 이준익이 메가폰을 잡은 ‘사도: 8일간의 기억’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극중 박소담은 영조(송강호)의 총애를 받아 후궁이 된 내인 문소원을 연기한다. 신분상승의 욕망을 지닌 독한 여인 문소원을 맡은 박소담은 기존 작품들과 1
찰리 채플린과 우나오닐의 사랑이 눈길을 끌었다.
8일 방송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이하 서프라이즈)'에서는 영국의 명배우 찰리 채플린과 그의 부인 우나 오닐의 이야기가 소개됐다.
찰리 채플린은 1942년 미국 뉴욕에서 오손 웰즈 감독의 소개로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유진 오닐의 딸이자 신예 배우 우나 오닐을 만나게 된다. 찰리 채플린은 그녀의
'달래 된, 장국' 신예 3인방이 관심을 모은다.
최근 방송 중인 JTBC 주말연속극 '12년만의 재회: 달래 된, 장국'에 출연하는 배우 오승윤(장훈), 정인선(강함초), 아영(박무희)이 외모 매력은 물론, 개성까지 무장했다.
극 중 달래(이소연)의 남동생 장훈 역을 맡고 있는 오승윤은 카사노바 기질이 충만한 건장한 청년으로 극적 재미를 배가시
최근 김기덕 사단의 영화 ‘일대일’, ‘메이드 인 차이나’에 연이어 캐스팅되며 화제를 모은 신예배우 임화영이 빅이슈 5월호 화보를 통해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동양적인 선이 고운 얼굴의 소유자인 임화영은 이번 화보를 통해 본인이 가진 고혹적인 느낌을 한껏 살리는가 하면 보이시한 룩과 과감한 헤어로 뚜렷한 개성을 표현하는 등 그녀만의 팔색조 매력을 다
tvN 일일 시트콤 ‘감자별 2013QR3(이하 감자별)’이 종영까지 단 2회만을 앞으로 남겨두고 있다.
어느 날 갑자기 등장한 외계행성 ‘감자별’처럼 한 치 앞을 내다 볼 수 없는 노씨 일가와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는 9개월 간 시청자들을 웃고 울게 만들었다. 120회라는 긴 여정을 마무리하는 시트콤 ‘감자별’이 남긴 것은 무엇일까.
◇ 김병욱이
충무로가 신예 배우 임지연의 등장으로 과열 양상이다.
임지연은 신인으로서 송승헌과 호흡을 맞춘 영화 ‘인간중독’의 헤로인이다. 영화는 베트남 전이 한창이던 1969년 한국 후방 부대를 배경으로 참전 용사인 전도유망한 육군 대령 김진평(송승헌)과 부하의 아내인 종가흔(임지연)의 위험한 사랑을 농밀하게 그렸다.
지난 12일 열렸던 ‘인간중독’ VIP시사
배우 배그린이 반전 성탄 메시지와 함께 귀여운 루돌프로 변신했다.
배그린은 MBC 아침 드라마 ‘내 손을 잡아’에서 온갖 악행과 거짓말을 서슴지 않는 오신희 역으로 열연 중이다. 바늘에 찔려도 피한방울 나올 것 같지 않은 악녀 중의 악녀로 떠오른 그는 시청자의 미움과 사랑을 동시에 받고 있다.
올해 KBS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의 신이정 역으
종합편성채널 JTBC 새 일일드라마 ‘귀부인’ 첫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지난 9일 서울 중구 JTBC 사옥에서 열린 ‘귀부인’ 첫 대본 리딩에는 배우 장미희 선우은숙 유혜리 문희경 서지혜 박정아 현우성 정성운 이시언 한예원 등이 참석했다.
연출을 맡은 한철수 감독의 지휘아래 간단한 인사 후 열린 대본 연습은 4시간의 긴 시간 동안 진행됐지만 배
수영 친언니
수영의 친언니가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최수진은 지난 2009년 뮤지컬 '살인마 잭'으로 데뷔해 '궁', '겨울연가', '김종욱 찾기', '헤이 자나' 등의 뮤지컬에서 두각을 나타내 신예배우로 관심을 받아왔다. 특히 최수진은 현재 공연을 진행중인 뮤지컬 '벽을 뚫는 남자'에서 이사벨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수영은 지난 17일
BH엔터테인먼트는 그 이름에서 볼 수 있듯이 이병헌(LeeByungHun)의 이름 철자 ‘BH’를 딴 소속사다. 2006년 이병헌이 설립한 BH엔터테인먼트의 역사는 그리 길지 않다. 하지만 이병헌, 한효주, 고수, 한가인, 진구, 배수빈 등 매력만점 연기자들이 포진돼 있으며 하연수 등 신예배우들도 무럭무럭 자라며 회사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최근에는 FA
하이트진로는 2일 매화수의 새로운 모델로 배우 서예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서예지는 정우성이 메가폰을 잡은 CF에 등장하며 ‘정우성의 그녀’로 눈길을 끌었다. 또 최근에는 tvN 시트콤 ‘감자별’에 캐스팅돼 줄리엔 강과 비주얼 커플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번 화보촬영에는 패션사진 작가 조선희씨와 스타일리스트 리밍이 참여해 20대 여성들이 일상에서
영화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에서 개성있는 연기로 주목받은 김성균이 파격변신을 시도해 화제다.
13일 공개된 드라마툰 ‘방과 후 복불복’(극본 연출 정정화, 제작 판타지오픽쳐스)에서는 김성균과 로버트 할리가 파격적인 카메오 열기를 펼쳤다.
두 사람은 ‘부모님께 사랑한다고 말하기’ 미션에서 서강준의 부모님으로 등장했다. 부산 토박이 한국
사랑과 평화' 보컬, '넌 나처럼 살지마'...노랫말 '눈길'
오는 5일 개봉되는 영화 미스체인지 OST가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영화 미스체인지는 10년 넘게 한 여자만 짝사랑하고 있는 소심한 남자가 낯선 여자와 예기치 못한 사고로 몸이 뒤바뀌게 되면서 벌어지는 은밀하고도 코믹한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이 때문일까. 영화 미스체
KBS 2TV 월화드라마 ‘학교 2013’ (극본 이현주,고정원/ 연출 이민홍,이응복/ 제작 (유)학교문화산업전문회사, 콘텐츠 K)에서 아이돌이 부럽지 않은 남학생들의 환상 조합이 화제다.
‘학교 2013’으로 뜨겁게 주목받고 있는 두 배우 이종석(고남순 역)과 김우빈(박흥수 역), 그리고 혜성같이 등장한 신예배우 곽정욱(오정호 역), 이이경(이이경 역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학교’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지난 1일 서울 여의도 KBS 별관에서 진행된 드라마 ‘학교’ 대본리딩 현장에는 이민홍 감독, 이응복 감독과 이현주, 고정원 작가를 비롯한 선생님 라인 주연배우 장나라-최다니엘, 박해미-이한위 등 중견배우들과 학생라인 신예배우 이종석-박세영-김우빈-류효영 등이 모두 참석했다.
세심한 디렉
관객 수 5만 명을 동원하는 등 독립영화로는 이례적 흥행기록을 세웠을 뿐 아니라, ‘후회폐인’을 양산하는 등 관객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던 ‘후회하지 않아’를 만든 이송희일 감독의 퀴어 신작 ‘백야’(제작/배급 시네마달)가 제13회 벤쿠버국제영화제, 제7회 런던한국영화제에 연달아 초청돼 주목받고 있다.
‘벤쿠버 국제영화제’는 토론토, 몬트리올 영화제와
올해로 6회째를 맞은 ‘대단한 단편영화제’가 다음 달 6일부터 12일까지 KT&G 상상마당 시네마에서 ‘합(合)’이란 페스티벌 콘셉트로 열린다.
올해는 총 25편의 작품이 경쟁부문 본선에 진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가운데 지난해부터 감독 1인, 작가 1인, 배우 1인의 심사위원 체제로 다각도에서 작품을 심사했던 본선 심사위원들의 색깔을 올해에도 유지한
배우 윤진이의 고등학교 졸업 사진이 최초 공개됐다.
2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임메아리(윤진이) 고등학교 졸업 사진. 최초 공개인 듯?”이라는 제목으로 글이 게재됐다.
본명 김윤진이 적혀 있는 졸업앨범 사진속에서 윤진이는 교복을 입고 큰 눈과 오똑한 코, 빛나는 피부 등 무결점 미모를 자랑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지금이랑 거
최근 신예 배우 정아율이 사망했다. 그것도 자신의 자택에서 스스로 목을 매 세상과 안녕을 고했다.
그의 자살 동기로 우울증이 가장 많이 들리고 있다. 정아율의 측근들은 기자에게 하나 같이 “평소 우울증에 잠을 설치고, 어디에 있던 웃음기가 없고 무기력해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 측은 “사망 전까지 남자친구를 만났으며 한 후배와 셋이 술을 마시기도 했다”
14일 오후 12시께 신예 배우 정아율(25)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조문 행렬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같은 날 KBS 측 관계자는 이투데이에 “그가 출연한 드라마 TV소설 ‘사랑아 사랑아’ 담당 책임 프로듀서 김성근 CP와 사극 제작 유종선 P가 정아율의 빈소를 찾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사랑아 사랑아’ 촬영이 오늘(14일)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