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차례상 비용이 전통시장에서 구매하면 18만8239원이 들고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등 정부지원을 활용하면 8만 원을 추가로 절감할 수 있다.
22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서 조사한 전통시장 설 차례상 비용은 18만8239원으로 전년대비 2.6% 증가했다. 대형마트는 21만8446원으로 전년대비 5.0% 높다.
여기에 이번 설 명절에는 정부가
서울시 60개 전통시장서 최대 30% 할인 진행온라인서도 할인 판매…온누리상품권 환급도
최근 물가 상승과 소비침체로 명절 준비 부담이 커지자 서울시가 민생 안정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설맞이 행사를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우선 서울시는 설 명절을 맞아 서울시 내 60개 전통시장에서 설 성수품과 농축수산물을 최대 30% 할인 판매하는 ‘2
방기선 국무조정실장(장관급)은 9일 서울 양천구에 있는 신영시장을 방문해 추석 명절 장바구니 물가를 점검하고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했다.
신영시장은 상인들의 라이브방송 진행 및 온라인몰 입점, VR 지도 운영 등을 통해 디지털 역량을 키우고 있다. 특히 서울시 전통시장 제1호 플래그십 스토어인 ‘뉴제로마켓’을 구축하고 ‘담아’라는 자체 브랜드를 출시해
카카오임팩트가 6일 전국우수시장박람회에서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상인 ‘2023년 전통시장 활성 유공 표창’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의 전국우수시장박람회는 전국 우수 전통시장 상품을 전시 및 판매하는 행사로, 2004년부터 매년 개최돼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통시장 행사다. 올해는 5일부터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중소기업유통센터는 행복한백화점(서울 양천구 목동)에서 지역 전통시장인 신영시장(서울 양천구 신월동)과 ‘먹거리 페스티벌’을 개최해 ‘9월 황금녁 동행축제’에 동참한다고 7일 밝혔다.
행복한백화점은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중소기업제품의 판로지원을 위해 운영하는 백화점이다. 이번 ‘9월 황금녁 동행축제’를 맞아 행복한백화점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월급 빼고 다 올랐다. 채솟값부터 가공식품 가격까지 천정부지로 오르며 서민들의 명절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다. 차례상과 손님맞이 음식 장만 비용에 세뱃돈까지 부담이다. 올해 설 명절을 알뜰하게 보낼 수 있는 ‘슬기로운 설 소비생활’ 꿀팁을 소개한다.
◇전통시장 차례상 비용은 평균 24만 원…온누리 상품권이면 10% 싸게
16일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KB국민은행은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설날맞이 전통시장 사랑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매년 명절을 맞아 진행하는 ‘전통시장 사랑나눔 행사’는 KB국민은행의 13개 지역그룹이 전국 전통시장에서 건어물, 과일 등의 식료품을 구매해 지역사회 복지시설에 지원하는 행사이다.
이날 성채현
금융감독원이 금융권과 추석맞이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금감원은 한국 구세군 및 IBK기업은행, 미래에셋증권, KB손해보험, 신한카드 등 4개 사와 함께 서울 양천구 신영시장을 방문하고 떡, 과일 등 식료품을 구입해 온누리상품권과 함께 약 20여 개 사회복지단체에 전달했다.
금감원 측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을
카카오가 전통시장 상인들의 디지털 전환을 전국으로 지원한다.
카카오의 기업재단 카카오임팩트는 전통시장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과 소통을 돕는 ‘우리동네 단골시장’에 참여할 10개 전통시장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모집은 이날부터 보름동안 진행된다.
카카오는 5년간 총 3000억 원의 기금을 활용할 카카오 공동체의 상생 방안을 공개했다. 그 중 하
서울시는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에서 제사용품 할인판매, 사은품 증정 등 ‘추석명절 특별이벤트’ 행사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벤트는 9일부터 22일까지 146개 전통시장에서 추석 제사용품과 다양한 농수축산물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시내 전통시장과 상점가는 △광장시장(종로구) △신중부시장(중구) △경동시장(동대문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전통시장에서 ‘제로 웨이스트’ 캠페인을 펼쳤다.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지속가능한 환경을 보존하기 위한 활동으로,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을 위해 한 발짝 나섰단 평가다.
소진공은 지난달 30일 서울시 신영시장과 연서시장에서 제로 웨이스트 캠페인을 펼쳤다고 3일 밝혔다. 캠페인에는 전통시장 이용 시민과 시장 상인,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4월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에 나선 박영선·우상호 후보는 2일 소상공인 표심을 두고 경쟁했다.
이들은 전날 경선 승리를 위해 자당 출신 전·현직 대통령들과의 인연을 내세우며 당내 주류인 친문(문재인)의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이날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직격탄을 맞은 소상공인들의 표심을 공략했다.
먼저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시중은행 등 금융기관에 추석 명절 전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지원 자금 공급에 원활한 집행을 요청했다.
중기부는 21일 서울 양천구 신영전통시장에서 ‘중소기업금융지원위원회’를 개최했다. 금융지원위원회는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과 신용보증책 등을 논의하기 위한 기구다. 이날 위원회에는 박영선 중기부 장관, 김기문 중기중앙회장,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스마트시범상가로 신촌상점가 등 20곳을 선정했다.
14일 중기부에 따르면 이번에 선정된 스마트시범상가에는 VR·AR, IoT 등 4차 산업혁명 기술 등이 보급된다. 20곳은 복합형 5곳과 일반형 15곳으로 분류된다.
복합형 시범상가는 소상공인의 업종 및 사업장 특성에 맞춰 VR·AR을 활용
새마을금고중앙회는 17일 박차훈 회장과 임직원이 설 명절을 앞두고 서울 시내 전통시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박 회장과 지역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전날 서울 양천구 신영시장과 영등포전통시장을 방문했다. 중앙회는 이 자리에서 'MG희망나눔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사업‘ 홍보 물품을 지원했다. ‘MG희망나눔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사업’은 전통시장 이용을 장려하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23일 5년 안에 상위직급(1~3급)을 35%까지 축소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공기관으로 지정될 가능성이 커지자 5년 안에 상위직급 인원을 줄이라는 기획재정부 안을 받아들인 것이다.
윤 원장은 이날 서울 양천구 신영시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상위직급을 5년간 35%까지 줄이는 것이 가능하냐'는 질문에 "현재 그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은 전통시장 마케팅지원사업의 선정결과를 19일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전통시장은 전국 16개 지역의 총 38개 곳이다. MG새마을금고재단은 앞으로 전통시장 활성화 물품을 지원받아 시장 특성에 따라 경품행사 진행 등을 통해 지원물품을 활용할 예정이다. 물품지원 규모는 총 1억6000만 원이다.
박차훈 MG새
“39명의 주민이 카톡방을 만들어 당번을 정해 길거리를 청소하는 등 주민들 스스로 나서고 있습니다.”
영하의 한파가 전국을 강타한 지난 27일, 군산의 도시재생선도지역(월멸동 일원), 뉴딜사업지(신영동 일원)를 찾았다. 오후 2시가 지나면 바람이 많이 부는 기후 탓에 길거리에 사람은 드물었지만 아기자기한 카페, 조각상, 공예품 판매점 등이 눈길을 끌었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7일 '유류세 인하'와 관련해 "지금은 건드릴 때 아니다"라며 부정적인 의견을 밝혔다.
유 부총리는 이날 서울 양천구 신영시장을 방문해 설 성수품 물가를 점검하고 시장 상인들과 간담회를 가진 뒤 기자들과 만나 생활물가를 낮춰 내수를 진작할 방법으로 거론되는 유류세 인하 문제에 대해 "유류세라는 게 가격의 완충장치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7일 서울 양천구 신영시장을 방문해 "설을 계기로 서민물가가 안정된 가운데 소비심리가 살아나 내수활력이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유일호 부총리는 지난 19일 발표한 설 민생대책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이날 그랜드세일행사를 하고 있는 신영시장을 찾았다.
유 부총리는 시장 상인들과 간담회에서 “농수산식품유통공사(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