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 사업자와 이용자 모두에게 불편을 줬던 셀프주유소 1회 주유량 제한이 완화되고, 불합리한 소하천 점용료 산정기준도 월할에서 일할로 개선된다.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8일 충청남도 아산시 소재 기업을 방문해 규제 애로 건의 기업인들에게 규제개선 소식을 전했다고 밝혔다. 규제 애로를 발굴하는 것만큼 개선된 내용을 많은 기업이
톰보이의 인수의향서 접수 마감일이 3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톰보이의 향방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패션업계는 신세계, 롯데, 이랜드 등이 유력한 후보로 거론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법원은 매각 주간사인 삼일회계법인을 통해 오는 14일까지 톰보이 인수의향서를 접수하고 내달 8일까지 예비실사를 거쳐 본입찰을 실시한다.
최근 한 달여 사이에 상장폐지된 톰보이와 상장사인 N사와 관련된 것으로 알려진 사채업자 두명이 잇따라 자살했다.
지인들에 따르면 사법당국의 조사가 시작되자 심리적 부담에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
29일 M&A업계에 따르면 최근 한 달여 사이에 두 명의 사채업자가 잇따라 자살했으며 관여 했던 상장사들에 대한 사법당국의 조
"지난 6일 직원들과 어떠한 상의도 없이 신수천 대표이사가 회생절차개시신청을 취하했습니다. 회생절차를 추진하고 있던 직원들과 채권단들은 반성하고 기업회생을 도와주겠다는 경영진의 약속과 믿음에 또 한번 속은 것이죠."
톰보이 직원들은 아직까지도 경영진의 부도덕한 행위가 지속되고 있다며 분통을 터트렸다.
10일 톰보이 직원협의회에 따르면 신수천 대표
“직원들은 새 경영진들이 회사매각을 통해 자신들의 잇속을 차리는 데에만 관심이 있는 기업사냥꾼 아니냐는 의혹을 품고 있어요. 경영진들의 이런 만행은 단순 경제 범죄가 아닌 33년이라는 유무형 자산을 훼손한 범죄인거죠.”
구성한 지난주 만난 톰보이 직원들은 격앙되면서도 차분하게 이야기를 전했다. 톰보이 직원들은 회사가 부도가 난 이후 직원협의회를 구성
톰보이는 22일 현 대표이사 신수천과 전 총괄사장 배준덕이 지난 2009년 11월부터 2010년 6월 사이 36억9000만원의 회사자금과 자사주104만주를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추가 횡령 혐의에 대해 계속 조사 및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며 "최종 확인 후 관계기관에 민형사상 법적조치를 취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톰보이가 14일 자정을 기준으로 최종 부도 처리됐다. 이번 톰보이의 부도는 자금조달 문제가 아닌 경영권 분쟁에서 비롯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10여명으로 구성된 톰보이 투자자집단(투자단)이 100억원 규모의 자금을 확보한 상태에서 톰보이 신수천 대표에게 경영권 포기 각서를 요구하며 14일 자정까지 톰보이측과 협상을 벌
톰보이(대표이사 신수천)는 지난 28일 본사에서 디자인 총괄 사장으로 김예진씨를, 디자인 고문으로 이상봉씨를 영입했다고 29일 밝혔다.
김대중 대통령 내외와 노무현 대통령 영부인, 힐러리 전 미 영부인의 의상 제작으로 유명한 김예진은 우리 고유의 디자인을 세계인에게 알린 디자이너로 평가 받고 있다.
패션디자이너로서뿐만 아니라 아티스트로서의
톰보이(대표 신수천)는 지난 4분기부터 흑자 전환에 성공하고 올 1분기에 이어 2분기 성적표도 매출 초과 달성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톰보이는 4, 5월 집계 결과 4월, 5월 매출실적을 근거로 2분기 추정매출 390억~400억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톰보이 한 관계자는 "2분기가 1분기에 비해 비수기에 접어드는 시기임에도
톰보이(대표 신수천)가 중국 진출과 미국 수출 계약에 이어 중동지역 시장 선점을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톰보이는 9일 이란계 다국적 기업인 엔텍코프 인더스트리얼그룹(Entekhab Industrial Group)에서 톰보이 의류 수출 및 독점 판매 계약 체결을 협의하기 위해 6월말 톰보이 본사를 방문 한다고 밝혔다.
톰보이와 계약 체결
톰보이(대표 신수천)가 중국시장에 진출한 이후 매출에서도 급신장을 이루고 있다.
톰보이는 7일 여성 영캐주얼 브랜드 ‘톰보이’와 유니섹스 캐주얼 브랜드 ‘톰보이진’이 중국 총 28개 매장에서 전년대비 140% 상승한 매출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이번 매출은 최근 진출 장벽이 높아진 중국 시장에서 포지셔닝에 성공했다는 신호탄으로 분석했으
톰보이가 최근 1분기 매출액이 흑자전환하며 경영정상화로 돌아섰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주가가 하한가를 기록중에 있다.
톰보이측은 최근 주가가 하락하는 이유는 수급이 불균형한 탓이며 회사는 전년대비 실적이 대폭 개선된 상태로 지극히 정상적인 영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톰보이 신수천 대표는 “올해에도 주요상권의 백화점과 쇼핑몰에 10여개의 신규점을 오
올 가을, 유럽 정통 진 ‘리쿠퍼’의 런칭을 앞두고 있는 톰보이(대표 신수천)가 세계적인 의류 브랜드인 영국 ‘리쿠퍼’와 공동사업을 아동의류와 언더웨어까지 확대하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톰보이는 세계 3대 진브랜드인 ‘리쿠퍼’의 국내 라이센스를 확보한 데 이어 최근 아동복 ‘리쿠퍼키드’의 국내 라이센스를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본
국내 종합 의류브랜드 톰보이의 신수천 사장은 올해를 톰보이의 새로운 도약 원년의 해로 정하고 국내를 넘어 해외시장으로 진출할 포부를 가지고 있다. 신 사장은 2020년까지 톰보이가 국내 최대 패션 유통기업으로 우뚝 서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 한다는 계획이다.
Q)톰보이가 올해 1분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각각 21억원과 3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흑
톰보이가 변하고 있다. 국내 대표 토종 브랜드로 꼽혔던 톰보이가 빛을 잃어갔다. 하지만 새로운 경영진이 들어서면서 명가 재건을 위한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주식시장에서도 외면 받던 톰보이에 대한 인식도 점차 변하고 있다. 일부 증시전문가는 현 주가는 저평가 상태라는 분석도 내놓고 있다.
토러스투자증권은 “톰보이에 대한 관심을 가질 때”라며 “
톰보이가 미국에 224억7600만원치 수출계약을 했다는 소식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보합세다.
8일 오후 1시27분 현재 톰보이는 전일대비 보합인 455원에 거래중이다.
톰보이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 본사에서 미국 제미니 인터내셔널(Gemini International LLC)과 224억7600만원에 달하는 브랜드 라이선스 및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톰보이는 23일 최대주주의 지분매도 및 공동 보유계약 체결에 따라 최대주주가 강대호에서 신수천 외 2인으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신수천, 나영무, 강대호 공동 보유인은 각각 358만5180주(7.30%), 297만2620주(6.05%), 256만880주(5.22%)로 구성돼 총 911만8680만 18.57%를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