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언 신소율
이시언 신소율이 화제다. 드라마 '응답하라 1997'의 에서 성재와 유정 역으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이 또 다시 드라마 '진진'에서 만났기 때문.
KBS 2TV 드라마스페셜 '진진'에 출연하는 이시언과 신소율은 8일 교복 인증샷을 공개했다.
진진은 사총사라 불릴 정도로 단짝이었던 고교 동창생 4인방이 친구 유진(신소율)의 죽음을 계기
신소율 교복 인증샷
배우 신소율의 속옷 화보가 새삼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신소율의 속옷 화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신소율은 속옷만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소율은 밝은 색의 속옷을 입고 발랄한 얼굴을 한 채 상큼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신소율 속옷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소율 교복 인증샷
'신소율 교복 인증샷'
배우 신소율의 교복 인증샷이 화제다.
신소율은 3일 자신의 트위터에 "한 달 뒤 서른. 20대 마지막에 입은 교복. 괜찮아, 아직 어울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소율은 교복을 입은 채 상큼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귀여운 단발머리까지 하고 있어 20대 라는 사실을 믿을 수 없을 만큼 최강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