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 엄앵란
배우 문희가 엄앵란과의 소소한 일화를 공개했다.
엄앵란은 6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 배우 문희와 함께 출연해 "문희가 19살 때 처음 만나 지금까지 가족보다 더 자주 본다"며 오랜 우정을 과시했다.
문희는 "하도 자주 만나서 신성일 선생님한테 야단도 많이 맞았는데, 그래도 매일 만났다"고 말해 특별한 사이임을 입증했다.
배우 엄앵란이 남편 신성일의 외도에 대해 털어놨다.
13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최근 노총각 아들을 장가보낸 엄앵란과 딸들이 출연해 자신들의 이야기 보따리를 풀었다.
이날 엄앵란은 딸들과 함께 일본 큐슈로 여행을 떠나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엄앵란은 삶에 용기를 가졌던 순간에 대해 “신성일이 나갔을 때도 겁을 안 냈다. 갈거면 가라 이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