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공공재개발 최초로 신설1구역에 토지 등 소유자의 의견수렴 및 이주 상담을 위한 이주지원센터를 개소했다고 9일 밝혔다.
신설1구역은 신설동 일대 트리플역세권 입지로 지난해 3월 공공재개발 최초로 사업시행인가를 확보한 곳이다. 지상 24층, 지하 2층 규모의 공동주택 299가구가 들어서며 이달 말 분양공고가 시행될 예정이다. 202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서울지역본부에서 공공재개발 사업 활성화 및 신속공급 추진 간담회를 열고 서울 내 공공재개발 6개 구역 시공사 8곳과 사업 추진 현황 및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신설1구역 두산건설 △거여새마을 삼성물산·GS건설 △전농9구역 현대엔지니어링 △중화5구역 GS건설 △장위9구역 DL이앤씨·현대건설 △신월7
두산건설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서울지역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도심복합사업)인 도봉구 ‘방학역 도심복합사업’과 ‘쌍문역 동측 도심복합사업’ 공동사업시행 업무협약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양사는 전날 서울 강남구 LH 서울지역본부에서 협약식을 진행했다. 협약식에는 김홍재 두산건설 건축사업본부장과 박현근 LH 서울지역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준공된 지 50년이 넘은 서울시 중구 서소문 동화빌딩이 철거되고 19층 업무시설이 들어선다.
21일 서울시는 제4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에서 '서소문 제10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변경)' 사업시행을 위한 각종 심의안을 통합해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서소문 제10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은 29170년 준공된 동화빌딩(16층), 주차타워(10층)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공재개발 사업 속도를 높이고 있다. 공공재개발 선도구역인 신설1구역은 두산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또 전농9구역은 시행자 지정을 완료했다.
16일 LH는 서울 동대문구 신설1구역이 공공재개발사업 최초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주민총회를 개최하고 두산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신설1구역은 LH가 공공시행자로 참여해 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공공재개발사업이 진행 중인 서울 동대문구 전농9구역이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전농9구역은 지난 2004년에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되고 2007년 조합설립추진위원회가 구성돼 민간재개발을 시도했던 구역이다. 하지만, 사업추진에 난항을 겪어왔다. 2021년 3월, 전농9구역이 공공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된 이후에도 신축빌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공공재개발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 서울 동대문구 신설1구역이 24일 시공자 선정 공고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공공재개발사업의 경우 주민이 원하는 민간 브랜드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특징이다. 시공자는 주민대표회의가 경쟁 입찰방식으로 참여자를 모집한 뒤, 토지 등 소유자의 투표를 거쳐 시공자를 사업시행자인 LH에 추천하면
서울 동대문구 '신설1구역'에 300가구 규모의 아파트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7일 제3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신설 제1 주택정비형 공공재개발사업' 정비구역 변경지정 및 정비계획 변경 결정 심의(안)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8일 밝혔다.
신설1구역은 2008년 정비구역 지정 이후 지난해 7월 LH공사가 사업시행자로
서울 동대문구 전농9구역이 정비구역 지정 초읽기에 돌입했다. 전농9구역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주관하는 서울 내 공공재개발 선도 구역 중 한 곳이다. LH는 전농9구역 연내 정비구역 지정을 위해 속도전을 벌여왔다. LH는 앞으로 동대문구 신설1구역과 함께 전농9구역 시공사 선정 등 정비사업 가속페달을 밟을 전망이다.
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동대문구
27개 구역 반대 비대위 뭉쳐"표면적 동의율 과반수 이상?10평 빌라 소유자들 의견이'주민의 뜻'으로…다수결 횡포면적 무시한 공공재개발 반대"
정부의 공공재개발 사업을 놓고 갈등이 심화하고 있다. 새 정부는 정비사업을 통해 52만 가구를 공급하겠다는 청사진을 내놨지만, 정작 후보지 주민들의 반대가 심해 주택공급에 차질이 빚어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신설1구역·전농9구역 공공재개발사업의 사전기획을 완료하고, 이달 초 정비계획 입안 제안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정비계획 수립절차에 착수했다고 29일 밝혔다.
신설1구역은 2008년 정비구역 지정 이후 장기간 사업 정체된 지역이었으나 공공재개발 후보지 선정 후 6개월 만에 주민동의율 67%를 확보해 지난해 7월 LH를 사업시행자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서울 관악구 '봉천13구역' 공공재개발 사업시행자로서 본격적인 사업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공공재개발사업은 LH 등 공공시행자가 임대주택 공급확대 등 공공성 요건을 갖췄으면 각종 인센티브를 적용해 재개발하는 사업을 말한다.
봉천13구역은 지난해 1월 공공재개발사업 선도 후보지로 선정된 이후 같은 해 12월 주민동의율 70%
서울시가 부동산 투기세력 유입을 막기 위해 정부 공공재개발 후보지 8곳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서울시는 전날 제1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총 12만9979㎡에 대한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안을 승인했다. 지정 기간은 26일부터 내년 1월 25일까지 1년이다.
대상 지역은 총 8곳이다. 종로구 신문로2-12구역과 동대문구 신설
비대위 "인원수 적어 강제 수용타지역 힘 합쳐 위헌 청구 예정"SH “법적 문제 없어 사업 강행”
“대한민국은 공산주의 국가인가? 더 적은 토지를 소유한 사람들이 숫자만 많다는 이유로 공공재개발을 진행하면 실제로 80%가량을 소유한 사람들의 생존 기반이 흔들린다. 이는 400여 명 자영업자의 생계 터전을 위협하는 일이다.”
서울 동작구 흑석2재정비촉진
공공재개발 곳곳 마찰…사업 추진 ‘산 넘어 산’상가주 중심 비대위 “사유재산권 침해 말라”
정부와 서울시가 추진하는 공공재개발 사업이 삐걱대고 있다. 사업성 부족, 주민 갈등으로 장기 정체된 지역인 만큼 정비사업이 수월히 진행될 것이라는 애초 기대와 달리 후보지 곳곳에서 파열음이 터져 나오고 있다.
서울 흑석2구역·금호23구역·신설1구역·홍제동3080·
공공기획, 오세훈 서울시장 정비사업 핵심은평 구산ㆍ광진 자양 등서 '인기'주민 3분의 2 이상 동의 걸림돌…"투기 세력 배만 불릴 것" 우려도
서울 내 정비구역을 중심으로 ‘공공기획 정비사업’ 추진 바람이 거세다. 공공기획은 오세훈표 재개발 활성화 핵심 정책으로 빠른 정비구역 지정을 보장한다. 이 때문에 정부가 추진하는 공공 주도 정비사업 후보 탈락
광명3ㆍ17ㆍ23구역, 통합 공공재개발 추진6ㆍ8구역은 도심 복합개발로 선회 공공 개발 반대 기류도 만만찮아…완주까진 '난항'
경기 광명시 광명뉴타운 정비사업 해제구역에 '공공 개발' 바람이 불고 있다. 최근 해제구역 12곳 중 5곳이 공공재개발과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도심 복합사업)을 잇달아 신청했다. 하지만 공공 개발 관련법 처리가 지연되고
정부와 서울시가 추진하고 있는 공공재개발에 대한 반대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서울 흑석2구역, 금호23구역, 신설1구역 공공개발 반대비상대책위원회는 23일 서울시청 본관 정문 앞에서 공공개발 반대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 3개 구역 모두 정부의 2·4 공급대책의 하나로 추진되는 공공재개발 후보지다. 이날 3개 비대위는 정부가 반대 주민들의 의사와 상
정부 주도 공공개발에 반대하는 지역 주민들이 사업 철회 요구 기자회견을 연다.
서울 흑석2구역과 금호23구역, 신설1구역 공공개발 반대 비상대책위원회는 23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본관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해당 구역은 모두 정부가 2·4 주택공급 대책 후속 방안으로 추진하는 공공재개발 후보지다.
공공재개발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서
서울 중랑구 망우1구역이 정부가 추진하는 공공재건축 1호 사업지로 본격 개발된다. 공공재개발 1호 사업지는 서울 동대문구 신설1구역으로 사업 추진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7일 수도권주택공급특별본부에서 망우1구역 조합과 공공재건축 공동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26일 밝혔다.
망우1구역 공공재건축으로 438가구·신설1구역